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이슈
2017/06/23
드론
한국 드론산업이 거대 중국 업체들에 밀려 고사될 위기에 내몰렸다. 소프트웨어 등 연구개발(R&D) 투자는 뒷전인 채 오로지 눈앞의 이익만 바라본 드론업계가 자초한 결과라는 지적이다. 한국 드론산업이 거대 중국 업체들에 밀려 고사될 위기에 내몰렸다. 소프트웨어 등 연구개발(R&D) 투자는 뒷전인 채 오로지 눈앞의 이익만 바라본 드론업계가 자초한 결과라는 지적이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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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관련 히스토리
  • 현대차, 무인항공기 추진 현대자동차가 2026년 상용화를 목표로 화물 운송용 무인 항공기(Cargo UAS) 개발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현대차는 국내 항공·항공전자 기업들을 대상으로 22일까지 개발 참여 신청을 받는다. 12일에는 사업에 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참여 의사를 밝힌 업체를 대상으로 온라인 설명회도 개최한다. 현대차는 내년 상반기(7∼12월) 화물 운송용 무인 항공기 개발에 관한 기술 콘셉트 등을 공개할 계획이다. 기존 소형 화물 운송용 드론과 달리 중형급 화물을 운반하기 위해 고정익 형태의 무인 항공기로 개발된다. [→자세히보기] 2020/11/09
  • 드론·로봇 협업해 외딴섬으로 생필품 배달…배송서비스 시연 드론과 로봇이 협업해 외딴섬으로 생활필수품을 배달하는 시대가 곧 열릴 전망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함께 13일 전남 여수 장도에서 '드론+로봇 비대면 배송 서비스 시연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앱(App)으로 주문된 생필품 등의 GS25 상품을 내륙에 있는 GS칼텍스 주유소에서 드론에 실어 바다건너 장도로 이송하고, 이를 자율주행 로봇이 이어받아 주문자에게 최종 배송하는 서비스를 시연하는 것이다. 산업부 관계자는 "이번 시연은...[→자세히보기] 2020/10/13
  • "드론시장 4배 커진다, 규제 풀어 국산기업 살려야" 세계 드론시장이 급속도로 커지고 있는데 우리나라의 드론산업은 규제에 막혀 제대로 성장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규제를 풀지 않으면 과거 LED(발광다이오드) 산업처럼 외국산 제품에 국내 시장이 장악되는 결과가 나올 것이라는 분석이다. 24일 전국경제인연합회에 따르면 2016년 56억달러였던 세계 드론시장 규모는 2025년 239억달러로 4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드론은 군사, 취미 외에도 안전진단, 감시 측량, 수송, 물품 배송, 운송수단 등 다양한 활용이 가능해 시장 자체가 비약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자세히보기] 2020/09/24
  • 빌딩 숲 지나 드론으로 치킨 배달…국토부, 세종서 실증 행사 국토교통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대응한 비대면 배송 사업의 가능성을 타진하기 위해 드론을 활용한 음식배달 서비스 실증 행사를 열었다. 19일 세종 호수공원 일대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국내에서 제작한 다목적용 드론 5대가 투입돼, 전용 앱을 이용해 주문한 치킨과 햄버거 등 음식이 배달되는 과정을 시민들에게 선보였다. 다만 실증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전 홍보 없이 진행됐다. 이 가운데 3대의 드론은 세종호수 공원에서 2.5㎞가량...[→자세히보기] 2020/09/21
  • 美 연방항공국 아마존 드론 배송 허가…아마존 "중요한 진전" 아마존의 드론 배송이 현실에 한 발짝 가까워졌다. AP는 31일(현지시간) 미 연방항공국(Federal Aviation Administration·FAA)이 아마존 드론 배송을 허가했다고 전했다. 아마존은 이번 허가가 "중요한 진전"이라면서도 기술적으로 드론 배송은 여전히 시험 중이라고 말했다. 배송이 상용화될 수 있는 시기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언급하지 않았다. 아마존은 수년간 드론 배송을 실현하기 위해 애써왔지만, 규제가 늘 장벽이었다. 2013년부터 아마존 CEO인 제프 베조스가 TV 인터뷰에서...[→자세히보기] 202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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