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이슈
2019/12/02
화장품
왕이(王毅) 중국 외교담당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이 오는 4일 1박2일 일정으로 방한하는 가운데 지난 2016년 한국 정부의 주한미군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 결정 이후 경색된 한중 관계가 개선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외교부에 따르면 왕 위원은 4일 강경화 외교부 장관과 한중 외교장관회담을 갖고, 저녁에는 강 장관이 주최하는 만찬에 참석할 예정이다. 5일 오후에는 청와대 접견실에서 문재인 대통령을 만난다. 왕 부장의 한국 방문은 2015년 3월 서울에서...[→자세히보기]
관련종목
  • 신세계인터내 221,500 ▲13,000 +6.24% 바로가기
  • LG생활건강 1,267,000 ▲18,000 +1.44% 바로가기
  • 아모레퍼시픽 188,500 ▲2,500 +1.34% 바로가기
이슈 관련 히스토리
  • 사드 이후 첫 방한 中 왕이…美 견제 속 한중관계 훈풍 불까 왕이(王毅) 중국 외교담당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이 오는 4일 1박2일 일정으로 방한하는 가운데 지난 2016년 한국 정부의 주한미군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 결정 이후 경색된 한중 관계가 개선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외교부에 따르면 왕 위원은 4일 강경화 외교부 장관과 한중 외교장관회담을 갖고, 저녁에는 강 장관이 주최하는 만찬에 참석할 예정이다. 5일 오후에는 청와대 접견실에서 문재인 대통령을 만난다. 왕 부장의 한국 방문은 2015년 3월 서울에서...[→자세히보기] 2019/12/02
  • 알리바바 11·11 쇼핑축제 44조원 신기록…한국 2년째 3위(종합2보) 미중 무역전쟁 여파로 중국의 경기가 급속히 둔화 중이지만 전자상거래 업체 알리바바의 '11·11(쌍십일) 쇼핑 축제' 거래액은 다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다만 거래액 증가율은 역대 최저 수준으로 떨어지면서 과거 폭발적이던 성장 추세는 다소 꺾였다. 알리바바는 12일 저장성 항저우(杭州)시 본사 프레스룸에서 전날 0시부터 자정까지 24시간 동안 타오바오(淘寶), 티몰, 티몰 글로벌, 알리 익스프레스...[→자세히보기] 2019/11/12
  • 세계 최대 쇼핑축제 광군제 개막…K뷰티, 日에 뺏긴 시장 탈환할까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기업 알리바바의 할인행사 '광군제'(光棍節)가 11일 개막했다. 광군제는 알리바바가 2009년 처음으로 시작해 11년이란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세계 최대 쇼핑축제로 자리잡았다. 지난해 알리바바의 광군제 하루 매출은 2135억위안(약 35조원) 수준이었다. 올해 알리바바는 매출 목표를 공개하지는 않았지만 시장조사기관 포레스트 포캐스트는 올해 광군제 매출이 370억달러(약 43조원)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다. 국내 기업들도 광군제는 놓칠 수 없는 기회다. [→자세히보기] 2019/11/11
  • 중국인들 사로잡은 'K뷰티' 올 3분기 온라인 해외 직접판매액(역직구)이 1조 5000억원을 넘어서며 역대 최고 기록을 세웠다. 중국 등을 중심으로 한 ‘화장품 한류’ 덕분이다. 국내에서 일본 제품 불매운동이 확산되면서 일본으로의 직구 증가폭은 크게 떨어졌다. 4일 통계청이 발표한 ‘2019년 3분기 온라인쇼핑 동향’에 따르면 올 3분기 온라인 해외 직접판매액은 1조 5156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5.2% 늘었다. 통계 작성이 시작된 2014년 이래 분기 단위로는 최대 규모다. 국가별로는 중국이 1조...[→자세히보기] 2019/11/05
  • 세계 최대 뷰티숍 '세포라' 한국 상륙 전 세계 최대 규모의 화장품 편집숍 ‘세포라’가 24일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파르나스몰에 국내 1호 매장을 연다. 세포라는 2022년까지 국내에 총 14개 매장을 열 계획으로 신세계 시코르, CJ올리브영 등과의 경쟁이 치열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세포라는 파르나스몰점을 시작으로 12월 중구 남대문로 롯데영플라자, 내년 1월 서대문구 현대유플렉스에 잇따라 2, 3호점을 열 예정이라고 23일 밝혔다. 세포라 1호점은 프리미엄부터 중저가까지 총 99개 브랜드를 갖췄다. [→자세히보기] 2019/10/24
1 2 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