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이슈
2016/05/18
LED
올해 1분기 발광다이오드(LED) 관련 업체들의 실적이 다소 개선되면서 현재 장기 침체를 겪고 있는 LED가 연내에 반전 계기를 마련할 수 있지 주목된다. 하지만 중국발 공급과잉이 여전한데다 실적도 업황 개선 보다는 각 업체들의 성과에 따른 것이어서 향후 불확실성은 여전한 상황이다. 1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LG이노텍·서울반도체·루멘스·금호전기 등 LED 업체들의 1분기 실적이 나란히 개선된 것으로 나타나면서 향후 밝은 전망이 나오고 있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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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관련 히스토리
  • "LED 산업 살길, 스마트 조명에 있다" “발광다이오드(LED) 조명산업의 새로운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는 기회로 삼고 싶다.” 2019 국제광융합엑스포가 산업통상자원부, KOTRA와 LED산업포럼 공동 주최로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27일까지 열린다. 류재만 LED산업포럼 위원장(정호그룹 회장)은 이번 전시회의 목표를 한마디로 설명했다. 중국의 추격으로 가격 경쟁력을 잃은 국내 LED 조명산업의 활로를 모색하는 전시회로 만들겠다는 류 위원장의 각오다. LED산업포럼은 LED조명을 녹색성장의 대표적 아이템으로 제시한 이명박 정부 시절인 2011년 출범했다. 그러나 2016년 사단법인으로 재출범하면서 산학연 중심의 민간단체로 개편했다. [→자세히보기] 2019/06/26
  • 장기침체 LED, 올해 반전할 수 있을까 올해 1분기 발광다이오드(LED) 관련 업체들의 실적이 다소 개선되면서 현재 장기 침체를 겪고 있는 LED가 연내에 반전 계기를 마련할 수 있지 주목된다. 하지만 중국발 공급과잉이 여전한데다 실적도 업황 개선 보다는 각 업체들의 성과에 따른 것이어서 향후 불확실성은 여전한 상황이다. 1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LG이노텍·서울반도체·루멘스·금호전기 등 LED 업체들의 1분기 실적이 나란히 개선된 것으로 나타나면서 향후 밝은 전망이 나오고 있다. [→자세히보기] 2016/05/18
  • 삼성전자 LED사업 다시 잰걸음, 美·中 공략 가속 삼성전자가 미국 발광다이오드(LED) 조명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다. 일부에서는 사업 철수설까지 제기됐지만 이를 일축하기라도 하듯 해외시장 진출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 1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최근 미국 LED 전문제조사인 노리바치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노리바치는 삼성전자로부터 LED 모듈을 공급받아 제품을 생산·공급할 예정이다. [→자세히보기] 2015/10/12
  • OLED 조명, 자동차·인테리어 시장서 진가 발휘 상용화 단계에 진입한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조명이 자동차와 인테리어 등 틈새시장서 성장 기반을 다지고 있다. 주요 조명 업체들이 대규모 생산 시설을 갖춰 본격적인 양산에 들어가는 2020년부터 급격한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9일 업계에 따르면 BMW에 이어 아우디 등 글로벌 자동차 업체들이 OLED 조명을 적극 채택하고 있다. [→자세히보기] 2015/08/10
  • 삼성, 중국 LED 시장 공략 속도 삼성전자가 중국서 열리는 주요 조명 전시회에 참가하며 세계 최대 규모인 현지 발광다이오드(LED) 시장 공략에 나섰다. 삼성전자는 제 20회 광저우 국제 조명 박람회에 전시관을 마련하고 차세대 LED 부품 및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9일부터 12일까지 열리는 광저우 박람회는 매년 개최되는 세계 3대 조명 전문 박람회이며 삼성전자는 이번이 첫 참가다. [→자세히보기] 2015/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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