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이슈
2020/02/14
코로나19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확산한 후 일본에서 이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망자가 처음으로 확인됐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가토 가쓰노부(加藤勝信) 일본 후생노동상은 코로나19로 인해 일본에서 처음으로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13일 발표했다. 사망자는 일본 수도권인 가나가와(神奈川)현에 거주하는 80대 일본인 여성이다. 이 여성이 코로나19에 감염된 사실은 사망 후에 확인됐다. 가토 후생상은 이 여성이 최근 타국을 방문한 이력이 없다며 "국내에서 감염됐을 가능성을...[→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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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관련 히스토리
  • [단독] 코로나19 백신·치료제 개발 내년예산 2000억 투입 정부가 내년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 및 백신 개발을 위해 2000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10일 기획재정부와 보건복지부 등 관계부처에 따르면 정부는 내년도 코로나19 치료제·백신 개발 예산으로 약 2000억원을 편성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올해 3차 추가경정예산(추경)을 통해 관련 사업에 처음으로 투입된 예산 1936억원과 비슷한 규모다. 정부 관계자에 따르면 앞서 관계부처는 본심의를 거치며 내년도에 편성할 예산을 놓고 다양한 금액을 검토했다. 그러나 최종적으로 3차 추경에 투입된 예산만큼 내년 예산으로 편성...[→자세히보기] 2020/08/11
  • 트럼프 "백신개발 대선 전 될수도…'어린이 면역' 발언은 완벽"(종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11월 3일 미국 대선 이전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개발이 이뤄질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언론인 제럴도 리베라가 진행하는 라디오 프로그램 인터뷰에서 백신 개발 시점 질문이 나오자 "연말보다 이를 것이고 훨씬 이를 수도 있다"고 말했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이어 그는 "11월 3일보다 이를 수도?"라며 "백신이 아주 곧 나올 것이다. 치료제가 아주 곧 나올 것"이라고 강조했다. [→자세히보기] 2020/08/07
  • 모더나, 코로나백신 1회분에 32∼37달러 책정…화이자는 19.50달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개발 중인 미국 제약사 모더나가 백신 1회 투여분에 32∼37달러(약 3만8000∼4만4000원)의 가격을 책정하겠다고 5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수백만개 정도의 주문에 적용되는 가격으로, 더 많은 양을 구매시 더 낮은 가격을 매기는 쪽으로 협상 중이라고 CNBC뉴스 등이 전했다. 모더나의 백신 가격은 미 제약사 화이자와 독일 바이오엔테크가 공동 개발 중인 백신(1회 투여분 19.50달러)보다 비싼 것이다. 그러나 스테파네 방셀 모더나...[→자세히보기] 2020/08/06
  • 1조 지원 받은 모더나 임상3상 돌입, 주가 9% 폭등(종합) 미국 제약사 모더나가 27일(현지시간) 개발 중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에 대한 최종 임상시험에 돌입하면서 주가가 9%대 급등했다. 이날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모더나는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전거래일 대비 6.7달러(9.15%) 오른 79.91달러에 장을 마감했다. 앞서 모더나는 코로나19 무감염 성인 약 3만명을 대상으로 임상 3상시험을 이날 시작했다고 밝혔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매사추세츠주 캠브리지에 소재한 모더나는 이날 코로나19 무감염 성인 약 3만명을 대상으로 한 임상 3상을 이날 시작했다고 밝혔다. [→자세히보기] 2020/07/28
  • 빌게이츠, 문대통령에 서한…"한국, 코로나백신 개발 선두"(종합)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인 빌 게이츠 빌 & 멜린다 게이츠 재단 회장이 지난 20일 문재인 대통령에게 서한을 보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대한 한국의 대응에 감명을 받았다"며 협력을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윤재관 청와대 부대변인은 26일 브리핑에서 이런 내용이 담긴 빌 게이츠 회장의 서한 내용을 공개했다. 문 대통령과 게이츠 회장은 지난 4월 통화에서 코로나19 대응책을 논의한 바 있으며, 게이츠 회장이 서한을 보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자세히보기] 2020/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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