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이슈
2020/12/18
이재명
이재명 경기지사가 차기 대선주자 적합도에서 오차 범위 내 1위를 기록한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엠브레인퍼블릭 등 4개 여론조사기관이 차기 대통령 적합도를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21%가 이재명 지사를 꼽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8%, 윤석열 검찰총장이 15%로 뒤를 이었습니다. 대선주자 상위권 3명의 인물별 호감도에서도 이 지사가 52%, 이 대표가 43%, 윤 총장이 35%로 이 지사가 가장 높게 나타났습니다. 이번 조사는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전국 18세 이상 1,003명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표본오차...[→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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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관련 히스토리
  • 윤석열, 이재명과 비슷했는데…재보궐 거치며 지지율 급락 이재명 경기지사와 차기 대권 양강 구도를 형성한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지지율이 4·7 재·보궐선거를 거치며 급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의힘 지지층 조사에서도 윤 전 총장의 지지율은 50% 이하로 떨어졌다. 대신 홍준표 무소속 의원과 오세훈 서울시장의 지지율이 올랐다. 여론조사 업체 4곳(한국리서치·코리아리서치·케이스탯·엠브레인)의 합동 조사인 전국지표조사(NBS)가 재·보궐선거 투표일을 포함해 5~7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4명을 대상으로 차기 대선 주자 적합도를 조사한 결과(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자세히보기] 2021/04/09
  • 차기 대권, '이재명 대 윤석열' 구도 굳어지나…두달 연속 동률 차기 정치 지도자 선호도 조사에서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각각 23%로 동률을 기록했다. 지난달 선호도 조사에 이어 두달 연속 동률이다. 차기 대선이 1년도 안 남은 가운데 '윤석열 신드롬'이 부상하면서 이 지사 대 윤 전 총장이라는 새로운 양강구도가 형성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여론조사 전문회사 한국갤럽은 지난달 30일부터 지난 1일까지 전국 18세 이상 1000명을 대상으로 '다음 대통령감으로는 누가 좋다고 생각하나'(자유응답)라고 물은 결과...[→자세히보기] 2021/04/05
  • '양강' 윤석열 25%·이재명 24% 나란히 올랐다…이낙연은 10% 정체 차기 대권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윤석열 전 검찰총장과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나란히 지지율 상승세를 보이며 양강 체제를 구축했다. 반면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은 10%로 지지율 정체를 이어갔다. 윤 전 총장은 1일 공개된 다른 2곳의 여론조사에서는 30%를 넘는 지지율을 보이며 선두권을 유지했다. 윤 전 총장은 2일 오전 4·7 서울시장 보궐선거 사전투표에 참여할 것으로 알려졌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 4개 여론조사...[→자세히보기] 2021/04/02
  • 이재명 "윤석열, 결국 정치할 것…합리적 경쟁하자"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여권의 검찰개혁에 정면으로 반발하며 사퇴한 윤석열 검찰총장에 대해 "착잡하다"고 심경을 밝혔다. 이 지사는 지난 4일 저녁 KBS라디오 ‘주진우 라이브’에 출연해 "선출된 권력으로부터 임명된 공직자의 책임을 강조하고 싶다"며 이처럼 말했다. 즉, 윤 총장의 선택이 문재인 대통령이 임명한 검찰총장으로서 책임감이 결여된 부적절한 처신이라는 비판으로 분석된다. 이 지사는 "검찰이 있는 죄를 덮고 없는 죄를 만들며 권력을 행사하는 적폐 노릇을 하지 않았느냐는 점에 대해 인식해야 한다"며 검찰개혁의 필요성도 강조했다. [→자세히보기] 2021/03/05
  • 이재명 46% vs 윤석열 31%…이낙연 35% vs 윤석열 34% 더불어민주당의 유력 차기 대선주자인 이재명 경기지사가 야권 후보로 분류되는 윤석열 검찰총장과 가상 양자대결에서 크게 앞서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이낙연 민주당 대표과 윤 총장은 오차범위 내에서 접전을 벌였다. 최근 '1강'으로 부상한 이재명 지사의 상승세와 윤 총장의 하락세를 반영한 결과로 풀이된다. 여론조사 전문업체인 '엠브레인퍼블릭'이 뉴스1 의뢰로 지난 25~26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8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27일 공개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차기 대선에서 이 지사와 윤 총장이 대결할 경우 어느 쪽에...[→자세히보기] 2021/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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