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이슈
2021/11/26
5G
정부와 이동통신기업들이 5세대(5G) 이동통신 활성화를 위한 투자에 힘을 모으기로 약속했다. 임혜숙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25일 5G서비스 접근성 향상을 위한 투자 확대를 요구했다. 이에 이동통신3사 최고경영자(CEO)들도 지난해 설비투자 비용인 8조3000억 원 수준을 유지하기로 했다. 과기정통부는 이날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5G가 국민에게 한걸음 더 다가갑니다'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 앞서 임혜숙 장관과 유영상 SK텔레콤 대표, 구현모 KT 대표, 황현식 LG유플러스 대표가 간담회를 가졌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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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관련 히스토리
  • 임혜숙 장관 만난 이통3사CEO "28㎓ 등 5G 설비투자 이어갈것" 정부와 이동통신기업들이 5세대(5G) 이동통신 활성화를 위한 투자에 힘을 모으기로 약속했다. 임혜숙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25일 5G서비스 접근성 향상을 위한 투자 확대를 요구했다. 이에 이동통신3사 최고경영자(CEO)들도 지난해 설비투자 비용인 8조3000억 원 수준을 유지하기로 했다. 과기정통부는 이날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5G가 국민에게 한걸음 더 다가갑니다'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 앞서 임혜숙 장관과 유영상 SK텔레콤 대표, 구현모 KT 대표, 황현식 LG유플러스 대표가 간담회를 가졌다. [→자세히보기] 2021/11/26
  • "5G 장비주도 메타버스 수혜주" 메타버스 생태계 조성에 대한 기대가 콘텐츠 등 소프트웨어에서 반도체 등 하드웨어로 확산하고 있다. 한 펀드매니저는 “과거 초고속인터넷 구축이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대중화를 이끌었듯이 수많은 플랫폼에서 메타버스 생태계가 조성되기 위해서는 고속도로 역할을 하는 5G(5세대) 이동통신망이 필수적”이라고 설명했다. 5G 통신장비도 메타버스 수혜주가 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 5G 네트워크 장비주 주가는 바닥을 다지고 반등하는 모습이다. [→자세히보기] 2021/11/24
  • [단독] 한발 앞선 삼성…美서 '6G 기술' 도전 삼성전자가 꿈의 통신 기술인 6G(6세대) 이동통신 부문에서 초격차에 도전한다. 6G 주파수 테스트를 위한 장비를 개발하고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미국 방문 일정에 맞춰 현지에서 실험을 준비하고 있다. 15일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와 산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미국 연구법인인 삼성리서치아메리카(SRA)는 지난 11일 FCC에 6G 실험을 위한 전파 사용 승인 허가를 신청했다. FCC는 이를 즉각 승인해 다음 날 허가 사실을 SRA 측에 통보했다. 매일경제가 확보한 해당 신청서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허가를 신청한 지역은 미국 텍사스의 삼성전자 아메리카 실험실 용지다. [→자세히보기] 2021/11/16
  • 코엑스·지하철서 '진짜 5G' 28㎓ 터진다(종합) '진짜 5G'로 불리는 28㎓(기가헤르츠) 5G 활성화를 위해 코엑스, 스포츠 경기장, 박물관 등 전국 10곳에서 시범서비스가 시작된다. 지하철 2호선에선 와이파이 품질을 끌어올리기 위해 28㎓ 5G 기반의 서비스 실증에 나선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임혜숙 장관이 28일 5G 관련 주요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SKT 박정호, KT 구현모, LGU+ 황현식 등 통신 3사 대표와 간담회를 개최해 이같이 논의했다고 발표했다. 지난 5월14일 취임한 임 장관과 통신 3사 대표가 첫 만남을 갖은 것이다. 특히 이번 간담회에서는 3.5㎓ 대역...[→자세히보기] 2021/06/29
  • [단독] 5G 특화망 주파수로 서브-6 4㎓ 대역 풀린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이른바 '로컬 5G'로 불리는 5G 특화망을 추진하는 가운데, 정부가 28㎓ 대역과 함께 서브-6(6㎓ 이하 대역)까지 같이 공급하기로 결정했다. 원래 5G 주파수 공급 방안을 3월 말에 발표할 예정이었지만, 서브-6 중 5G 전국망인 3.5㎓ 대역에 가장 가까운 4㎓ 대역 주파수 클리어링(Clearing, 재배치)이 늦어지면서 정책 방안이 늦어졌다. 정부는 전파 회절 문제로 이통사가 상용화하기 꺼려하는 28㎓ 대역 600㎒ 폭만 5G 특화망용으로 공급할 계획이었지만 네이버 등이 참여하지 않으려는 움직임을 보이자...[→자세히보기] 2021/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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