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이슈
2020/03/26
코로나19
뉴욕증시가 모처럼 백투백(2연속) 랠리를 펼쳤다. 폭락장이 시작된 2월 하순 이후 약 한달만에 처음이다. 코로나19(COVID-19) 사태에 대응한 2조달러(약 2500조원) 규모의 '슈퍼 경기부양책'의 의회 통과에 파란불이 커지면서다. 25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블루칩(우량주) 클럽인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495.64포인트(2.39%) 뛴 2만1200.55에 거래를 마쳤다. 전날 11% 넘게 폭등하며 87년만에 최대 상승률을 기록한 뒤 또 오름세를 이어간 셈이다. 대형주 위주의 S&P...[→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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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관련 히스토리
  • "구충제 이버멕틴, 코로나 바이러스 48시간 내 사멸시킨다" 구충제 ‘이버멕틴’이 우한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바이러스를 사멸시키는 데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호주 모니쉬(Monash)대학 생의학발견연구소(Biomedicine Discovery Institute)의 카일리 왜그스태프 박사는 세포 배양된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이버멕틴(Ivermectin)에 노출되자 48시간 안에 모든 유전물질이 소멸됐다는 실험 결과를 발표했다고 사이언스 데일리, 뉴스위크 등이 4일(현지 시각) 보도했다. 호주 멜버른 모니쉬 대학 연구팀은 이같은...[→자세히보기] 2020/04/06
  • [뉴욕증시] 실업 쓰나미 누르고 유가 급등에 반등 미국 뉴욕 증시는 2일 코로나19 확산 여파에 따른 실업 대란을 누르고 사우디아라비아와 러시아 간 감산 합의 소식에 급반등하며 마감했다. 2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이날 다우존스 30 산업 평균지수는 전일 대비 469.93 포인트, 2.24% 대폭 오른 2만1413.44로 폐장했다.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일보다 56.40 포인트, 2.28% 치솟은 2526.90으로 거래를 끝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일에 비해 126.73 포인트, 1.72% 뛰어오른 7487.31로 마감했다. 장초반 코로나19 사태로 '실업 대란'이 현실화된 지표가 ...[→자세히보기] 2020/04/03
  • 3대 지수 일제히 4% 급락…코로나 셧다운 장기화 뉴욕증시가 4%대 낙폭으로 2분기 첫 거래일을 마쳤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하며 셧다운(폐쇄)도 예상보다 길어질 것이라는 우려가 크다. 1일(현지시간) 다우지수는 전장 대비 973.65포인트(4.44%) 급락한 2만943.51를 기록했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 지수도 114.09포인트(4.41%) 밀린 2470.50, 나스닥 역시 339.52포인트(4.41%) 하락한 7360.58로 거래를 마쳤다. 보잉과 아메리칸익스프레스가 7.5% 넘게 밀렸다. S&P 업종 가운데 부동산투자 유틸리티, 에너지, 금융이 모두 5% 넘게 떨어지며 하락장을 이끌었다. [→자세히보기] 2020/04/02
  • 트럼프 "고통스러운 2주 될 것…10만명 사망 대비"(종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종전의 부활절 이전 정상화 주장을 접고 4월 말까지 30일간 사회적 거리두기 등 정부규제를 연장하는 발표흘 한 뒤 "정부 지시에 잘 따르는 것은 생사가 갈리는 중요한 일"이라고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3월 31일(현지시간) 코로나19 관련 백악관 브리핑에서 "모든 시민들은 희생을 하도록 요구를 받고 있다"면서 "앞으로 대단히 고통스러운, 매우 매우 고통스러운 2주일을 보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4월 말까지로 30일 연장된 미국정부의 가이드라인은 2주일 안에 코로나 19 바이러스의 확산을 막겠다는 종전의 발표...[→자세히보기] 2020/04/01
  • 존슨앤드존슨 "9월부터 코로나19 백신 임상시험 시작" 미국 제약사인 존슨앤드존슨(J&J)이 30일(현지시간) 오는 9월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에 대한 임상시험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미 경제매체인 CNBC 방송은 존슨앤드존슨이 이날 이 같은 임상시험 계획을 밝혔다고 전했다. 존슨앤드존슨은 임상시험 결과, 백신의 효과가 증명되면 2021년 초부터 긴급사용이 가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존슨앤드존슨은 미 보건부 산하 생물의약품첨단연구개발국(BARDA)과의 파트너십에 따라 백신 개발을 위해 10억달러 이상의 투자를 했다고 설명했다. [→자세히보기] 2020/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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