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이슈
2021/06/11
이재명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유력 대권주자로 부상한 윤석열 전 검찰총장 수사에 나서 주목된다. 10일 법조계에 따르면 공수처 수사3부(최석규 부장검사)는 지난 4일 윤 전 총장을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등 혐의로 정식 입건해 수사하고 있다. 앞서 사법정의바로세우기시민행동(사세행)은 지난 2월 8일 윤 전 총장과 등이 2019년 5월 옵티머스 펀드 사기 사건을 부실 수사한 의혹이 있다며 이들을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로 공수처에 고발했다. 이어 3월 4일에는 윤 전 총장이 한명숙 전 국무총리 모해위증교사 의혹을 받는 검사들에 대한...[→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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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관련 히스토리
  • '간보기 정치' 피로감에 윤석열 주춤…턱밑 따라붙은 이재명 '이준석 돌풍' 이후 윤석열 전 검찰총장 지지율이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공정'이라는 가치를 독점하다시피 했던 윤 전 총장이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의 출현 이후 주춤한 모습이다. 윤 전 총장의 정치 선언이 임박했음에도 지지율이 낮아진 것을 두고 직접 나서지 않는, 소위 '전언정치'에 대한 피로감이 있다고 보는 의견도 있다. 매일경제와 MBN이 알앤써치에 의뢰해 실시한 조사에서 윤 전 총장은 범야권 후보 적합도에서도, 이재명 경기도지사와의 양자 대결에서도...[→자세히보기] 2021/06/18
  • 공수처, '윤석열 직권남용' 고발사건 수사 착수(종합2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유력 대권주자로 부상한 윤석열 전 검찰총장 수사에 나서 주목된다. 10일 법조계에 따르면 공수처 수사3부(최석규 부장검사)는 지난 4일 윤 전 총장을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등 혐의로 정식 입건해 수사하고 있다. 앞서 사법정의바로세우기시민행동(사세행)은 지난 2월 8일 윤 전 총장과 등이 2019년 5월 옵티머스 펀드 사기 사건을 부실 수사한 의혹이 있다며 이들을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로 공수처에 고발했다. 이어 3월 4일에는 윤 전 총장이 한명숙 전 국무총리 모해위증교사 의혹을 받는 검사들에 대한...[→자세히보기] 2021/06/11
  • [단독] 이재명, 6·15에 사실상 '대선 출정식'…지지세력 총결집 여권 내 대선주자 선호도 1위를 유지하고 있는 이재명 경기지사의 세몰이가 6월로 예고된 공식 출마 선언을 앞두고 본격화하고 있다. 당장 이 지사를 지지하는 여의도 내 의원모임이 6월 15일 공동으로 행사 개최를 예고하며 정치권 내에서는 “사실상의 대선 출정식”이란 말까지 나오고 있다. 31일 복수의 정치권 관계자에 따르면 이 지사를 지지하는 더불어민주당 의원 모임인 ‘성공과 공정을 위한 국회포럼(성공포럼)’과 전국 조직인 ‘민주평화광장’은 오는 6월 15일 공동...[→자세히보기] 2021/06/01
  • 차기 대통령감 질문에 '윤석열' 35.1% '1위'…40대는 이재명 지지 차기 대선후보 적합도에서 윤석열 전 검찰총장과 이재명 경기지사가 1·2위를 차지하며 양강구도를 유지했다. 양자 가상대결에선 윤 전 총장이 이 지사와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모두 오차범위 밖으로 제압했다. 다만 야권에서 윤 전 총장 대신 홍준표 무소속 의원이 등판할 경우 이 지사에게 밀릴 것으로 조사됐다. 머니투데이 더300(the300)과 미래한국연구소가 PNR ㈜피플네트웍스에 의뢰해 16일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 '다음 인물들 중 차기 대통령 감으로 누가 가장 적합...[→자세히보기] 2021/05/17
  • 막 오른 與 대선 레이스…이재명 독주냐 반전이냐 더불어민주당 박용진 의원의 9일 대선 출마 선언으로 여권의 대선 레이스가 사실상 막을 올렸다. 내년 3월 9일인 20대 대선이 이날로 꼭 10개월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6월말 예비경선을 거친 뒤 9월 초에 대선후보를 선출한다는 게 민주당의 애초 계획이다. 다만 일각에서 경선일정 연기론이 제기되면서 주요 후보의 출마 시간표는 경선 일정이 공식 확정된 이후인 6월에나 분명해질 전망이다. 여권의 대권 주자는 '빅 3'로 불리는 이재명 경기지사, 이낙연 전 대표, 정세균 전 국무총리를 비롯해 모두 10명 안팎이다. [→자세히보기]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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