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이슈
2020/11/18
유승민
보수진영 잠룡인 유승민 국민의힘 전 의원은 18일 올들어 심화되고 있는 부동산 시장의 혼란에 "뼈 아프다"고 말한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에게 "지난 7월 민주당이 혼자 통과시킨 임대차 3법부터 원상복구하라"고 일갈했다. 유 전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 글을 통해 "전·월세와 내집 마련 사다리를 복원하기 위해 정부가 해야 할 일은 많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이 대표가 국토교통부 대책에 오피스텔과 상가건물, 호텔방을 전·월세로 내놓는 방안이 있다고 밝힌 점에 대해선 "호텔방을 주거용으로 바꾸는 것을 대책이라고 내놓다니, 기가 막힌다...[→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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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승민, 이낙연에 "호텔방을 주거용으로?…기가 막힌다" 보수진영 잠룡인 유승민 국민의힘 전 의원은 18일 올들어 심화되고 있는 부동산 시장의 혼란에 "뼈 아프다"고 말한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에게 "지난 7월 민주당이 혼자 통과시킨 임대차 3법부터 원상복구하라"고 일갈했다. 유 전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 글을 통해 "전·월세와 내집 마련 사다리를 복원하기 위해 정부가 해야 할 일은 많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이 대표가 국토교통부 대책에 오피스텔과 상가건물, 호텔방을 전·월세로 내놓는 방안이 있다고 밝힌 점에 대해선 "호텔방을 주거용으로 바꾸는 것을 대책이라고 내놓다니, 기가 막힌다...[→자세히보기] 2020/11/18
  • 잠행 끝내는 유승민, 손학규 만나 바른미래당 진로 논의 유승민 바른미래당 전 공동대표가 최근 손학규 대표와 만나 당의 미래, 자신의 거취 등에 대한 생각을 나눈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6월 대표직에서 물러난 뒤 바른미래당과 거리를 두고 진로를 모색하던 그가 내달 8, 9일 열리는 의원 연찬회 참석을 확정한 데 이어 지도부와도 소통을 시작한 것이다. 28일 복수의 야권 관계자에 따르면 손 대표와 유 전 대표는 지난 24일 비공개로 만찬을 함께 했다. [→자세히보기] 2019/01/29
  • '개혁적 보수 아이콘' 유승민 다음 행보는 유 전 원내대표는 비록 집권 여당의 원내사령탑에서 타의로 물러나며 ‘정치적 위기’를 맞았지만, 역설적으로 정치적 주가가 치솟아 개혁적 보수의 아이콘이자 차기 대권 주자로까지 부상했다. 일각에서는 ‘유승민 대망론’까지 회자된다. 이에 따라 유 전 원내대표의 향후 행보는 집중 조명을 받게 됐다. [→자세히보기] 2015/07/10
  • 유승민 원내대표 사퇴 차기 대선 지지도 2위로 '껑충', 3배 급등 '반전' 새누리당 원내대표직을 사퇴한 유승민 의원의 지지도가 한 달 사이 3배 급등하며 여당 내 2위로 올라선 것으로 8일 조사돼 화제다. JTBC가 여론조사 기관 리얼미터에 의뢰해 이날 하루 동안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유 의원은 '여권차기 지지도' 조사에서 16.8%의 지지율을 얻어 김무성 대표(19.1%)을 오차범위 내로 쫓았다. 3위 이하는 김문수 전 경기지사(6.0%), 정몽준 전 의원(5.7%), 오세훈 전 서울시장(5.1%) 순이었다. [→자세히보기] 2015/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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