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이슈
2017/03/14
면세점
신세계면세점 측은 “예전에는 (유커들이) 롯데면세점에 많이 갔지만 사드 이슈 이후엔 신세계면세점으로 몰리는 편이다. 아무래도 중국 현지서 롯데에 대한 여론이 안좋기 때문”이라며 “중국 소비자의날인 15일 이후에는 중국 단체 관광객은 뚝 끊길 것”이라고 귀띔했다. 롯데면세점 측은 “사드 이슈 발생 전보다는 유커들이 줄었다”라고 했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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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관련 히스토리
  • 김해공항 면세점 입찰 오늘(8일) 마감…'면세점 4사' 총출동하나 김해공항 면세점 입찰이 오늘(8일) 마감한다. 업계에선 기존 면세 사업자인 '롯데'와 라이벌로 꼽히는 '신세계'를 유력한 입찰 후보로 전망하고 있다. 면세업계에 따르면 한국공항공사는 김해공항 면세점 운영자 선정을 위한 입찰 신청을 마감한다. 이번에 입찰받는 구역은 김해공항 출국장에 위치한 DF1로 화장품·향수 판매할 수 있는 구역이다. 이번에 낙찰된 사업자는 최대 10년 이상 면세 사업을 운영할 수 있다. 임대 기간은 5년이지만 최대 10년까지 연장이 가능하다. 한국공항공사는 고정 임대료 대신 매출액에 영업요율을 곱한 금액을 납부하는 방식의 '요율제'를 채택했다. [→자세히보기] 2021/10/08
  • "김포·김해공항에 빅4 免 총출동"…면세업계, ‘위드코로나’ 훈풍 부나 코로나19 여파로 움츠러들었던 국내 면세업계가 다시금 활기를 찾고 있다. 김포·김해국제공항면세점 사업자 입찰이 다가오면서 국내 빅4 면세기업인 롯데·신라·신세계·현대백화점면세점이 모두 사업자 입찰 설명회에 나섰다. 먼저 사업자 선정을 펼치는 김해공항은 9월 8일에 설명회를 열었고, 오는 10월 8일에 입찰 신청을 마감한다. 김포공항은 9월 29일에 설명회를 열었고 10월 26일까지 신청 사업자를 받는다. 이번 신청을 통해 롯데면세점은 사업장 지키기, 신라·신세계·현대백화점면세는 사업 확장에 나설 전망이다. [→자세히보기] 2021/10/06
  • 면세점도 회복 시그널…4월 판매 52%↑ 약 3년만에 최대 지난 4월 면세점 판매가 3년 만에 가장 크게 증가하면서 조금씩 회복 흐름을 나타내는 모습이다. 8일 국가통계포털(KOSIS)에 따르면 지난 4월 면세점 판매(불변지수 기준)는 1년 전보다 51.6% 증가했다. 이는 지난 2018년 5월(54.6%) 이후 2년 11개월 만의 최고 증가율이다. 상품군별로 보면 면세점에서는 신발 및 가방 판매가 전년 동월 대비 108.0% 급증했다. 화장품 판매도 37.9%, 기타상품은 173.0% 각각 늘었다. 4월 면세점 매출도 코로나 사태 이후 최대 수준을 기록했다. 한국면세점협회에 따르면 4월 국내 면세점 매출은...[→자세히보기] 2021/06/08
  • 홍남기 "무착륙 해외 관광비행, 면세품 구입 허용 검토"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9일 코로나19 사태로 인기를 끌고 있는 '무착륙 해외 관광비행'과 관련, "면세를 허용하는 방향으로 의견이 많이 검토되고 있다"고 말했다. 홍 부총리는 이날 국회 예결위에서 더불어민주당 정일영 의원이 무착륙 비행 관광객에 대한 면세지원 방안을 묻자, "법무부와 관세청 검토를 종합해 비교적 긍정적 방향으로 검토하고 있다"며 이같이 답했다. [→자세히보기] 2020/11/10
  • 정부, 면세품 내국인 판매 카드 '만지작'…신세계 최대 수혜? '개점휴업' 상태인 면세점들이 정부에 면세품 재고를 내국인에게 팔게 해달라고 요청했다. 정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를 어느 때보다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유례없는 고시 개정을 검토 중이다. 내국인에 한시적 판매가 허용될 경우 고가 패션 아이템 재고가 가장 많은 신세계디에프에서 수혜를 가장 많이 볼 것이란 얘기도 나온다. 2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관세청은 주요 면세사업자 및 한국면세점협회가 요구한 '재고 면세품의 내국인 판매'를 검토 중이다. [→자세히보기] 2020/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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