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이슈
2020/11/18
코로나19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의 생산시설이 글로벌 코로나19 치료제 및 백신의 생산 거점지로 떠올랐다. 미국·유럽 보다 상대적으로 코로나19 확산이 덜해 생산시설 가동·운영에 대한 위험이 낮은 데다, 높은 수준의 생산 인프라 때문이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미국 일라이 릴리와 코로나19 항체 치료제의 장기 생산 계약을 맺고 치료제 생산을 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에 따라 릴리가 개발한 코로나19 중화 항체 치료제를 삼성바이오로직스가 대량 생산한다. 이는 지난 4월 삼성이 영국...[→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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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관련 히스토리
  • 트럼프 "다음 주부터 코로나 백신 보급"(상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다음 주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이 보급된다고 밝혔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26일(현지시간) 추수감사절을 맞아 한 해외 주둔 미군과의 화상 통화에서 "코로나19 백신 유통이 다음 주 또는 다다음 주에 시작된다"고 말했다. 그는 "초기 백신 공급 물량은 일선 근로자와 의료진, 노인 등에게 먼저 보내진다"고 덧붙였다. [→자세히보기] 2020/11/27
  • [종합]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효과 최대 90%"…한국서도 생산전망 영국 옥스퍼드대가 다국적 제약사 아스트라제네카와 손을 잡고 개발 중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의 평균 면역 효과가 70%라는 결과가 나왔다. 이는 면역효과가 95%에 달하는 화이자나 모더나 백신에 비하면 낮은 수준이다. 그러나 옥스퍼드대 백신 역시 투약 방법을 조절하면 면역 효과가 90%까지 올라가는 것으로 나타났다. 23일(현지시간) BBC 방송, AFP 통신 등에 따르면 옥스퍼드대-아스트라제네카 코로나19 백신은 3상 임상시험 초기 데이터 분석...[→자세히보기] 2020/11/24
  • 트럼프 맞은 리제네론 코로나 치료제, 美 FDA 긴급 사용승인 미국 생명공학 회사 리제네론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항체 치료제가 미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긴급 사용승인을 받았다고 22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WP)가 보도했다. 리제네론의 항체 치료제는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처방받은 'REGN-COV2'다. 이 회사는 수많은 항체 후보물질 중 가장 결합력이 높은 두 개의 항체를 골라 만든 이중항체를 이용한다. 한 개가 아니라 두 개 항체를 이용하는 만큼 바이러스에 붙어 공격할...[→자세히보기] 2020/11/23
  • 바이오엔테크 CEO "백신 12월 공급 가능성" 재차 강조 미 제약사 화이자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공동 개발한 독일 바이오엔테크의 최고경영자(CEO)가 다음 달 백신이 유통될 수도 있다고 재차 언급했다. 우구르 자힌 바이오엔테크 CEO는 19일(현지시간) AFP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미국 화이자와 함께 개발 중인 코로나19 백신이 "올해 안으로 미국과 유럽지역에서 사용 승인을 받을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자힌 CEO는 "우리는 전속력으로 일하고 있다"며 "모두 매우 긴밀하게 협력한다면 우리는 12월에 백신을 유통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자세히보기] 2020/11/20
  • "화이자 백신, 20일 긴급사용 신청…연내 승인 가능할 수도"(종합) 미국 제약업체 화이자와 독일 바이오앤테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긴급 사용을 이번주 미국에서 신청할 것으로 보인다. 바이오앤테크의 우구르 사힌 최고경영자(CEO)는 18일(현지시간) CNN과의 인터뷰에서 오는 20일 미국에서 백신 긴급 사용을 위한 서류를 제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화이자와 바이오엔테크는 이날 앞서 성명을 통해 백신의 임상 시험 최종 결과 95% 예방 효과가 나타났다고 발표했다. 백신은 65세 이상 고령층에서도 94% 이상...[→자세히보기] 2020/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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