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이슈
2017/03/14
면세점
신세계면세점 측은 “예전에는 (유커들이) 롯데면세점에 많이 갔지만 사드 이슈 이후엔 신세계면세점으로 몰리는 편이다. 아무래도 중국 현지서 롯데에 대한 여론이 안좋기 때문”이라며 “중국 소비자의날인 15일 이후에는 중국 단체 관광객은 뚝 끊길 것”이라고 귀띔했다. 롯데면세점 측은 “사드 이슈 발생 전보다는 유커들이 줄었다”라고 했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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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관련 히스토리
  • 홍남기 "무착륙 해외 관광비행, 면세품 구입 허용 검토"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9일 코로나19 사태로 인기를 끌고 있는 '무착륙 해외 관광비행'과 관련, "면세를 허용하는 방향으로 의견이 많이 검토되고 있다"고 말했다. 홍 부총리는 이날 국회 예결위에서 더불어민주당 정일영 의원이 무착륙 비행 관광객에 대한 면세지원 방안을 묻자, "법무부와 관세청 검토를 종합해 비교적 긍정적 방향으로 검토하고 있다"며 이같이 답했다. [→자세히보기] 2020/11/10
  • 정부, 면세품 내국인 판매 카드 '만지작'…신세계 최대 수혜? '개점휴업' 상태인 면세점들이 정부에 면세품 재고를 내국인에게 팔게 해달라고 요청했다. 정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를 어느 때보다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유례없는 고시 개정을 검토 중이다. 내국인에 한시적 판매가 허용될 경우 고가 패션 아이템 재고가 가장 많은 신세계디에프에서 수혜를 가장 많이 볼 것이란 얘기도 나온다. 2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관세청은 주요 면세사업자 및 한국면세점협회가 요구한 '재고 면세품의 내국인 판매'를 검토 중이다. [→자세히보기] 2020/04/21
  • 코로나19 여파로 전세계 1위 인천공항 면세점 첫 유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여행 심리가 부진하면서 전 세계 매출 1위인 인천공항 면세점 사업권 입찰에서도 유찰이 발생했다. 28일 인천국제공항공사에 따르면 올해 8월 계약이 끝나는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 면세점 사업권 입찰에 호텔롯데 호텔신라 신세계 현대백화점 등 4개 업체가 참여했다. 하지만 향수·화장품(DF2) 사업권과 패션 기타(DF6) 사업권 등 2곳은 입찰 업체 수 미달로 유찰됐다. 인천공항 제1터미널 대기업(일반기업) 사업권 5곳(DF2·DF3·DF4·DF6·DF7)에 대한 사업제안서를 접수한 결과...[→자세히보기] 2020/02/28
  • 인천공항 면세점 사업권 입찰 신청 접수…'빅3' 모두 참여 전망 올해 8월 계약이 끝나는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 면세점 사업권 입찰 절차가 시작됐다. 26일 면세업계에 따르면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면세점 입찰 참가 신청서를 받는다. 참여 희망 업체는 이날 참가 신청서 제출에 이어 27일 면세점포 운영 계획 등을 담은 사업제안서와 가격입찰서를 내야 한다. 입찰 대상은 올해 8월 계약이 끝나는 대기업 사업권 5개, 중소·중견 사업권 3개 등 1만1천645㎡다. [→자세히보기] 2020/02/26
  • 따이공 수수료 주고나면 '빈손'…사상최대 매출에도 우울한 면세점 호텔신라가 3분기 부진한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매출은 20% 넘게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반대로 24% 급감했다. 시장 경쟁이 심화되며 중국 보따리상(따이공) 의존도가 지나치게 높아진 것이 결국 실적 악화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 "따이공만 잡으면 된다"는 식의 영업에 한계가 왔다는 비판이 나오는 이유다. 28일 호텔신라의 2019년 3분기 IR보고서에 따르면 호텔신라의 면세 부문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24% 감소한 451억원에 그쳤다. 전분기 698억원에 비하면 35.4% 급감했다. [→자세히보기] 2019/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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