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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23
구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경기 침체가 회복 조짐을 보이면서 구리 가격이 급등하고 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22일 보도했다. 구리 가격은 경기 회복을 나타내는 척도다. 가장 널리 쓰이는 소재 중 하나인 구리 가격이 경기 회복기에 먼저 상승하기 때문이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런던금속거래소(LME)에서 3개월 물 구리는 전거래일보다 3% 이상 상승한 톤(t)당 9132달러를 기록했다. 니켈도 톤당 2만 달러를 넘어섰다. 모두 2011년 이후 최고치다. 세계 최대 구리 소비국인 중국 수요가 증가한 것에 더해 전세계 경기가...[→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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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관련 히스토리
  • 구리 가격 10년만에 최고치…글로벌 경기회복 '청신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경기 침체가 회복 조짐을 보이면서 구리 가격이 급등하고 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22일 보도했다. 구리 가격은 경기 회복을 나타내는 척도다. 가장 널리 쓰이는 소재 중 하나인 구리 가격이 경기 회복기에 먼저 상승하기 때문이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런던금속거래소(LME)에서 3개월 물 구리는 전거래일보다 3% 이상 상승한 톤(t)당 9132달러를 기록했다. 니켈도 톤당 2만 달러를 넘어섰다. 모두 2011년 이후 최고치다. 세계 최대 구리 소비국인 중국 수요가 증가한 것에 더해 전세계 경기가...[→자세히보기] 2021/02/23
  • 구리 가격 고공행진, 中 다음달부터 외국인에 선물거래 허용 중국 정부가 다음달부터 외국인 투자자의 구리 선물거래를 허용한다. 24일(현지시간) 차이나데일리에 따르면 중국 증권감독관리위원회는 오는 11월19일 상하이 국제에너지거래소(INE)에서 구리 선물거래를 시작하도록 했다. 이에 상하이 국제에너지거래소는 26일부터 11월6일까지 2주간 모의거래로 시스템을 점검한 뒤 본격적인 운영에 착수한다. [→자세히보기] 2020/10/26
  • 구리값 반등세, 풍산 다시 웃을까 구리 가격 약세와 미국 시장에서 탄약 수요 감소 등으로 고전해온 방산·신동(구리 가공)업체 풍산이 투자자들의 관심을 다시 모으고 있다. 전기자동차와 신재생에너지 부문에서 구리 수요가 증가하며 내년에 구리 가격이 크게 오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어서다. 구리 가격이 오르면 구리 가공업체는 미리 구매한 원재료 가격과 판매 시점의 제품 가격 차이에서 얻는 이익이 늘어난다. 1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풍산은 1250원(3.94%) 오른 3만3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풍산은 지난달 19일부터 이날까지 지난달 28일 하루를 제외하고 5거래일 연속 상승했다. [→자세히보기] 2018/10/02
  • 닥터 코퍼의 귀환, 구리값 장중 6천달러 돌파 세계 경기의 바로미터로 여겨지는 구리 가격이 최근 가파른 속도로 오르고 있다. 미국과 중국의 제조업 지표가 개선되고 있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대규모 인프라 투자에 나설 것이라는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13일 런던금속거래소(lme)에 따르면, 3개월물 구리 가격은 지난 11일 장중 톤(t)당 6025달러를 기록해, 1년 5개월 만에 장중 최고가를 새로 썼다. 이날 종가는 톤당 5549달러를 기록했다. [→자세히보기] 2016/11/14
  • 터치패널 희토류 대신 구리로 국내 연구진이 비용은 저렴하면서도 효율은 높은 투명한 미세 구리선을 개발했다. 스마트폰 입력장치인 터치패널에 쓰이는 비싼 희토류를 대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연구재단은 금오공대 강봉철 교수·KAIST 양민양 교수 연구팀이 흡수율이 낮은 광원을 이용해 전류 흐름이 높은 나노미터(㎚·10억분의 1m) 크기 구리선 제작 공정을 개발했다고 25일 밝혔다. [→자세히보기] 201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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