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이슈
2020/05/19
코로나19
미국 바이오기업 모더나(Moderna)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초기 임상시험에서 참가자 전원에게 항체가 형성되는 긍정적 결과가 나왔다. 월스트리트저널(WSJ)과 CNBC 등 주요 언론에 따르면 이날 모더나는 코로나19 백신 후보 mRNA-1273의 1상 임상시험에서 45명의 참가자 전원에게 코로나19 항체가 형성됐다고 밝혔다. 모더나는 15명으로 이뤄진 3개 그룹 참가자를 대상으로 25μg(마이크로그램, 100만 분의 1g)과 100μg, 250μg의 mRNA-1273을 28일 간격으로...[→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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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관련 히스토리
  • 이전과 다른 코로나바이러스 '무증상 집단 감염 공포' 덮친 中신장 중국 신장(新疆) 웨이우얼(위구르)자치구의 카슈가르 지구에서 하루 만에 137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무증상 감염자가 더 나왔다. 당국에 따르면 이 지역에서는 지난 24일 첫 무증상 감염자가 나온 뒤 사흘 간 모두 164명의 무증상 감염자가 나왔다. 24일 보고된 무증상 감염자는 의류공장에서 일하는 17세 여성으로, 코로나19 정기검사 과정에서 양성판정을 받았다. 이 여성은 무증상 감염자인 것으로 확인됐다. [→자세히보기] 2020/10/27
  • WHO "너무 많은 나라서 감염자 기하급수적 증가, 위험 상황" 세계보건기구(WHO)는 많은 국가가 기하급수적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급증으로 위험한 길을 가고 있다고 경고했다. 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 WHO 사무총장은 23일(현지시간) 정례 브리핑에서 "우리는, 특히 북반구에서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의 중요한 시점에 있다"며 "앞으로 몇 달은 매우 힘들 것이며 일부 국가는 위험한 길을 가고 있다"고 밝혔다. [→자세히보기] 2020/10/26
  • 개발중인 국산 항체치료제, 코로나19 6개 그룹 모두 효과 방역당국이 국내에서 개발 중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항체 치료제가 국내 환자에서 분리한 6개 바이러스 그룹에서 모두 효과를 보였다는 연구 결과를 24일 발표했다. 권준욱 중앙방역대책본부 부본부장은 이날 충북 오송 질병관리청에서 열린 정례 브리핑에서 항체 치료제 개발과 관련 "국내 분리주 6개의 유전형 전체에 대해 세포 수준에서 방어 능력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말했다. [→자세히보기] 2020/10/26
  • 미 FDA, 렘데시비르 정식사용 승인…'첫 코로나 치료제'(종합) 미국 제약사 길리어드사이언스가 개발한 렘데시비르가 미 보건당국의 정식 사용 승인을 받았다. 미 식품의약국(FDA)은 22일(현지시간) 항바이러스제인 렘데시비르를 코로나19 입원 환자 치료에 쓸 수 있다는 정식 허가를 내줬다고 CNBC방송과 로이터통신 등이 보도했다. 지난 5월 FDA로부터 긴급 사용 승인을 받은 지 5개월 만이다. 이로써 렘데시비르는 미국에서 코로나19 치료용으로 승인받은 최초이자 유일한 의약품이 됐다. 대니얼 오데이 길리어드 최고경영자(CEO)는...[→자세히보기] 2020/10/23
  • 모더나 "3상 중간결과 좋으면 12월 백신 긴급승인 가능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개발의 선두주자 중 하나인 미국 바이오업체 모더나는 내달 개발 중인 백신의 3상 임상시험 중간결과가 긍정적이면, 미국 정부가 오는 12월 긴급승인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스테파네 방셀 모더나 최고경영자(CEO)는 19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주최한 연례 테크 라이브 콘퍼런스에서 이같이 밝히고 "만약 충분한 중간결과를 얻는데 시간이 더 걸리면 정부 승인은 내년 초까지 이뤄지지 않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모더나는 제약회사 화이자와 함께 코로나 백신 개발 선두주자 중 하나다. [→자세히보기] 2020/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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