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이슈
2020/02/14
코로나19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확산한 후 일본에서 이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망자가 처음으로 확인됐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가토 가쓰노부(加藤勝信) 일본 후생노동상은 코로나19로 인해 일본에서 처음으로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13일 발표했다. 사망자는 일본 수도권인 가나가와(神奈川)현에 거주하는 80대 일본인 여성이다. 이 여성이 코로나19에 감염된 사실은 사망 후에 확인됐다. 가토 후생상은 이 여성이 최근 타국을 방문한 이력이 없다며 "국내에서 감염됐을 가능성을...[→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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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관련 히스토리
  • 트럼프 '코로나19' 기자회견 오전 8시30분…한국 등 조치 가능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 동부 현지시간으로 26일 오후 6시30분, 한국시간으로 27일 오전 8시30분 백악관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과 관련한 기자회견을 연다. 외신들은 코로나19 감염자가 급증한 국가에 대한 대책이 포함되고 한국도 추가 제한 등 대상에 포함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오전 트윗을 통해 "이번 문제와 관련해 오후 6시에 백악관에서 기자회견을 가질 것"이라며...[→자세히보기] 2020/02/27
  • 골드만삭스 "한국·이탈리아 출장 가지마", 코로나19에 다국적기업도 경계 글로벌 투자은행인 골드만삭스가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과 관련해 최근 확진자가 크게 증가한 한국과 이탈리아 북부 지역에 대한 출장 제한에 나섰다. JP모건, 시티그룹 등 다른 투자은행들도 이탈리아에 대한 여행 제한에 나선 만큼, 다국적 기업들의 출장ㆍ여행 제한 조치가 한국으로 더 번질 가능성도 커진 상황이다. 로이터통신은 25일(현지시간) 골드만삭스가 한국과 이탈리아 북부 롬바르디아, 베네토 지역을 오가는 모든 출장을 제한했다고 보도했다. [→자세히보기] 2020/02/26
  • WHO "코로나19, 아직 세계적 대유행 아냐…한국 급증 우려" 세계보건기구(WHO)는 24일(현지시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대해 '팬더믹'(세계적 대유행)으로 보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 WHO 사무총장은 이날 스위스 제네바 WHO 본부에서 열린 언론 브리핑에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탈리아와 이란, 한국의 갑작스러운 (감염자) 증가는 매우 우려된다"면서 "이러한 증가가 이 전염병이 이제 팬더믹이 됐음을 의미하는지에 대해 많은 추측이 있다"고 알렸다. [→자세히보기] 2020/02/25
  • 시진핑 "중국 코로나19 여전히 상황 심각"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중국의 코로나19(우한 폐렴) 확산 상황에 대해 "여전히 상황이 심각하고 복잡하며 가장 힘든 결정적 단계”라며 경각심을 늦춰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 23일 중국중앙방송(CCTV)에 따르면 시 주석은 코로나19 예방·통제 등에 관련된 회의에 참석해 이같이 연설했다. 시 주석은 “코로나19로 경제와 사회가 비교적 큰 충격을 받는 것은 불가피하다”며 "코로나19는 신중국 건국 이후 발생한 전파 속도가 가장 빠르며, 감염 범위는 가장 넓고, 방역 난도는 가장 높은 중대한 돌발 공중위생 사건"이라고 강조했다. [→자세히보기] 2020/02/24
  • 코로나19 국내 발생 한 달 만에 첫 사망자…추가 사망 가능성은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중에서 첫 사망자가 나왔다. 전문가들은 앞으로 사망자가 더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20일 중앙방역대책본부(중대본)에 따르면 경북 청도 대남병원 관련 확진자 1명(63세 남성)이 20년 넘게 이 병원에 입원해 있다가 지난 19일 새벽 폐렴 증세로 숨졌다. 방역 당국은 사망원인을 조사 중인데, 현재 사인은 폐렴으로 판단하고 있다. 이 사망자가 코로나19에 감염된 사실은 사망 후 검체를 채취해 진행한 검사에서 확인됐다. [→자세히보기] 2020/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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