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이슈
2016/06/16
리츠
이르면 다음 달부터 위탁관리 임대형 부동산투자회사(리츠·REITs)의 상장 요건이 완화돼 일반 투자자들이 더 쉽게 대형 오피스 등에 투자할 수 있을 전망이다. 지금은 위탁관리 임대형 리츠가 신규 상장하려면 매출액이 100억원 이상이어야 하는데 정부가 이 기준을 낮추기로 했기 때문이다. [→자세히보기]
관련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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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관련 히스토리
  • 석달마다 배당 나오는 SK리츠 19조원 몰렸다 SK리츠가 일반 공모 청약에서 19조원이 넘는 시중자금을 끌어모으며 리츠 사상 최대 청약 증거금 기록을 세웠다. 연 5%가 넘는 배당을 분기마다 지급한다는 점에서 저금리 시대에 안정적인 배당 수익을 원하는 투자자들이 몰린 것으로 보인다. 1일 SK리츠는 지난달 30일부터 이날까지 사흘간 진행된 SK리츠의 일반 투자자 대상 공모 청약에 총 19조3000억원의 증거금이 들어왔다고 밝혔다. 통합 경쟁률은 552대 1을 기록했다. [→자세히보기] 2021/09/02
  • 디앤디플랫폼리츠 오늘(27일) 상장…리츠시장 흥행 신호탄 쏠까 디앤디플랫폼리츠(디앤디플랫폼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가 올 하반기 첫 리츠(REITs·부동산투자회사) 상장의 포문을 연다. 디앤디플랫폼리츠를 필두로 하반기 리츠 IPO(기업공개)가 대거 예정돼 있어 이번 상장 흥행 여부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2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디앤디플랫폼리츠가 유가증권시장에 신규 상장한다. 리츠는 투자자들로부터 자금을 모아 오피스빌딩 등 부동산에 투자한 뒤 여기서 발생하는 임대수익이나 시세차익을 배당해주는 회사나 투자신탁이다. [→자세히보기] 2021/08/27
  • '살아나는 경기' 리츠株도 기지개…코람코에너지·롯데리츠 상승 지난해 증시 활황에서도 빛을 보지 못한 상장 리츠가 올해 금리와 물가 상승과 경기 회복 기대감 속에 주목을 받고 있다. 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 리츠 대장주인 롯데리츠는 전일 대비 160원(2.66%) 오른 6170원에 장을 마쳤다. 장 초반엔 619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이지스레지던스리츠도 전일 보다 70원(1.33%) 상승하며 지난해 8월5일 상장 후 최고가인 5330원을 기록했다. 코람코에너지리츠도 2.99% 오른 6200원에 마감했다. [→자세히보기] 2021/06/03
  • 7.7조 몰린 NH프라임 리츠 오늘 상장…공모가 5000원 국내 최초의 재간접 리츠인 NH프라임리츠가 5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한다. 공모가는 5000원(액면가 500원)이며 이를 기준으로 한 시가총액은 933억원이다. NH프라임리츠는 공모주 청약 경쟁에서 317.62대1을 기록했다. 이는 공모리츠 사상 최대 경쟁률로 청약 증거금만으로 7조7499억원이 몰렸다. NH프라임리츠는 서울 주요 권역의 '프라임 오피스' 자산을 기반으로 한 부동산재간접형 공모·상장 리츠(REITs)다. 도심권역(CBD)의 서울 스퀘어, 강남권역(GBD)의 강남N타워, 삼성물산 서초사옥, 삼성SDS타워 등 프라임 오피스를 담은 펀드에 재간접...[→자세히보기] 2019/12/05
  • 6개월새 주가 40% '쑥'…국토부 추천 상장 리츠 '대박' 국토교통부는 지난 3월 11일 보도자료를 내고 이례적으로 주식 종목 2개를 소개했다. 지난해 코스피 하락장 속에서 다른 주식보다 주가를 안정적으로 방어하고 채권 이자보다 높은 배당 소득을 안겨줬다는 '띄우기'였다. 그 주인공은 공모·상장형 리츠인 신한알파리츠와 이리츠코크렙이다. 리츠란 투자자의 자금을 모아 부동산에 투자한 뒤 그 수익을 배당으로 돌려주는 부동산투자신탁이다. 이 가운데 일반 투자자도 쉽게 참여할 수 있게 주식시장에 상장한 리츠가 상장 리츠다. 국토부 말을 참고해 두 종목을 산 투자자라면 반년이 지난 지금 큰 이익을 거뒀을 것이다. [→자세히보기] 2019/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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