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이슈
2021/11/25
은행
◀ 앵커 ▶ 한국은행이 오늘 오전 금융통화위원회를 열고 기준 금리 인상 여부를 결정합니다. 현재 0.75%인 기준금리를 1%로 올릴 가능성이 유력합니다. 이유경 기자입니다. ◀ 리포트 ▶ 현재 한국은행 기준금리는 0.75%. 지난해 3월 0.5%로 전격적으로 금리를 인하한 이후 석 달전 0.75%로 인상했지만 20개월째 0%대 기준금리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흐름은 오늘로 끝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채권 전문가들의 90%는 오늘 기준금리 인상을 예상했습니다. 물가 상승과 가계부채 증가가 가장 큰 이윱니다. [→자세히보기]
관련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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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관련 히스토리
  • 오늘 한국은행 금통위 개최‥기준금리 인상 유력 ◀ 앵커 ▶ 한국은행이 오늘 오전 금융통화위원회를 열고 기준 금리 인상 여부를 결정합니다. 현재 0.75%인 기준금리를 1%로 올릴 가능성이 유력합니다. 이유경 기자입니다. ◀ 리포트 ▶ 현재 한국은행 기준금리는 0.75%. 지난해 3월 0.5%로 전격적으로 금리를 인하한 이후 석 달전 0.75%로 인상했지만 20개월째 0%대 기준금리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흐름은 오늘로 끝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채권 전문가들의 90%는 오늘 기준금리 인상을 예상했습니다. 물가 상승과 가계부채 증가가 가장 큰 이윱니다. [→자세히보기] 2021/11/25
  • 뉴욕증시, 국채금리 폭등 속 급락…나스닥 2.83%↓ 28일(현지시간) 뉴욕증시 주요 지수가 미국 국채금리 폭등 속 큰 폭으로 하락했다. CNBC와 마켓워치에 따르면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569.38포인트(1.63%) 떨어진 3만4299.99에 장을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90.48포인트(2.04%) 내린 4352.63에 장을 마감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도 423.29포인트(2.83%) 하락한 1만4546.68에 마감하면서 지난 3월18일 이후 최악의 날을 보냈다. 10년물 국채금리는 인플레이션 우려 등으로 빠른 상승세를 이어가면서 이날 1.567%까지 올랐다. [→자세히보기] 2021/09/29
  • 찬바람 불면 '배당주'…증권가 "금융업종 주목해야" <앵커>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연말을 대비해 배당주에 투자하는 분들이 많아지는데요, 올해는 특히 국내외 변수 증대로 불안한 장 상황이 이어지면서 배당주를 찾는 움직임이 좀더 일찍 나타나고 있습니다. 연말 상대적으로 높은 배당 수익이 기대되는 업종으로는 어떤 게 있을까요? 오민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연말 배당 시즌을 앞두고 유망한 배당주를 담으려는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습니다. 특히 경기 회복세가 두드러졌던 지난해와 달리 글로벌 증시 불확실성이 높아지면서 배당주 투자는...[→자세히보기] 2021/09/28
  • [단독] 카카오뱅크, 20대 대출 쏠림 극심… 무서운 성장세 올해 20대의 은행 가계대출 수요를 인터넷 전문은행인 카카오뱅크가 독식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6월말 기준 전년 말 대비 카뱅의 가계대출 증가액은 지방·특수 은행을 포함한 18개 은행 전체 대출 증가액의 9%를 차지했다. 특히 20대 청년세대의 카뱅 대출 증가액은 전체 은행 20대 대출 증가액의 164%를 차지했다. 100%를 넘었다는 건 다른 은행의 대출은 줄어들고, 이를 카뱅이 흡수했다는 뜻이다. 정보기술(IT)에 익숙한 20대를 시작으로 기존 시중은행과 인터넷 은행 간 가계대출 주도권 싸움의 신호탄이 올랐다. [→자세히보기] 2021/09/24
  • 시동 걸린 금리 인상…은행주의 시간이 온다 한국은행이 15개월 만에 기준금리를 인상하면서 금리 정상화에 시동을 걸었다. 증권가에서 금리 인상에 따른 셈법 계산에 한창인 가운데 은행업종이 가장 큰 수혜를 입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특히 한은이 이번 금리 인상을 두고 일회성이 아닌 추세 전환을 시사한 만큼 당분간 은행업종의 호황은 계속될 가능성이 커졌다는 분석에 힘이 실린다. 얼마 전 코스피 상장과 동시에 금융대장주 자리를 꿰찬 카카오뱅크에 체면을 구겼던 기존 은행주가 자존심 회복에 나설 수 있을지도 주목된다. [→자세히보기] 2021/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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