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이슈
2022/05/13
UAM
정부가 도심항공교통(UAM) 기준 마련을 위해 1조6000억원 규모 연구개발(R&D) 프로그램을 출범한다. 차세대 교통체계인 UAM 사업을 두고 정부 유관부처가 처음으로 벌이는 대규모 R&D 프로젝트다. UAM은 프로펠러와 날개를 달아 수직 이착륙하는 전기 동력 비행체다. 현실화하면 서울 강남에서 김포 국제공항까지 10여 분 만에 도달할 수 있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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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관련 히스토리
  • '하늘택시' UAM에 꽂혔다, 지자체 경쟁 뜨거워 지방자치단체들이 '도심 교통 혁명'이라고 불리는 '도심항공교통(UAM)' 산업을 선점하기 위해 본격 경쟁에 나서고 있다. 이달 초 대통령직인수위원회가 미래 모빌리티 육성을 국정과제로 선정하고 2025년 UAM 상용화를 위한 기반 시설과 법, 제도 등을 마련하겠다고 밝히면서 지자체들 움직임도 바빠졌다. 국내 관문 공항을 가진 인천시와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항공 융복합 신산업 육성에 공을 들이고 있다. 인천경제자유구역에 입주한 항공 산업 관련 기업과 UAM, 드론 산업을 연계해 '항공 융복합 신산업 특화 테크 플랫폼'을 구축하겠다는 것이다. [→자세히보기] 2022/05/16
  • [단독] 정부, '에어택시' 초기 연구에 1조6000억원 쏜다…UAM 본격화 신호탄 정부가 도심항공교통(UAM) 기준 마련을 위해 1조6000억원 규모 연구개발(R&D) 프로그램을 출범한다. 차세대 교통체계인 UAM 사업을 두고 정부 유관부처가 처음으로 벌이는 대규모 R&D 프로젝트다. UAM은 프로펠러와 날개를 달아 수직 이착륙하는 전기 동력 비행체다. 현실화하면 서울 강남에서 김포 국제공항까지 10여 분 만에 도달할 수 있다. [→자세히보기] 2022/05/13
  • 현대차 美 UAM 법인 슈퍼널, 英에 세계 최초 수직이착륙장 건립 현대자동차그룹의 미국 도심항공모빌리티(UAM) 법인 슈퍼널이 세계 최초로 영국 코번트리에 UAM 수직 이착륙장(버티포트) '에어원'을 세웠다. 27일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에어원은 슈퍼널이 영국 모빌리티 기업 '어반에어포트'(Urban-Air Port)와 2020년부터 협업을 통해 만들었다. 두 회사는 미래항공모빌리티(AAM) 인프라 구축과 프로토타입 설계, 운영 절차 구축 등을 협력한다. [→자세히보기] 2022/04/27
  • 尹정부 '미래 모빌리티' 핵심 성장동력으로…인수위 "국정과제 반영" 윤석열 정부가 전기·수소차, 자율주행차 등 미래 모빌리티를 핵심 성장동력으로 육성할 전망이다. 제20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는 25일 "차량공유, 데이터 등 모빌리티 서비스는 30배 이상의 초고속성장이 기대되는 분야"라며 이같이 밝혔다. (...) 인수위는 또 2025년 도심항공교통(UAM) 상용화를 약속했다. UAM 실증과 시범사업 추진, 민·군 겸용 기체(AAV) 등 핵심기술개발을 지원한다. [→자세히보기] 2022/04/26
  • 속도내는 K드론 기술 기업, 차세대 유니콘 노린다 국내 드론산업이 성장에 속도를 내며 차세대 유니콘 배출을 노린다. 국내 드론산업은 2020년대 양적 성장에 크게 성공했는데, 최근에는 도심항공모빌리티(UAM) 등 관련 신산업이 떠오르는 것에 대응해 실증과 기술 육성에 나서며 질적 성장과 내실 다지기에도 나섰다. 숨비 등 차세대 국내 유망 드론 기업이 자체 기술과 시제기 검증 단계에 돌입했다. 드론산업발전협의체 조사와 국내 드론산업 관계자 말을 종합하면 19일 국내 드론시장 규모는 2024년 8000억원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자세히보기] 2022/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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