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이슈
2016/12/26
셀트리온
셀트리온 자회사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지난 23일 한국거래소에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 셀트리온이 지난 주 트룩시마의 유럽 판매 허가승인 권고에 이어 이번에는 자회사 셀트리온헬스케어가 본격적으로 상장 절차에 들어가면서 향후 시너지 효과가 기대되고 있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셀트리온 자회사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지난 23일 한국거래소에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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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관련 히스토리
  • 셀트리온, K바이오 역사 새로 썼다 셀트리온이 만든 코로나19 항체치료제 '렉키로나'가 국내 바이오 신약 최초로 유럽 시장에서 정식 허가를 받았다. 한국 바이오 기업이 스스로 모든 임상시험을 수행한 끝에 얻어낸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평가다. 셀트리온은 향후 미국에서도 허가를 획득해 명실공히 세계적인 바이오 기업으로 인정받겠다는 계획이다. 12일(현지시간) 유럽연합 집행위원회(EC)는 셀트리온이 개발한 렉키로나를 공식 승인(품목허가)했다. 지난 11일 유럽의약품청(EMA) 산하 약물사용자문위원회(CHMP)로부터 승인 권고 의견을 획득한 지 단 하루 만에 이뤄진 조치다. [→자세히보기] 2021/11/15
  • 셀트리온 '렉키로나' 사실상 유럽허가…첫 항체치료제(종합) 셀트리온이 개발한 코로나19 항체치료제 '렉키로나(성분 레그단비맙)'가 사실상 유럽서 허가를 받았다. 이로써 렉키로나는 유럽내 첫 단일클론 항체 치료제로 쓰이게 될 전망이다. 11일(현지시간) 유럽의약품청(EMA) 산하 약물사용자문위원회(CHMP)는 렉키로나 승인을 권고했다. 특별한 결격사유가 없는 한 렉키로나는 보통의 절차에 따라 1~2개월 안으로 EMA의 최종허가를 받게 된다. CHMP는 산소치료가 필요하지 않으면서 중증 전환 가능성이 높은 성인 코로나19 치료를 위해 렉키로나 승인을 권고했다. 허가 신청자는 셀트리온헬스케어다. [→자세히보기] 2021/11/12
  • 셀트리온 코로나19 치료제 '렉키로나주' 정식 품목허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셀트리온(068270)이 개발한 코로나19 항체치료제 ‘렉키로나주’(성분명 레그단비맙)의 조건부 허가를 정식 허가로 전환했다고 17일 밝혔다. 렉키로나주의 효능·효과는 기존 ‘고위험군 경증에서 중등증 코로나19 환자의 임상증상 개선’에서 ‘고위험군 경증 및 모든 중등증 코로나19 환자의 치료’로 변경됐다. 이번 변경허가를 통해 ‘고위험군 경증’에 대한 정의도 이전보다 넓어지면서 경증 환자에서의 사용 대상이 확대됐다. 앞서 식약처는 올해 2월 5일 렉키로나주의 임상 2상 결과를...[→자세히보기] 2021/09/23
  • 외국인·기관, 셀트리온 "수익성 개선 기대" 2주 연속 집중 매수 지난주(4월 15~19일) 외국인과 기관 투자자는 국내 증시에서 바이오 대장주인 셀트리온과 정보기술(IT) 부품주 삼성전기를 대거 매수했다. 셀트리온은 항체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 '램시마SC' 생산에 따른 수익성 개선 기대로 지난주에 이어 2주 연속 외국인과 기관 투자자 주간 순매수 상위 10개 종목에 들었다. 외국인과 기관 투자자 모두 셀트리온과 셀트리온헬스케어를 집중 매수했다. 셀트리온은 하반기 실적 개선 기대감에 2주 연속 외국인과 기관 투자자 순매수 상위 10개 종목 안에 들었다. 지난주에는 유통사와 계약 구조 변경으로 수익성 개선이 기대되는 셀트리온헬스케어까지 외국인과 기관 투자자의 주요 매수 종목에 합류했다. [→자세히보기] 2019/04/22
  • 셀트리온헬스케어, 싱가포르·태국서 '램시마·트룩시마' 정부 입찰 수주 셀트리온헬스케어가 글로벌 제약바이오 산업의 성장시장으로 부상하고 있는 아시아 주요국에서 입찰 수주에 연달아 성공하며 판매를 확대하고 있다.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지난해 말 개최된 싱가포르 인플릭시맙, 태국 리툭시맙 정부 입찰에서 경쟁사를 제치고 수주에 성공하며 해당국에 ‘램시마’(성분명 : 인플릭시맙)와 ‘트룩시마’(성분명 : 리툭시맙)를 공급하기로 확정했다. 이번 싱가포르 정부 입찰은 전체 인플릭시맙 시장의 약 80% 규모로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입찰 계약에 따라 향후 1년 간 ‘램시마’를 독점 공급할 예정이다. [→자세히보기] 2019/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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