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이슈
2020/03/06
이미지센서
SK하이닉스가 스마트폰 이미지센서(CIS) 제품 경쟁력을 대폭 강화하고 있다. SK하이닉스는 지난해 자사 CIS를 '블랙펄(Black Pearl)'이라는 이름으로 독자 브랜드화 했다. 늘어나는 CIS 수요에 맞춰 이천 M10공장의 D램 생산라인을 이미지센서용으로 전환해 대응 중이다. 올해도 멀티플 카메라 채용 트렌드가 지속되면서 공급 부족 상황이 지속될 것으로 보고, 제품의 라인업을 강화하고 생산 물량을 늘려나갈 방침이다. 5일 SK하이닉스에 따르면, 회사는 1분기 블랙펄 1.0um..[→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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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 초박형 이미지센서로 '카툭튀' 잡는다 아이폰11프로의 별명은 ‘인덕션’이다. 스마트폰 뒷면에 배치된 카메라들이 툭 튀어나와 있어서다. 이를 빗대 ‘카툭튀(카메라가 툭 튀어나옴)’라는 신조어까지 생겼다. 카툭튀는 애플만의 문제가 아니다. 대다수 스마트폰 제조사들이 카메라 모듈의 두께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 삼성전자는 0.7㎛(마이크로미터·1마이크로미터=100만분의 1m) 픽셀을 활용한 이미지센서 4종을 15일 공개했다. 튀어나온 카메라를 폰 안으로 밀어넣는 데 역점을 뒀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이날 공개한 ‘아이소셀 HM2’는 0.7㎛픽셀 이미지센서 중 처음으로 1억800만 화소...[→자세히보기] 2020/09/16
  • SK하이닉스 이미지센서 '블랙펄' 본격 판매…"CIS 분야 흑진주 될 것" SK하이닉스가 스마트폰 이미지센서(CIS) 제품 경쟁력을 대폭 강화하고 있다. SK하이닉스는 지난해 자사 CIS를 '블랙펄(Black Pearl)'이라는 이름으로 독자 브랜드화 했다. 늘어나는 CIS 수요에 맞춰 이천 M10공장의 D램 생산라인을 이미지센서용으로 전환해 대응 중이다. 올해도 멀티플 카메라 채용 트렌드가 지속되면서 공급 부족 상황이 지속될 것으로 보고, 제품의 라인업을 강화하고 생산 물량을 늘려나갈 방침이다. 5일 SK하이닉스에 따르면, 회사는 1분기 블랙펄 1.0um..[→자세히보기] 2020/03/06
  • "이미지센서 하나로…" 소니, 10년 만에 반도체 '톱10' 진입 일본의 반도체 산업이 한국과 중화권 국가에 밀리고 있으나 소니만큼은 약진을 거듭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업계와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IHS마킷에 따르면 소니의 올 3분기 반도체 사업 매출은 전분기보다 42%나 늘어난 26억8천800만달러(약 3조2천억원)로, 전세계 반도체 업계에서 9위에 랭크됐다. 지난 2009년 4분기(8위) 이후 약 10년 만에 '톱10' 명단에 이름을 올린 것으로, 일본 업체로는 유일하다. 각각 2, 3위에 오른 삼성전자(137억4천800만달러)와 SK하이닉스...[→자세히보기] 2019/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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