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이슈
2017/06/16
AIIB
'아시아의 국제통화기금(IMF)'격 국제금융기구를 지향하는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의 연차총회가 16일 제주에서 열린다. 이번 제주 총회는 AIIB 내 우리나라의 위상 강화는 물론 국내 기업의 아시아 인프라시장 진출 측면에서 '두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기회다. 16~18일 2박3일 일정으로 제주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이번 총회에는 77개 회원국 대표단을 비롯해 국내외 금융·기업인 등 약 200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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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관련 히스토리
  • AIIB 제주총회 오늘 개막, 200조 아시아 인프라시장 열린다 '아시아의 국제통화기금(IMF)'격 국제금융기구를 지향하는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의 연차총회가 16일 제주에서 열린다. 이번 제주 총회는 AIIB 내 우리나라의 위상 강화는 물론 국내 기업의 아시아 인프라시장 진출 측면에서 '두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기회다. 16~18일 2박3일 일정으로 제주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이번 총회에는 77개 회원국 대표단을 비롯해 국내외 금융·기업인 등 약 200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자세히보기] 2017/06/16
  • 산업부, AIIB 발주 프로젝트에 우리 기업 진출 지원 모색 정부가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 프로젝트에 우리 기업의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3~24일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AIIB가 발주하는 프로젝트에 우리 기업 진출 지원을 위한 '제1회 AIIB 프로젝트 플라자'를 개최한다. AIIB는 지난 1월 아시아지역 인프라 건설을 위한 재원 확보를 목표로 설립된 다자개발은행으로, 1000억 달러의 자본금과 57개 회원국을 보유하고 있다. [→자세히보기] 2016/11/23
  • 내년 AIIB 연차총회 후보지에 한국 선정, 개최 유력 전망 내년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 연차총회 개최지로 한국이 선정될 전망이다. 14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AIIB는 최근 2017년 연차총회 개최 후보지로 한국을 단독 선정했다고 통보해왔다. 올해 초 출범한 AIIB는 이달 25∼26일 중국 베이징에서 개최될 첫 연차총회에서 내년 개최지를 최종 확정할 계획으로 전해졌다. [→자세히보기] 2016/06/15
  • 닻올리는 AIIB, 연간 7천400억달러 인프라시장 열린다 우리나라가 중국이 주도한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에 창립 회원국으로 참여함에 따라 아시아 인프라 건설 시장이 새로운 '블루칩'으로 떠오를 전망이다. AIIB의 투자 사업이 건설·토목 인프라뿐만 아니라 통신·IT, 전력, 상하수도 등으로 광범위한 만큼 다양한 업종 기업의 진출이 가능하다. 아시아 지역의 인프라시설 투자수요는 2020년까지 매년 7천30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추산된다. [→자세히보기] 2015/06/29
  • KIEP "AIIB 한국 지분율 최대 3.93%로 5위 추정"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에서 한국이 확보할 수 있는 지분율이 최대 3.93%라는 분석이 나왔다. 57개 창립회원국 가운데 5위 수준이다.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은 주요 국제금융기구의 지분율 산정 방식을 참고해 계산한 결과 한국이 확보할 수 있는 AIIB 지분율이 3.35%(9위)~3.93%(5위)로 추정됐다고 27일 밝혔다. AIIB는 미국 주도의 세계은행(WB)이나 일본이 이끄는 아시아개발은행(ADB)에 대항하기 위해 중국이 추진하는 다자 개발은행으로, 한국도 창립회원국으로 참여했다. [→자세히보기] 2015/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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