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이슈
2020/11/19
배송·포장·물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한 서울, 경기, 광주 전역과 강원도 일부 지역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19일 0시부터 1.5단계로 격상됐다. 이에 따라 이들 지역에서는 방역 수칙이 1단계 때보다 한층 강화됐다. 식당이나 카페, 결혼식장, 장례식장 등 다중이용시설은 시설 면적 '4㎡(약 1.21평)당 1명'의 인원 제한을 지켜야 하고, 구호 또는 노래 부르기 등이 수반되는 집회·시위나 대중음악 콘서트, 축제, 학술행사의 경우 100명 미만으로만 진행할 수 있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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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관련 히스토리
  • 수도권 거리두기 24일 0시부터 2단계로 격상…호남권은 1.5단계(종합)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거세지고 있는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오는 24일 0시부터 2단계로 격상하기로 했다. 또 최근 확진자가 빠르게 늘어난 광주 및 전북·전남 등 호남권에 대해서는 1.5단계로 올리기로 했다. 이번 조치는 내달 7일 밤 12시까지 2주간 적용된다. 박능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1차장은 2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코로나19의 급속한 감염 확산 양상을 고려해 24일부터 수도권은 2단계, 호남권은...[→자세히보기] 2020/11/23
  • 오늘부터 서울-경기-광주 거리두기 1.5단계…다중시설 인원제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한 서울, 경기, 광주 전역과 강원도 일부 지역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19일 0시부터 1.5단계로 격상됐다. 이에 따라 이들 지역에서는 방역 수칙이 1단계 때보다 한층 강화됐다. 식당이나 카페, 결혼식장, 장례식장 등 다중이용시설은 시설 면적 '4㎡(약 1.21평)당 1명'의 인원 제한을 지켜야 하고, 구호 또는 노래 부르기 등이 수반되는 집회·시위나 대중음악 콘서트, 축제, 학술행사의 경우 100명 미만으로만 진행할 수 있다. [→자세히보기] 2020/11/19
  • 대양제지 화재로 골판지원지 공급 대란 우려 국내 골판지 '빅3' 중 하나인 대양제지 안산공장에서 지난 12일 발생한 화재로 골판지 부족 사태가 우려되고 있다. 이로 인해 골판지 원지 업체들이 박스 제조 업체들에 가격 인상을 통보하면서 골판지 상자 가격까지 상승할 개연성이 커졌다. 14일 한국골판지포장산업협동조합은 "국내 골판지 원지 생산량 중 약 7%를 담당하는 대양제지공업 안산공장 화재로 중소 골판지 포장 업계 원자재 수급에 심각한 차질이 발생할 것으로 예측된다"며 "급격한 골판지 원지 가격 인상과 원자재 가수요 발생을 자제해줄 것을 제지 업계와 골판지 포장 업계에 요청...[→자세히보기] 2020/10/15
  • 휴게소 내 음식 섭취 불가…포장만 허용·실내운영 중단(종합) 정부가 추석 연휴 승용차 이용 귀성객 증가에 대비해 고속도로 휴게소 내 식사를 중단하고 포장 판매만 허용한다. 휴게소 이용객들은 출입명부를 작성해야 한다. 정부는 다수가 휴게소에서 밀집하는 일이 없도록 출입구 동선을 분리하고 주요 휴게소에 혼잡 안내 시스템을 가동하기로 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20일 국토교통부로부터 이런 내용의 추석 기간 특별교통대책을 보고 받고 이를 논의했다. 박능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1차장(보건복지부 장관)은...[→자세히보기] 2020/09/21
  • 택배기사 4천여명 21일부터 분류작업 거부…추석 배송 차질 우려(종합) 일부 택배 기사들이 추석 연휴를 앞두고 과중한 업무 부담을 호소하며 택배 분류작업을 거부하기로 했다. 노동·시민단체들로 구성된 '택배 노동자 과로사 대책위원회'는 17일 서울 정동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전국 4천여명의 택배 기사들이 오는 21일 택배 분류작업 거부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대책위는 "분류작업은 택배 노동자들이 새벽같이 출근하고 밤늦게까지 배송을 해야만 하는 장시간 노동의 핵심 이유"라며 "하루 13∼16시간 노동의 절반...[→자세히보기] 2020/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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