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이슈
2018/10/18
마리화나
17일(현지시간) 미국과 캐나다 언론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캐나다에서 기호용 마리화나 거래가 전면 합법화했다. 캐나다 마리화나(대마초) 소매점 곳곳에서는 가게 모퉁이를 휘감으며 길게 줄을 늘어선 구매자들이 0시가 되자 일제히 환호성을 올렸다. 마리화나가 합법화된 것은 지난해 우루과이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이지만, 시장은 미국과 인접한 캐나다가 훨씬 크다. 뉴욕타임스(NYT)는 “사회, 문화, 경제 구조를 바꾸는 중대한 국가적 실험의 시작”이라며 캐나다의 전 국가적 마리화나 합법화를 평가했다. [→자세히보기]
관련종목
  • 코너스톤네트 204 0 0.0% 바로가기
  • 에이씨티 4,480 0 0.0% 바로가기
  • 에이아이비트 181 0 0.0% 바로가기
이슈 관련 히스토리
  • 식약처 수입허가에도 '대마株' 맥못춘 이유 정부가 지난달 12일부터 희귀난치성 질환 환자 치료를 위해 대마(마리화나) 성분의 의약품을 수입 및 구매할 수 있게 허용했지만, 관련 주(株)들의 주가는 맥을 못 추고 있다. 미국과 캐나다 등을 중심으로 대마 사용의 합법화 바람이 불면서 전 세계적으로 대마시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하지만 국내 관련 업체들은 아직 걸음마 단계여서 주가의 지속반등세를 유지하기는 힘들다는 분석이다. [→자세히보기] 2019/04/03
  • 의료용 대마 합법, 치료 목적 구매 가능해졌다 의료용 대마 구입이 가능해졌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12일 자가치료 목적으로 대마성분 의약품을 구매하는 내용이 담긴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 및 시행규칙’을 12일 개정, 공포했다. 이에 따라 희귀, 난치 질환자의 경우 치료의 목적으로 의약품으로 허가받은 대마성분 의약품을 합법적으로 구입할 수 있게 됐다. 단, 제품 구입을 위해서는 취급승인 신청서와, 진단서, 진료기록, 국내 대체치료수단이 없다는 의학적 소견서 등을 제출해야 한국희귀·필수의약품센터에서 의약품을 공급받을 수 있다. [→자세히보기] 2019/03/13
  • 美중간선거 진정한 승자는 마리화나, 3개 주 추가로 합법화 6일(이하 현지시간) 끝난 미국 중간선거에서 진정한 승자는 하원을 탈환한 민주당도, 상원 수성에 성공한 공화당도 아닌 ‘마리화나’(대마초)라고 포브스와 허핑턴포스트 등이 7일 전했다. 미시간과 미주리, 유타 등 3개 주(州)가 중간선거에 붙여서 진행한 주민투표를 통해 추가로 기호용 또는 의료용 마리화나 합법화를 통과시켰기 때문이다라고 연합뉴스는 전했다. 미시간주는 미 중서부(Midwest) 주에서는 최초로 기호용 마리화나를 합법화했다. 미시간은 콜로라도, 워싱턴, 오리건, 알래스카, 네바다, 캘리포니아, 워싱턴DC, 매사추세츠, 버몬트에 이어 10번째로 마리화나를 합법화한 주 또는 특별구가 됐다. [→자세히보기] 2018/11/08
  • 캐나다 마리화나 합법화되자 환호성 지른 구매자들 17일(현지시간) 미국과 캐나다 언론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캐나다에서 기호용 마리화나 거래가 전면 합법화했다. 캐나다 마리화나(대마초) 소매점 곳곳에서는 가게 모퉁이를 휘감으며 길게 줄을 늘어선 구매자들이 0시가 되자 일제히 환호성을 올렸다. 마리화나가 합법화된 것은 지난해 우루과이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이지만, 시장은 미국과 인접한 캐나다가 훨씬 크다. 뉴욕타임스(NYT)는 “사회, 문화, 경제 구조를 바꾸는 중대한 국가적 실험의 시작”이라며 캐나다의 전 국가적 마리화나 합법화를 평가했다. [→자세히보기] 2018/10/18
  • 美마리화나 업계 '빅딜' 6억8천200만弗 규모 인수합병 캐나다 연방정부의 마리화나(대마초) 합법화를 앞두고 미국 마리화나 업계에 '빅딜'이 체결됐다. 11일(현지시간) 시카고 언론과 블룸버그 뉴스 등에 따르면 로스앤젤레스의 마리화나 제품 생산·유통업체 '메드멘'(MedMen Enterprises)이 시카고 교외도시 오크파크에 기반을 둔 '파마칸'(PharmaCann) 주식 전량을 6억8천200만 달러(약 7천800억 원)에 인수하고 "합법적 마리화나 업계 최대" 규모로 존재감을 강화했다. [→자세히보기] 2018/10/12
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