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이슈
2017/06/23
드론
한국 드론산업이 거대 중국 업체들에 밀려 고사될 위기에 내몰렸다. 소프트웨어 등 연구개발(R&D) 투자는 뒷전인 채 오로지 눈앞의 이익만 바라본 드론업계가 자초한 결과라는 지적이다. 한국 드론산업이 거대 중국 업체들에 밀려 고사될 위기에 내몰렸다. 소프트웨어 등 연구개발(R&D) 투자는 뒷전인 채 오로지 눈앞의 이익만 바라본 드론업계가 자초한 결과라는 지적이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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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관련 히스토리
  • 탄력붙는 정의선의 항공모빌리티, 美 워싱턴서 속도낸다 "'UAM(Urban Air Mobility·도심항공모빌리티)' 같은 상상 속의 미래 모습을 더욱 빠르게 현실화시켜 인류에게 한 차원 높은 삶의 경험을 제공하겠다."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전기차와 수소전기차에 이은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꼽은 'UAM' 사업이 미국 법인 출범으로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2028년 상용화를 목표로 내건 개인 탑승용 UAM 기체 개발을 담당할 글로벌 전진 기지의 역할이 맡겨지면서다. 현대차그룹은 그간 "UAM 분야에 대한 투자를 지속해 머지않은 미래에 새로운 모빌리티의 영역을 확대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자세히보기] 2021/03/10
  • 도시 뒤바꿀 드론카…"서울 하늘 1천여대가 떠다닐 것이다" "자동차가 유일한 선택입니까?" 지난해 <뉴욕타임스>는 ‘자동차 없는 미래를 봤다’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도발적인 물음을 던졌다. 이와 함께 대중교통 일부만 남기고 차량 대신 사람과 자전거가 중심이 된 미국 맨해튼의 환상적인 모습을 그려 선보였다. 경제적으로 따져도, 부동산 가치 1900조원짜리 도시 맨해튼의 전체 면적 25%를 자동차 도로와 주차장으로부터 되찾는 게 이득이라는 얘기다. 자동차가 사라진 도시를 상상하기 어렵지만, 적어도 대중교통으로 도심 하늘길을...[→자세히보기] 2021/02/09
  • 현대차, 무인항공기 추진 현대자동차가 2026년 상용화를 목표로 화물 운송용 무인 항공기(Cargo UAS) 개발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현대차는 국내 항공·항공전자 기업들을 대상으로 22일까지 개발 참여 신청을 받는다. 12일에는 사업에 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참여 의사를 밝힌 업체를 대상으로 온라인 설명회도 개최한다. 현대차는 내년 상반기(7∼12월) 화물 운송용 무인 항공기 개발에 관한 기술 콘셉트 등을 공개할 계획이다. 기존 소형 화물 운송용 드론과 달리 중형급 화물을 운반하기 위해 고정익 형태의 무인 항공기로 개발된다. [→자세히보기] 2020/11/09
  • 드론·로봇 협업해 외딴섬으로 생필품 배달…배송서비스 시연 드론과 로봇이 협업해 외딴섬으로 생활필수품을 배달하는 시대가 곧 열릴 전망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함께 13일 전남 여수 장도에서 '드론+로봇 비대면 배송 서비스 시연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앱(App)으로 주문된 생필품 등의 GS25 상품을 내륙에 있는 GS칼텍스 주유소에서 드론에 실어 바다건너 장도로 이송하고, 이를 자율주행 로봇이 이어받아 주문자에게 최종 배송하는 서비스를 시연하는 것이다. 산업부 관계자는 "이번 시연은...[→자세히보기] 2020/10/13
  • "드론시장 4배 커진다, 규제 풀어 국산기업 살려야" 세계 드론시장이 급속도로 커지고 있는데 우리나라의 드론산업은 규제에 막혀 제대로 성장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규제를 풀지 않으면 과거 LED(발광다이오드) 산업처럼 외국산 제품에 국내 시장이 장악되는 결과가 나올 것이라는 분석이다. 24일 전국경제인연합회에 따르면 2016년 56억달러였던 세계 드론시장 규모는 2025년 239억달러로 4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드론은 군사, 취미 외에도 안전진단, 감시 측량, 수송, 물품 배송, 운송수단 등 다양한 활용이 가능해 시장 자체가 비약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자세히보기] 2020/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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