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이슈
2022/01/13
구리
오늘 장 구리 가격이 급등했습니다. 중국은 최대 구리 소비국입니다. 중국의 경제 성장에 대한 우려가 완화됐기 때문에 상승한 것으로 보입니다. 어제 중국 국가통계국은 작년 12월 소비자물가지수가 전년 동월 대비 1.5% 상승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중국의 물가 상승세가 둔화할 조짐을 보이자 시장에서는 중국 정부가 완화 정책을 추진해 경기를 부양할 거란 기대감이 생겼습니다. 따라서 산업용 구리 소비 수요가 올라갈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오늘 장 구리 관련 ETF, 상승했습니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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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원 1,840 ▼70 -3.66%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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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관련 히스토리
  • "구리가격 역사적 고점 근접, 풍산 주가도 빠른 반등 전망" 키움증권은 풍산에 대해 향후 구리가격 상승과 함께 풍산 주가도 빠른 반등이 예상된다며 풍산에 대한 매수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5만원을 유지한다고 14일 밝혔다. 이종형 키움증권 연구원은 "풍산은 신동사업의 수익성이 구리 가격과 방향성에 영향을 받기 때문에 주가도 구리가격과 동행하지만 상대적인 변동폭을 나타내는 베타(β)는 구리가격 보다 크다"며 "구리가격에 작년 5월 역사적 고점에 다시 근접했지만 풍산 주가는 아직까지 작년 5월 고점대비 20% 이상 하락한 상황인데...[→자세히보기] 2022/01/14
  • 1월 13일 ETF 시황...구리·리튬 관련 ETF 강세 오늘 장 구리 가격이 급등했습니다. 중국은 최대 구리 소비국입니다. 중국의 경제 성장에 대한 우려가 완화됐기 때문에 상승한 것으로 보입니다. 어제 중국 국가통계국은 작년 12월 소비자물가지수가 전년 동월 대비 1.5% 상승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중국의 물가 상승세가 둔화할 조짐을 보이자 시장에서는 중국 정부가 완화 정책을 추진해 경기를 부양할 거란 기대감이 생겼습니다. 따라서 산업용 구리 소비 수요가 올라갈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오늘 장 구리 관련 ETF, 상승했습니다. [→자세히보기] 2022/01/13
  • 인니, 석탄 이어 구리·보크사이트도 수출 중단…‘광물 봉쇄’ 강화 인도네시아가 석탄에 이어 보크사이트(철반석, 알루미늄의 원료) 등 주요 광물의 수출 중단을 예고해 파장이 일고 있다. 11일 인도네시아 대통령궁과 자카르타포스트에 따르면 조코 위도도 대통령은 전날 소속 정당인 투쟁민주당(PDI-P) 49주년 기념행사에서 올해와 내년에 보크사이트와 구리 원광 수출을 각각 금지한다고 밝혔다. 원자재 수출국에서 완제품·반제품 수출국으로 전환해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전략 차원이라는 설명이다. 조코위 대통령은 “이러한 광물의 다운스트림(하방산업) 개발 효과는 엄청나게 클 것”이라며...[→자세히보기] 2022/01/12
  • 구리 가격 10년만에 최고치…글로벌 경기회복 '청신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경기 침체가 회복 조짐을 보이면서 구리 가격이 급등하고 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22일 보도했다. 구리 가격은 경기 회복을 나타내는 척도다. 가장 널리 쓰이는 소재 중 하나인 구리 가격이 경기 회복기에 먼저 상승하기 때문이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런던금속거래소(LME)에서 3개월 물 구리는 전거래일보다 3% 이상 상승한 톤(t)당 9132달러를 기록했다. 니켈도 톤당 2만 달러를 넘어섰다. 모두 2011년 이후 최고치다. 세계 최대 구리 소비국인 중국 수요가 증가한 것에 더해 전세계 경기가...[→자세히보기] 2021/02/23
  • 구리 가격 고공행진, 中 다음달부터 외국인에 선물거래 허용 중국 정부가 다음달부터 외국인 투자자의 구리 선물거래를 허용한다. 24일(현지시간) 차이나데일리에 따르면 중국 증권감독관리위원회는 오는 11월19일 상하이 국제에너지거래소(INE)에서 구리 선물거래를 시작하도록 했다. 이에 상하이 국제에너지거래소는 26일부터 11월6일까지 2주간 모의거래로 시스템을 점검한 뒤 본격적인 운영에 착수한다. [→자세히보기] 2020/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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