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이슈
2021/01/12
배송·포장·물류
2019년 택배 사업자 지위를 반납했던 쿠팡의 택배업 재 진출이 확정됐습니다. 정부는 조만간 쿠팡을 포함한 21개 택배 사업자 승인 결과를 공고합니다. 오늘(12일) 국토교통부와 유통업계에 따르면, 이번주 중으로 국토부는 '시설 및 장비기준 충족한 택배 운송사업자'를 발표합니다. 이번에 국토부는 기존 18개 업체, 신규 3개 업체 등 모두 21곳 택배 업체를 승인하기로 했습니다. 국토부 관계자는 "현재 영업하고 있는 18개 업체에 추가로 3개 업체가 신청했다"며 "21개 업체 모두 요건을 충족해서 승인했다"고 말했습니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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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관련 히스토리
  • [단독] 쿠팡, 택배업 재진출한다…국토부 최종승인 2019년 택배 사업자 지위를 반납했던 쿠팡의 택배업 재 진출이 확정됐습니다. 정부는 조만간 쿠팡을 포함한 21개 택배 사업자 승인 결과를 공고합니다. 오늘(12일) 국토교통부와 유통업계에 따르면, 이번주 중으로 국토부는 '시설 및 장비기준 충족한 택배 운송사업자'를 발표합니다. 이번에 국토부는 기존 18개 업체, 신규 3개 업체 등 모두 21곳 택배 업체를 승인하기로 했습니다. 국토부 관계자는 "현재 영업하고 있는 18개 업체에 추가로 3개 업체가 신청했다"며 "21개 업체 모두 요건을 충족해서 승인했다"고 말했습니다. [→자세히보기] 2021/01/12
  • 오늘도 1천명 안팎…확산세 안꺾이면 3단계 다시 고심 금주 결정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3차 대유행'의 확산세가 좀처럼 누그러지지 않는 양상이다. 성탄절 연휴(12.25∼27) 직후 잠시 세 자릿수로 떨어졌던 신규 확진자 수는 다시 1천명 선을 넘어 증가 추세로 돌아섰고, 위중증 환자와 사망자 수도 연일 최다 기록을 세우고 있다. 정부는 이번 주말까지의 상황이 향후의 큰 흐름을 가를 것으로 보고 방역의 고삐를 바짝 조이고 있다.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와 연말연시 특별방역대책이 동시에 끝나는 1월 3일...[→자세히보기] 2020/12/30
  • 오늘부터 배달앱으로 음식 4번 시켜 먹으면 1만원 환급 29일부터 배달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음식을 4차례 주문·결제하면 1만원을 환급해준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배달앱을 통해 2만원 이상 4차례 카드 결제를 하면 다음달 카드사에서 1만원을 캐시백 또는 청구할인 형태로 환급해주는 외식 할인 지원을 재개했다. 해당 배달앱은 배달특급, 위메프오, 먹깨비, 배달의민족, 요기요, 쿠팡이츠, 페이코(PAYCO) 등 7개다. 띵똥, 배달의명수, 부르심, 부르심제로 등 4개는 시스템 정비 후 추가될 예정이다. 카드사는 국민, 농협, 롯데, 비씨, 우리, 삼성, 신한, 하나, 현대 등 9곳이 참여했다. [→자세히보기] 2020/12/29
  • 내일 오전 10시부터 배달앱 4번 이용시 1만원 받는다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3차 확산으로 중단했던 외식 소비쿠폰 사업을 재개하면서 집에서 배달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4번 주문하면 카드사로부터 환급 또는 청구할인을 받을 수 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배달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한 주문, 결제에 한해 외식 할인 지원을 29일 오전 10시부터 재개한다. 코로나19로 위축된 외식업계를 돕기 위해 3차 추경 사업으로 추진된 외식 할인 지원사업은 올 8월14일부터 개시됐지만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으로 8월16일 0시를 기해 1차 중단됐다. 이후 코로나19 여건 개선에 따라...[→자세히보기] 2020/12/28
  • '귀한 몸' 된 골판지…연말 택배 쏟아지는데 박스가 없다 지난 27일 서울 용산의 한 우체국. 미국에 거주하는 누나에게 마스크를 보내려던 이모씨는 소포용 골판지 상자가 떨어졌다는 얘길 듣고 발길을 돌려야 했다. 우체국 소포창구 직원은 “보통 4호와 5호 박스 수요가 많은데, 며칠 전부터 박스 제조업체가 물량이 달린다며 보내주지 않아 애를 먹고 있다”고 말했다. 서울 강남의 한 화장품 제조업체도 박스가 부족해 수출에 차질을 빚고 있다. 이 회사 관계자는 “보통 주문하고 1주일이면 들어오던 박스가 요즘은 3~4주 이상 걸린다”며 “어쩔 수 없이 생산 일정을 늦추고 중국 거래처에 양해를 구하고 있는...[→자세히보기] 202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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