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이슈
2021/06/10
윤석열
격차가 다시 벌어졌다. 2021년 6월 2주차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정례조사 결과, 선두 윤석열이 하락세를 딛고 반등에 성공하며 자신의 최고치를 경신했다. 반면, 2위 이재명은 소폭 하락했고, 3위인 이낙연도 다시 한 자릿수로 내려왔다. <오마이뉴스>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에 의뢰해 지난 7일(월)~8일(화) 이틀간 전국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 2013명(4만3257명 접촉, 응답률 4.7%)을 대상으로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를 조사한 결과,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35.1%를 기록하며 4회 연속 1위에 올랐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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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관련 히스토리
  • [MBN 여론조사] 윤석열 40.3% vs 이재명 38.4%…좁혀진 격차 MBN 매일경제가 내년 대선을 앞두고 대선후보 지지율을 조사했습니다. 여야 유력주자 가상대결에서 이재명 경기지사와 윤석열 전 검찰총장은 오차범위 내 격전을 벌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추미애 전 장관과 박용진 의원, 하태경 의원의 깜짝 선전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차기 대선 가상 양자 대결에서 윤석열 전 검찰총장과 이재명 경기지사는 초박빙 승부를 벌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MBN 매일경제가 알앤써치와 실시한 조사에서 윤 전 총장은 40.3%를 얻어...[→자세히보기] 2021/06/18
  • [여론조사] 윤석열 35.1% 최고치 경신…이재명 23.1% 격차가 다시 벌어졌다. 2021년 6월 2주차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정례조사 결과, 선두 윤석열이 하락세를 딛고 반등에 성공하며 자신의 최고치를 경신했다. 반면, 2위 이재명은 소폭 하락했고, 3위인 이낙연도 다시 한 자릿수로 내려왔다. <오마이뉴스>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에 의뢰해 지난 7일(월)~8일(화) 이틀간 전국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 2013명(4만3257명 접촉, 응답률 4.7%)을 대상으로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를 조사한 결과,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35.1%를 기록하며 4회 연속 1위에 올랐다. [→자세히보기] 2021/06/10
  • 윤석열, 사실상 대선출마 선언…매번 文일정 전 메시지 내놔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제66회 현충일 하루 전날인 5일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조국을 위해 희생하신 분들이 분노하지 않는 나라를 만들겠다”고 방명록에 쓰면서 사실상 대선 출마를 선언했다. 윤 전 총장이 대선에 대해 명확한 의지를 표명한 것은 처음으로 대선을 9개월 앞두고 각종 여론조사상 지지율 1, 2위를 다투고 있는 이재명 경기도지사와의 양강구도 대결이 본격화 될 것으로 보왼다. 윤 전 총장은 이번 주내 공보담당을 선임해 본격적인 대선 행보를 시작할 것으로 알려졌다. [→자세히보기] 2021/06/07
  • [단독] 윤석열 "백넘버 2번 달고 대선 나가겠다"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백넘버 2번을 달고 대선에 나가겠다"는 뜻을 지인들에게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제3지대나 신당 창당은 현재 내 마음속에 있지 않다"는 언급도 했다고 한다. 국민의힘 간판을 달고 대권 레이스에 뛰어들 계획임을 명확히 한 것이다. 최근 변화하는 모습을 보이는 국민의힘에 합류해 힘을 싣겠다는 취지로 풀이된다. 다만 윤 전 총장은 현 상황을 산에 오르려 막 배낭을 멘 단계로 비유했다고 한다. 국민의힘으로 일단 행선지를 정했지만 여건에 따라 진로를 변경할 가능성도 열어둔 셈이다. [→자세히보기] 2021/06/03
  • 윤석열 "이제 몸 던지겠다"…국민의힘으로 '직진 신호'(종합2보) 야권의 유력 대권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국민의힘 의원들과 연쇄 접촉하며 정치적 행보의 보폭을 넓히는 분위기다. 국민의힘이 오는 11일 전당대회에서 새 지도부를 뽑으면서 대선 국면으로 접어드는 것과 맞물려 윤 전 총장이 정치적 결단을 할 시기도 임박했다는 관측이 나온다. 윤 전 총장은 지난달 29일 외가가 있는 강릉에 내려가 지역구 국회의원인 권성동 의원과 회동했다. 윤 전 총장은 이들과의 만남에서 자신의 정치 진로를 두고 의견을 나눴다. [→자세히보기] 2021/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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