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이슈
2021/10/12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가 대선 가상 양자대결에서 국민의힘 대권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을 오차범위 내에서 앞서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1일 나왔다.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TBS 의뢰로 지난 8일부터 이틀간 전국 만 18세 이상 1천2명을 대상으로 '가상 양자대결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이 후보는 35.8%, 윤 전 총장은 33.2%를 각각 기록했다. 격차는 2.6%포인트로 오차범위(±3.1%포인트) 내였다. 이 후보와 국민의힘 대권주자인 홍준표 의원과의 가상 양자대결에서도 이 후보는 35.2%로, 홍 의원(33.0%)을 오차범위 내에서 앞섰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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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관련 히스토리
  • "양자대결, 이재명 35.8%·윤석열 33.2%…오차범위 내 접전"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가 대선 가상 양자대결에서 국민의힘 대권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을 오차범위 내에서 앞서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1일 나왔다.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TBS 의뢰로 지난 8일부터 이틀간 전국 만 18세 이상 1천2명을 대상으로 '가상 양자대결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이 후보는 35.8%, 윤 전 총장은 33.2%를 각각 기록했다. 격차는 2.6%포인트로 오차범위(±3.1%포인트) 내였다. 이 후보와 국민의힘 대권주자인 홍준표 의원과의 가상 양자대결에서도 이 후보는 35.2%로, 홍 의원(33.0%)을 오차범위 내에서 앞섰다. [→자세히보기] 2021/10/12
  • [여론조사] 이재명 27.8% 윤석열 19.3% 홍준표 12.6% 이낙연 9.8% 내년 대통령 선거를 6개월 앞두고 SBS가 여론조사를 했습니다. 대선 주자 선호도의 경우, 이재명 경기지사 27.8%, 윤석열 전 검찰총장 19.3%, 홍준표 의원 12.6%, 이낙연 전 민주당 대표 9.8%로 조사됐습니다. 이 지사와 윤 전 총장 간 격차는 8.5%포인트로 오차 범위 밖입니다. 이어 유승민 전 의원 2.5%, 최재형 전 감사원장 2.2%,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 1.9%, 추미애 전 법무장관 1.6%, 심상정 의원 1.4%였고, 정세균, 원희룡, 박용진 등 다른 대선 주자들은 1%를 밑돌았습니다. [→자세히보기] 2021/09/10
  • "민주당 경선 끝났다…이재명 이길 확률은 아침에 해가 뜰 확률" 더불어민주당의 대선후보 경선이 사실상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승리로 끝났다는 분석들이 나오고 있다. 충청권에서 누적 54.72%의 득표율로 압도적 승리를 거두자 '이재명 대세론'이 확고해진 것이다. 더불어민주당의 원로인 유인태 전 의원은 6일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에 나와 민주당 대선후보 경선에 대해 "결선 가능성은 거의 없어졌다"며 "느낌이, 어제 끝났다"고 밝혔다. 이재명 지사는 지난 4일 있었던 대전·충남 경선에서 54.81%, 5일 있었던 세종·충북 경선에서 54.54%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자세히보기] 2021/09/07
  • 이재명, 출발지 중원서 압승…이틀간 누적 54.72% 득표(종합)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 선출을 위한 순회경선의 첫 무대인 충청 지역에서 이재명 경기지사가 압승을 거뒀다. 대선의 '캐스팅보트'로 여겨지는 충청 지역에서 과반 득표에 성공함에 따라, 1차에서 과반 득표로 결선 투표 없이 승리하겠다는 이 지사의 직행 전략도 탄력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또 '당심(黨心)'이 짙게 반영되는 권리당원 투표도 일반 여론조사 결과와 크게 다르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지사는 4∼5일 이틀간 대전과 충북 청주에서 차례로 열린 이틀간의 순회경선에서 누적 유효투표 3만8천463표 가운데 2만1천47표(54.72%)를 얻었다. [→자세히보기] 2021/09/06
  • "윤석열 지지율, 6주 연속 하락…이재명에 선두 내줘" 차기 대선주자 적합도에서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이재명 경기지사에게 6주 만에 역전을 허용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7일 나왔다. 윈지코리아컨설팅이 아시아경제 의뢰로 지난 24∼25일 전국 만 18세 이상 1천8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지사의 지지율은 직전 조사 때인 2주 전보다 2.8%포인트 상승한 28.6%로 집계됐다. 윤 전 총장은 2주 전보다 2.1%포인트 하락한 24.3%였다. 윤 전 총장의 지지율은 6월 2주차 33.3%를 기록한 이후 6주 연속 하락한 끝에 이 지사에게 선두 자리를 내줬다. 격차는 4.3%포인트로 오차 범위(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 안이다. [→자세히보기] 2021/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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