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이슈
2016/06/16
리츠(REITs)
이르면 다음 달부터 위탁관리 임대형 부동산투자회사(리츠·REITs)의 상장 요건이 완화돼 일반 투자자들이 더 쉽게 대형 오피스 등에 투자할 수 있을 전망이다. 지금은 위탁관리 임대형 리츠가 신규 상장하려면 매출액이 100억원 이상이어야 하는데 정부가 이 기준을 낮추기로 했기 때문이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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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7조 몰린 NH프라임 리츠 오늘 상장…공모가 5000원 국내 최초의 재간접 리츠인 NH프라임리츠가 5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한다. 공모가는 5000원(액면가 500원)이며 이를 기준으로 한 시가총액은 933억원이다. NH프라임리츠는 공모주 청약 경쟁에서 317.62대1을 기록했다. 이는 공모리츠 사상 최대 경쟁률로 청약 증거금만으로 7조7499억원이 몰렸다. NH프라임리츠는 서울 주요 권역의 '프라임 오피스' 자산을 기반으로 한 부동산재간접형 공모·상장 리츠(REITs)다. 도심권역(CBD)의 서울 스퀘어, 강남권역(GBD)의 강남N타워, 삼성물산 서초사옥, 삼성SDS타워 등 프라임 오피스를 담은 펀드에 재간접...[→자세히보기] 2019/12/05
  • 6개월새 주가 40% '쑥'…국토부 추천 상장 리츠 '대박' 국토교통부는 지난 3월 11일 보도자료를 내고 이례적으로 주식 종목 2개를 소개했다. 지난해 코스피 하락장 속에서 다른 주식보다 주가를 안정적으로 방어하고 채권 이자보다 높은 배당 소득을 안겨줬다는 '띄우기'였다. 그 주인공은 공모·상장형 리츠인 신한알파리츠와 이리츠코크렙이다. 리츠란 투자자의 자금을 모아 부동산에 투자한 뒤 그 수익을 배당으로 돌려주는 부동산투자신탁이다. 이 가운데 일반 투자자도 쉽게 참여할 수 있게 주식시장에 상장한 리츠가 상장 리츠다. 국토부 말을 참고해 두 종목을 산 투자자라면 반년이 지난 지금 큰 이익을 거뒀을 것이다. [→자세히보기] 2019/09/09
  • 주가 안 올라도 꾸준히 수익나는 주식이 있다는데… "주가가 계속 올라 유명세를 타는 것이 싫습니다. 괜히 투기 세력이 몰려와서 주가를 흔들고 배당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잖아요. 그냥 지금처럼만 유지됐으면 하는 바람이 더 큽니다." 3년 넘게 맥쿼리한국인프라투융자회사(맥쿼리인프라)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개인 투자자 A씨는 주가가 오르는 것이 달갑지만은 않다고 했다. 일반적인 상식으로는 쉽게 이해되지 않는다. 맥쿼리인프라는 대체 어떤 종목이기에 이런 반응이 나오는 것일까? [→자세히보기] 2019/07/30
  • 커피 한잔 값으로 건물주…대중화되는 리츠 투자 고강도 대출 규제와 세금 부담으로 부동산 매매 시장이 침체기를 겪자 개인투자자들이 간접투자 방식인 부동산투자신탁회사(REITsㆍ리츠)로 눈을 돌리고 있다. 리츠는 투자금을 모아 빌딩, 호텔, 상업시설 등에 투자하는 일종의 ‘부동산 공동구매’ 상품이다. 투자자는 임대수익이나 개발수익을 배당 등으로 돌려받는다. 과거 리츠는 사모투자 위주여서 고액 자산가의 전유물로 여겨졌지만, 최근엔 상장, 신탁 등의 형태로 공모투자 기회가 확대되고 있다. 리츠 시장은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 13일 상가정보연구소에 따르면 리츠 수는 이달 기준 231개(공모 13개, 사모 218개)로 2015년(125개)과 비교해 84% 급증했다. [→자세히보기] 2019/06/14
  • 위탁관리 임대 리츠, 7월부터 상장 쉬워진다 이르면 다음 달부터 위탁관리 임대형 부동산투자회사(리츠·REITs)의 상장 요건이 완화돼 일반 투자자들이 더 쉽게 대형 오피스 등에 투자할 수 있을 전망이다. 지금은 위탁관리 임대형 리츠가 신규 상장하려면 매출액이 100억원 이상이어야 하는데 정부가 이 기준을 낮추기로 했기 때문이다. [→자세히보기] 201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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