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이슈
2019/12/02
화장품
왕이(王毅) 중국 외교담당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이 오는 4일 1박2일 일정으로 방한하는 가운데 지난 2016년 한국 정부의 주한미군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 결정 이후 경색된 한중 관계가 개선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외교부에 따르면 왕 위원은 4일 강경화 외교부 장관과 한중 외교장관회담을 갖고, 저녁에는 강 장관이 주최하는 만찬에 참석할 예정이다. 5일 오후에는 청와대 접견실에서 문재인 대통령을 만난다. 왕 부장의 한국 방문은 2015년 3월 서울에서...[→자세히보기]
관련종목
  • 잇츠한불 17,900 ▲3,150 +21.36% 바로가기
  • 토니모리 11,150 ▲750 +7.21% 바로가기
  • 네오팜 34,700 ▲1,900 +5.79% 바로가기
이슈 관련 히스토리
  • 中 최대 여행사 韓관광상품 판매에 면세점·화장품업계 '한한령 해제' 기대 한국관광공사와 중국 최대 여행기업인 씨트립이 중국 전역에 한국 관광 상품을 판매한다고 밝히면서 중국의 한한령(限韓令·한류 금지령) 해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한국을 찾는 중국 관광객을 주 고객으로 하는 국내 호텔 및 면세점, 화장품업계에 훈풍이 불 것이란 예측이 나온다. 이미 호텔·면세점, 화장품 기업 주가는 중국 관광객 유입과 한한령 해제 기대감으로 급등했다. 30일 호텔과 면세 사업을 하는 호텔신라 주가는 전날보다 7.58% 오른 7만1000원으로 장을 마감...[→자세히보기] 2020/07/01
  • 中 618 '대박' 아모레퍼시픽, 2분기 회생 가능성은 아모레퍼시픽이 중국 상반기 최대 쇼핑 축제 618 행사에서 대박을 터뜨렸다. 설화수와 헤라 등 고가 브랜드들이 작년과 비교해 세 자릿수의 매출 성장률을 기록했다. 다만 아모레퍼시픽그룹 전체 실적은 이번 2분기에도 회복이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주요 자회사인 이니스프리가 수요가 가장 많았던 중국 시장에서 기를 못 펴고 있다는 분석이다. 2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아모레퍼시픽은 지난 1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된 중국 '618 쇼핑 축제'에서 전년 대비 평균 531% 성장한 매출을 거뒀다. 프리미엄 브랜드인 설화수의 경우 행사 첫 날 5분 만에...[→자세히보기] 2020/06/25
  • [단독] "시진핑 반드시 방한…일부지역 한국인 집 못박은건 해선 안될일" "중한(한중)에 이어 중한일(한중일) 삼국의 공동 방역 협력 체제 또한 조속히 구축되어야 한다. 이는 유라시아 대륙 동쪽에 전염병을 차단하는 일종의 ‘안정된 섬’을 형성하게 될 것이다." 싱하이밍(邢海明·56) 주한 중국대사는 17일 서울 중구 주한 중국대사관에서 동아일보와 인터뷰를 갖고 “전염병 종식 이후에 중한일이 산업 협력을 심화해 아시아의 기회, 번영을 공동으로 모색하는 데도 도움이 될 것”이라며 이렇게 말했다. 코로나19 위기를 한중일이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것이다. [→자세히보기] 2020/03/18
  • 시진핑, 우한 전격 방문…사실상 코로나 종식 선언 수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코로나19 발원지인 후베이성 우한을 전격 방문해 “형세를 안정화하고 전환한다는 목표를 달성했다”고 강조했다. 중국이 사실상 코로나19와의 전쟁에서 승리했음을 선언하는 제스처이자 전염병 통제 성과를 대내외에 과시하려는 행보로 풀이된다. 중국 관영 CCTV 등에 따르면 시 주석은 10일 오전 항공편으로 우한에 도착해 후베이성과 우한의 코로나19 방역 업무를 시찰했다. 시 주석은 코로나19 환자를 수용하기 위해 열흘 만에 세운 훠선산병원을 찾아 화상 연결을 통해 일선에서 분투하는 의료진을 격려했다. [→자세히보기] 2020/03/11
  • 일본 정부 "코로나19 확산 영향 시진핑 국빈 방일 연기"(종합2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의 영향으로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의 일본 국빈 방문이 연기됐다. 일본 정부 대변인인 스가 요시히데(菅義偉) 관방장관은 5일 정례 기자회견에서 다음 달을 목표로 추진 중이던 시 주석의 일본 국빈 방문을 연기한다고 발표했다. 스가 관방장관은 "쌍방은 현재 최대의 과제인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최우선으로 할 필요가 있으며 국빈 방문이 최대의 성과를 내도록 하기 위해 양자가 확실하게 준비를 할 필요가 있다는 데 인식이 일치...[→자세히보기] 2020/03/06
1 2 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