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이슈
2020/02/14
은행
라임자산운용 환매 중단 사태와 관련한 금융당국의 검사 결과와 규제 개선안, 예상회수율이 14일 공개된다. 검사 내역 결과 등에 따라 사태의 주요한 분수령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날 금융투자업계와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융당국은 라임운용 중간 검사 결과와 사모펀드 현황 평가, 제도 개선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라임자산운용은 이날 오전 자료를 통해 환매 중단 2개 모펀드에 대한 회수율을 공개한다. 금융감독원은 지난해 8월 라임자산운용에 두 차례에 걸쳐 현장검사에...[→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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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관련 히스토리
  • [단독]'라임 참사' 키운 우리은행…부실 알고도 계속 팔았다 우리은행이 자체 검사를 통해 라임펀드의 손실 가능성을 인지하고도 계속해서 고객들에게 판매한 정황이 포착됐다. 해외금리 연계 파생결합펀드(DLF)에 이어 라임펀드까지, 우리은행의 내부통제 기능이 작동하지 않았음을 보여준다. 17일 중앙일보가 확보한 우리은행 내부 문건 '라임운용 사모펀드 현황 및 관리강화 안'에 따르면 우리은행은 라임사태가 불거지기 한참 전인 지난해 2월 이미 라임자산운용 ‘플루토 FI D-1호(이하 플루토)’의 부실 사실을 인지했다. [→자세히보기] 2020/02/18
  • 라임 사태 오늘 '분수령'…검사 내역, 회수율, 개선안 나온다 라임자산운용 환매 중단 사태와 관련한 금융당국의 검사 결과와 규제 개선안, 예상회수율이 14일 공개된다. 검사 내역 결과 등에 따라 사태의 주요한 분수령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날 금융투자업계와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융당국은 라임운용 중간 검사 결과와 사모펀드 현황 평가, 제도 개선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라임자산운용은 이날 오전 자료를 통해 환매 중단 2개 모펀드에 대한 회수율을 공개한다. 금융감독원은 지난해 8월 라임자산운용에 두 차례에 걸쳐 현장검사에...[→자세히보기] 2020/02/14
  • DLF 3차 제재심 오늘 개최…'CEO 운명' 결정된다 대규모 손실이 발생한 주요국 금리연계 DLF(파생결합펀드) 사태에 대한 금융감독원 제재심의위원회(제재심) 3차 회의가 오는 30일 열린다. 마지막이 될 것으로 보이는 제재심에는 손태승 우리금융지주 회장 겸 우리은행장이 다시 한 번 출석한다. 또 다른 당사자인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부회장의 출석 여부는 미지수다. 금감원 DLF 제재심은 30일 오후 2시부터 KEB하나은행과 우리은행 부문 검사 결과 조치안의 재심의를 위한 세 번째 회의를 진행한다. [→자세히보기] 2020/01/30
  • 채용비리 선고에 DLF 제재심…금융권 수장들 운명은 금융권 수장들이 22일 '운명의 날'을 맞는다. 신한은행 채용비리 사태에 따른 법원의 1심 선고가 예정돼 있다. 또한 대규모 원금 손실이 발생한 해외금리 연계 파생결합펀드(DLF) 사태와 관련해 우리은행에 대한 금융당국의 2차 제재심의위원회(제재심)가 열린다. 이날 1심 선고와 제재심 결과에 따라 일찌감치 연임을 확정지은 조용병 신한금융 회장과 손태승 우리금융 회장의 거취에 영향을 줄 수 있어 금융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자세히보기] 2020/01/22
  • DLF 제재심, 우리·하나은행 '전전긍긍'…세 가지 관전 포인트 은행에 대한 '신뢰' 문제를 불러온 금리연계형 파생결합펀드(DLF) 사태에 대한 금융감독원 제재심의위원회(제재심)가 16일 오전 10시 개최된다. 금융감독원은 우리,하나은행 CEO의 미흡한 내부통제를 이번 사태의 원인으로 보고 손태승 우리은행장 겸 우리금융지주 회장과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부회장(당시 은행장) 등에게 중징계를 예고한 상태다. 관건은 금융회사 CEO의 책임이 어디까지 있느냐는 점이다. [→자세히보기] 2020/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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