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이슈
2021/03/29
윤석열
윤석열 전 검찰총장과 이재명 경기지사가 차기대권의 양강 구도라는 여론조사 결과가 28일 나왔다. 입소스가 한국경제신문 의뢰로 전국 유권자 1천1명에게 조사한 결과, 윤 전 총장은 26.8% 지지를 받았다. 이 지사는 25.6%로 오차범위 내 2위였다. 그 다음으로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상임선거대책위원장(14.6%),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6.9%) 순이었다. 내년 대선과 관련, '정권이 교체돼야 한다'는 의견은 50.1%였고 '정권이 재창출돼야 한다'는 의견은 43.8%였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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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궐선거 끝, 대선 시작..이낙연 지고 이재명·윤석열 '뜬다' 4·7 재·보궐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참패'하면서 내년 대선 구도가 요동칠 전망이다. 특히 '대선 전초전'으로 평가돼온 서울·부산시장 보궐선거에서 여당이 큰 격차로 져 일찌감치 '포스트 문재인' 경쟁이 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선거운동을 지휘한 이낙연 민주당 상임선대위원장은 타격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이 위원장은 올해 초부터 꺾인 차기 대권주자로서의 기세를 이번 선거를 통해 회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졌다. 하지만 서울·부산시장 선거 모두 두 자릿수...[→자세히보기] 2021/04/09
  • '야권 대장주' 윤석열에 쏠리는 시선…국민의힘 입당 미지수 국민의힘이 7일 '대선 전초전'격인 서울·부산시장 보궐선거에서 승리하면서 야권의 정권교체 가능성에 힘이 실리게 됐다. 자연스럽게 문재인 정부와 대립각을 세우면서 차기 대권주자로 급부상한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발걸음에 시선이 쏠릴 것으로 보인다. 윤 전 총장은 지난달 4일 검찰을 박차고 나온 이후 잠행을 이어가고 있다. 그러면서도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태에 대한 비판, 재보선 투표 독려 등의 메시지를 내놓기는 했지만, 아직은 몸을 낮추고 '등판 타이밍'을...[→자세히보기] 2021/04/08
  • 이재명·윤석열, 차기 대선 지지도 23%…두 달째 동률 차기 대선 주자 지지도 조사에서 이재명 경기지사와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각각 23%로 같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한국갤럽이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1일까지 전국 18세 이상 1,000명에게 '다음 대통령으로는 누가 좋다고 생각하느냐'고 물은 결과(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 이같이 조사됐다고 2일 밝혔다. 이 지사와 윤 전 총장 지지율은 지난달 조사에 이어 두 달째 동률을 기록했다. 앞서 3월 조사에선 이 지사와 윤 전 총장 모두 24%로 같았다. 두 사람 모두 지난달과 비교하면 1%포인트씩 떨어진 셈이다. [→자세히보기] 2021/04/05
  • '다음 대통령' 윤석열 28%, 이재명 22%…"정권교체" 53.9% 내년 대통령 선거 지지율 조사에서 윤석열 전 검찰총장과 이재명 경기지사가 각각 28.3%, 22.2%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윤 전 총장이오차범위 내에서 이 지사보다 앞선 것이다. 1일 여론조사기관 넥스트리서치가 SBS의뢰를 받아 지난달 30일부터 이틀간 무선 전화면접조사로 전국의 18세 이상 유권자 1000명에게 내년 대선에서 누구를 찍을지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윤 전 총장과 이 지사가 각각 오차범위 내에서 1, 2위를 나타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 수준에 ±3.1%포인트(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로 나타났다. [→자세히보기] 2021/04/02
  • 윤석열 26%·이재명 21%·이낙연 8%…'내년에 정권교체' 55% 서울 유권자를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에서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차기 대선 후보 양강 구도를 이어갔다. 윤 전 총장은 이 지사의 가상 양자대결에선 오차범위 내에서 우세했고,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상임선대위원장과의 양자대결에선 두자릿수의 비교적 큰 격차로 앞섰다. 여론조사 전문업체인 엠브레인퍼블릭이 뉴스1 의뢰로 지난 30~31일 서울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1006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해 1일 공개한 조사결과에 따르면...[→자세히보기]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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