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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6
디지털화폐
법정 디지털 화폐 도입에 속도를 내는 중국이 종이나 금속 등 실물이 아닌 디지털 코드도 법정 화폐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법적 근거 마련에 나섰다. 25일 중국증권보에 따르면 인민은행은 실물 형식이 아닌 디지털 형식의 위안화도 법정 화폐로 인정된다는 내용을 뼈대로 한 인민은행법 개정안을 최근 입법 예고했다. 중국은 세계 주요국 중 가장 먼저 중앙은행 발행 디지털 화폐(CBDC)를 정식으로 사용하는 나라가 될 전망이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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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관련 히스토리
  • 세계 각국 중앙은행, 디지털화폐 발행 준비…비트코인 운명은? 코로나19 확산으로 비대면 금융 거래가 늘면서 세계 주요국의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 발행 시간표도 앞당겨지고 있다. 이에 따라 CBDC 발행·유통이 향후 비트코인 등 가상화폐(암호화폐)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를 놓고 갑론을박이 한창이다. 중앙은행이 발행하는 디지털화폐가 나오면 비트코인 등은 투기 수요만 남는다는 견해가 있는 반면, CBDC와 가상화폐가 상호 보완 관계를 이뤄갈 것이라는 전망도 있다. 26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한은은 올해 중으로 가상환경에서...[→자세히보기] 2021/02/26
  • 페이팔 "내년 글로벌 가상자산 서비스 개시" 글로벌 결제업체 페이팔이 내년 글로벌 시장을 대상으로 가상자간 서비스를 개시하는 한편, 현재 1만 달러(약 1130만원)로 한정한 주간단위 가상자산 구매한도를 1만5000 달러(약 1700만원)으로 확대하는 등 가상자산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공식 발표했다. 또 각국 중앙은행 발행 디지털화폐(CBDC)를 서비스 대상에 포함하겠다고 덧붙였다. 3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페이팔 최고경영자 댄 슐만( Dan Shulman)은 3·4분기 실적발표 자리에서 "현재 페이팔의 미국 기반 사용자 중 10% 정도가 가상자산 서비스를 이용할 수...[→자세히보기] 2020/11/04
  • 디지털 화폐전쟁 서막…中 이어 EU ·日도 속속 세계 주요 국가 중앙은행들의 '법정 디지털 화폐'(CBDC: Central Bank Digital Currency) 개발 움직임이 가팔라지고 있다. 특히 제1위 기축통화국 미국이 주춤한 사이 G2국가인 중국이 CBDC 개발을 선도하고 있다. 또 이를 견제하기 위해 유럽과 일본의 추격도 눈에 띈다. 1일 국제결제은행(BIS) 등에 따르면 전 세계 66개국 중앙은행 가운데 80% 이상이 디지털 화폐·연구 개발에 돌입했다. CBDC란 블록체인(분산저장) 기술을 기반으로 중앙은행이 발행 및 보증하는 전자화폐이다. 국가가 책임지기 때문에 안정적이며 수요 변화에 따라 공급을 조절...[→자세히보기] 2020/11/02
  • 디지털 위안화 OK·민간 가상화폐 NO 중국, 법 근거 마련 법정 디지털 화폐 도입에 속도를 내는 중국이 종이나 금속 등 실물이 아닌 디지털 코드도 법정 화폐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법적 근거 마련에 나섰다. 25일 중국증권보에 따르면 인민은행은 실물 형식이 아닌 디지털 형식의 위안화도 법정 화폐로 인정된다는 내용을 뼈대로 한 인민은행법 개정안을 최근 입법 예고했다. 중국은 세계 주요국 중 가장 먼저 중앙은행 발행 디지털 화폐(CBDC)를 정식으로 사용하는 나라가 될 전망이다. [→자세히보기] 2020/10/26
  • 코로나에 '디지털화폐' 속도전…한국, 내년 시범테스트 전 세계 중앙은행들이 디지털 화폐(CBDC)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비대면 문화가 확산되면서 행보가 빨라지는 분위기다. 한국도 내년에 파일럿(시범) 테스트를 목표로 연구·개발을 서두르고 있다. 디지털 화폐(DC·Digital Currency)는 디지털 인증으로 온라인에서 거래되는 전자화폐다. 동전이나 지폐 같은 실물 화폐와 달리 제작·운반·보관이 필요 없다. CBDC는 중앙은행(CB·Central Bank)이 직접 발행하는 디지털 화폐를 말한다. 블록체인이나 분산원장기술 등을 사용한다는 점에서 암호화폐와 비슷...[→자세히보기] 2020/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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