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이슈
2021/07/30
윤석열
야권의 유력 대선 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정치 입문 선언 한 달만에 '제1야당' 국민의힘에 입당한다. 29일 윤 전 총장 측 핵심관계자에 따르면 윤 전 총장은 오는 8월 2일 국민의힘에 입당하겠다는 방침을 정했으며, 국민의힘 지도부에 이 같은 의사를 전달한 뒤 관련 절차에 착수할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달 29일 정치 참여 선언 이후 한 달 만에 내린 전격적인 결정으로, 야권 대선 판도에 큰 지각변동이 일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당초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는 전당대회부터 공언했던 '8월 대선 경선 버스 출발론'을 강조하며...[→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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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관련 히스토리
  • [전문] 격앙된 윤석열 "제가 그렇게 무섭습니까?" 국민의힘 대권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은 8일 ‘고발 사주’ 의혹 관련 기자회견에 나서면서 다소 격앙된 모습을 보였다. 윤 전 총장은 이날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고발 사주 의혹을 ‘정치 공작’이라고 표현하며 “인터넷 매체나 재소자를 통하지 말고, 의원들도 면책특권 뒤에 숨지 말고 하라”고 강하게 말했다. 이어 “종이 문건이든, 디지털 문건이든 그 출처와 작성자가 나와야, 확인돼야 신빙성 있는 근거로서 의혹도 제기하고 문제도 삼을 수 있는 것”이라며 “그런 게 없는 문서는 소위 괴문서라고 하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자세히보기] 2021/09/09
  • '尹의혹 키맨' 김웅, 오전 회견…입장 표명 주목 국민의힘 김웅 의원은 8일 지난해 총선 당시 윤석열 검찰총장의 측근 검사로부터 여권 인사에 대한 고발장을 넘겨받았다는 이른바 '고발사주' 의혹과 관련해 공식 입장을 내놓는다. 김 의원은 이날 오전 9시 30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해당 의혹에 대한 사실관계 등을 밝힐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총선 당시 대검 수사정보정책관이었던 손준성 검사가 국민의힘 후보였던 김 의원에게 실제로 고발장을 전달했는지, 고발장의 최초 작성자가 누구였는지 등에 관심이 쏠린다. [→자세히보기] 2021/09/08
  • 윤석열, 전격 입당에 ‘컨벤션 효과’ 있었나… 이재명에 12%P차 앞서 국민의힘 대권 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경선 후보에 두 자릿수 이상 지지율 격차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일 나왔다. 윤 전 총장은 민주당 ‘양강’인 이재명, 이낙연 후보와 양자대결에서도 각각 오차범위(±3.1%포인트)를 넘긴 지지율 격차로 앞선 것으로 조사됐다. 세계일보와 미래한국연구소 의뢰로 PNR 리서치가 지난달 31일 조사해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 윤 전 총장은 여야 잠룡 모두를 대상으로 조사한 차기 대선후보 적합도에서 35.3%를 차지해 1위에 올랐다. [→자세히보기] 2021/08/02
  • [단독] 윤석열, 8월 2일 국민의힘 입당한다 야권의 유력 대선 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정치 입문 선언 한 달만에 '제1야당' 국민의힘에 입당한다. 29일 윤 전 총장 측 핵심관계자에 따르면 윤 전 총장은 오는 8월 2일 국민의힘에 입당하겠다는 방침을 정했으며, 국민의힘 지도부에 이 같은 의사를 전달한 뒤 관련 절차에 착수할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달 29일 정치 참여 선언 이후 한 달 만에 내린 전격적인 결정으로, 야권 대선 판도에 큰 지각변동이 일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당초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는 전당대회부터 공언했던 '8월 대선 경선 버스 출발론'을 강조하며...[→자세히보기] 2021/07/30
  • [단독] 윤석열, 측근에 "8월 입당"…'갈라지는' 국민의힘 의원들 [앵커] 국민의힘은 '분열 양상'을 보입니다.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입당이 빨라질 걸로 예상이 되면서입니다. JTBC 취재 결과 윤 전 총장은 측근들에게 "8월 중 입당하기로, 마음을 먹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윤 전 총장을 미는 의원들과 최재형 전 감사원장을 돕는 의원들로 나뉘고 있습니다. 최수연 기자입니다. [기자]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정치선언 이후 처음으로 부산을 찾았습니다. 오늘(27일)도 입당에 대해선 말을 아꼈지만 박형준 부산시장 등 국민의힘 인사들과 함께 움직였습니다. [윤석열/전 검찰총장 : 늦지 않게 제가 제 행로를 딱 결정을 해서...[→자세히보기] 2021/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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