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이슈
2017/05/25
주류
여름 성수기를 앞두고 국내 맥주업체들이 잇따라 신제품을 내놓고 있다. 롯데주류가 신제품 ‘피츠 슈퍼클리어’를 공개했고, 하이트진로는 발포주 ‘필라이트’를 출시했다. 주류업계 관계자는 “한동안 수입 맥주에 안방자리를 내준 국산 맥주들이 신제품 출시와 다양한 마케팅 활동으로 고객 잡기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며 “특히 올여름은 이른 더위가 시작돼 여름 맥주 시장을 선점하려는 주류업체들의 경쟁이 더 치열해질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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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관련 히스토리
  • [단독] 하이트진로 청주공장 출고 중단…오비맥주도 '타격' 민주노총 산하 화물연대의 총파업에 따른 물류대란이 현실화하고 있다. 하이트진로는 청주공장의 제품 출고를 중단했고 오비맥주도 맥주 출고량이 평소보다 80% 줄어든 것으로 확인됐다. 7일 주류업계에 따르면 하이트진로는 이날 정오를 기해 청주공장에 제품 출고를 정지시켰다. 하이트진로 관계자는 “화물연대 측에서 청주공장에 몰려온다는 소식이 있어 안전성을 고려해 출고 작업을 일시 정지했다”고 설명했다. 하이트진로는 화물연대 파업 상황에 따라 출고 재개를 결정할 예정이다. [→자세히보기] 2022/06/08
  • 화물연대 파업에 편의점 소주 '직격탄'…발주제한-정지로 물량부족 민주노총 화물연대 소속 화물차주의 파업으로 편의점 업계가 소주 물량을 제대로 확보하지 못해 비상이 걸렸다. 하이트진로 이천·청주공장에서 생산되는 소주 제품의 운송을 담당하는 일부 화물차주들이 최근 파업에 들어가면서 제품 운송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6일 업계에 따르면 편의점 세븐일레븐과 미니스톱은 지난 4일부터 하이트진로 소주 참이슬과 참이슬 오리지널, 진로이즈백에 대한 발주를 제한했다. [→자세히보기] 2022/06/07
  • [단독] 하이트진로, 화물연대 파업에 이천공장 생산 중단 국내 소주업계 1위인 하이트진로의 경기도 이천공장에서 화물연대 소속 화물차주의 파업으로 생산 중단 사태가 벌어졌다. 참이슬 등 소주 출고 물량은 절반 가까이 줄어 제품 공급 차질 우려가 커지고 있다. 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하이트진로 이천공장은 이날 오전부터 생산라인을 멈춘 것으로 확인됐다. 주류업계 관계자는 "지난 달부터 하이트진로의 핵심 소주 생산기지인 이천공장과 충청북도 청주공장이 화물차주의 파업으로 몸살을 앓아왔다"며 "제품을 빼내지 못하고 재고가 가득 쌓인 이천공장은 급기야 생산을 일시 중단했다"고 말했다. [→자세히보기] 2022/06/03
  • 코로나에 타격 받은 주류업…거리두기 해제·가격 인상에 반등 이어간다 정부가 18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를 해제함에 따라 주류업계에 훈풍이 불고 있다. 마스크 착용 의무를 제외하면 사실상 거리두기 전면 해제가 시행되는 것이어서 코로나19 이후 타격을 받은 주류시장이 빠르게 회복할 것으로 보인다. 1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15일 주류 업종 주가는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유행이 본격화된 1월말(1월28일) 대비 30% 내외로 상승했다. 하이트진로와 롯데칠성은 각각 30.9%, 27.6% 오른 3만6400원, 18만7500원, 무학은 39.3% 상승하며 1만3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자세히보기] 2022/04/18
  • 마스크 착용 빼고 다 푸나…'포스트 오미크론' 쏠린 눈 [앵커] 코로나19 하루 확진자가 이틀째 10만 명 대에 머물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내일(11일)부터는 선별진료소에서 신속항원검사가 중단되고, 일상으로 돌아가기 위한 오미크론 이후의 대응 방안도 이번 주에 발표됩니다. 마스크 착용을 제외한 대부분의 조치가 풀릴 걸로 보이는데요. 성화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한 달 전만 해도 결과를 기다리는 사람들로 북적이던 신속항원검사 대기소. 하지만 오늘 오후 모습은 이렇게 한산합니다. 내일부터는 아예 사라집니다. [→자세히보기] 2022/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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