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이슈
2021/10/14
유승민
지난 8일 국민의힘 대선후보 2차 컷오프 이후 국민의힘 대선주자 가운데 유승민 전 의원과 원희룡 전 제주도 지사의 지지율 상승세가 엿보였다. 12일 아시아경제가 윈지코리아컨설팅에 의뢰해 진행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보수 야권 대선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유 전 의원의 지지율은 13.2%로 3위를 차지했다. 눈길을 끄는 부분은 지지율이 지난번 정례조사(9월 25~26일)와 비교해 3.1%포인트 상승했다는 점이다. 원 전 지사의 경우에도 지지율이 3.9%로 조사됐는데, 이는 직전 여론조사 1.4%에 비해 2.5%포인트 상승한 것이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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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석열·홍준표 양강 구도의 균열?…'유승민·원희룡' 지지율 상승세 지난 8일 국민의힘 대선후보 2차 컷오프 이후 국민의힘 대선주자 가운데 유승민 전 의원과 원희룡 전 제주도 지사의 지지율 상승세가 엿보였다. 12일 아시아경제가 윈지코리아컨설팅에 의뢰해 진행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보수 야권 대선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유 전 의원의 지지율은 13.2%로 3위를 차지했다. 눈길을 끄는 부분은 지지율이 지난번 정례조사(9월 25~26일)와 비교해 3.1%포인트 상승했다는 점이다. 원 전 지사의 경우에도 지지율이 3.9%로 조사됐는데, 이는 직전 여론조사 1.4%에 비해 2.5%포인트 상승한 것이다. [→자세히보기] 2021/10/14
  • 유승민, 오전 대선 출마선언…주말까지 TK공략 국민의힘 대권주자인 유승민 전 의원은 26일 오전 비대면 방식으로 대선 출마를 선언한다. 유 전 의원은 이날 오전 여의도 캠프 사무실에서 출마 회견을 한다. 회견은 유튜브를 비롯해 주요 방송사를 통해 생중계된다. 출마 선언식 후에는 곧장 자신의 정치적 고향인 대구로 내려간다.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사태 이후 소원해진 보수 텃밭 민심부터 챙기겠다는 의미로 보인다. 이튿날인 27일 오전 대구시당에서 별도 출마회견을 하고 권영진 대구시장을 예방한다. 오후부터는 한국로봇산업진흥원 등 첨단산업...[→자세히보기] 2021/08/26
  • "딸의 잘못입니다"...최재형 장녀, '세금 탈루' 직접 사과 국민의힘 대권주자인 최재형 전 감사원장이 이자 소득세를 탈루했다는 의혹에 대해 최 전 원장의 첫째 딸이 사과에 나섰다. 최 전 원장의 장녀 지원 씨는 지난 15일 오후 ‘최재형의 일상 인스타그램’에 ‘죄송합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지원 씨는 “주택 구입 시 대출이 나오지 않아 어머니께 돈을 빌려 이자를 지급하면서 제가 원천 징수를 해야 했으나 제 불찰로 거기까지 신경 쓰지 못했다”고 해명했다. 이어 “딸의 잘못이다. 앞으로 더 꼼꼼히 챙기겠다”고 덧붙였다. [→자세히보기] 2021/08/17
  • 모든 건 이준석의 큰 그림?.. '윤석열은 대통령감 아니다' 결국 ‘당대표 탄핵’까지 나왔다. 제1야당인 국민의힘 대표와 소속 정당 대선주자 간 기류가 심상치 않다. 윤석열 후보를 평가절하한 이준석 대표의 과거 발언까지 급부상하면서, 예고된 갈등이었다는 해석이 나온다. 윤 후보와 이 대표 간 마찰은 갈수록 첨예해지는 형국이다. 대선 예비후보 토론회를 둘러싼 갈등이 불거졌기 때문이다. 윤 후보 측은 지난 11일 국민의힘 경선준비위원회의 대선 예비후보 토론회 개최를 두고 “후보 대부분이 지지율 1위인 윤 후보를 저격할 게 뻔하다”고 불만을 내비쳐왔다. 당 대표 탄핵까지 거론했다. [→자세히보기] 2021/08/13
  • 출렁이는 野차기구도…유승민 뜨고 최재형까지 합류?(종합) 야권의 대선구도가 요동치고 있다. '대장주'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그늘에 가려 상대적으로 주목을 받지 못했던 범야권 주자들이 추격의 고삐를 다잡고 있다. '윤석열 X파일'의 파장이 범야권 전반으로 확산하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윤 전 총장이 부동의 1위를 지키고 있지만, 캠프대변인 사퇴와 'X파일 논란 등 악재가 이어지자 곧바로 후발주자들이 치고 나선 모양새다. 야권 관계자는 23일 "현재까지는 윤 전 총장이 독보적인 지지율 1위를 지키고 있지만...[→자세히보기] 2021/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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