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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25
드론
정부가 2025년 드론택시 상용화를 위한 법안 제정에 나선다. 드론택시법엔 항공교통관리사업자와 드론택시 운전자격기준을 명시한다. 25일 국회와 정부 관계자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내년 입법화를 목표로 한국형 도심항공교통체계(K-UAM, Korea-Urban Air Mobility)를 위한 기초법안을 준비하고 있다. UAM은 전기동력·저소음 항공기와 수직이착륙장을 기반으로 도심 환경에서 사람과 화물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운송하는 차세대 첨단교통체계다. 국토부는 2019년부터 3년째 자체 개발한 UAM 기술을 통해 '드론택시'의 상용화를 연구개발 중이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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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관련 히스토리
  • [단독] 드론택시법 내년 입법…교통관리사업자·자격증 체계 만든다 정부가 2025년 드론택시 상용화를 위한 법안 제정에 나선다. 드론택시법엔 항공교통관리사업자와 드론택시 운전자격기준을 명시한다. 25일 국회와 정부 관계자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내년 입법화를 목표로 한국형 도심항공교통체계(K-UAM, Korea-Urban Air Mobility)를 위한 기초법안을 준비하고 있다. UAM은 전기동력·저소음 항공기와 수직이착륙장을 기반으로 도심 환경에서 사람과 화물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운송하는 차세대 첨단교통체계다. 국토부는 2019년부터 3년째 자체 개발한 UAM 기술을 통해 '드론택시'의 상용화를 연구개발 중이다. [→자세히보기] 2021/11/25
  • 2025년 드론택시 타고 인천공항 간다 4년 뒤면 서울 도심에서 인천공항이나 김포공항을 갈 때 지하철이나 리무진 버스 대신 드론 택시를 타고 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드론 택시는 도심 상공 300~600m 사이 전용 하늘길을 통해 운행되며 2030년부터 무인운행이 시작된다. 국토교통부는 이런 내용 등을 규정한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운용개념서 1.0’을 공식 발간했다고 28일 밝혔다. 도심항공교통(UAM)이란 드론 등을 활용해 도심 상공에서 사람이나 화물을 운송하는 교통체계를 의미한다. 수직 이·착륙이 가능하다 보니 활주로가 필요한 비행기와 달리 도심 내에서도 운항할 수 있는 게 큰 이점이다. [→자세히보기] 2021/09/29
  • '드론으로 피자 배송' 시대…21일 세종서 첫 상용화 국내 최초로 드론을 활용한 음식 배달 서비스가 시작된다. 국토교통부는 21일부터 국내 드론업체 '피스퀴어' 및 피자 체인 '도미노피자'와의 협업을 통해 피자 드론 배송 상용화를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배송 기간은 10월31일까지 이며 토·일요일 오후 1시~6시에 시간당 2~3회 운영한다. 배송 구간은 도미노피자 세종보람점에서 세종호수공원까지이다. 세종시는 올해 드론 실증도시와 특별자유화 구역으로 선정됐다. 정부는 세종호수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앱을 이용해 드론 배송을 이용할 수 있도록...[→자세히보기] 2021/08/20
  • 軍, 상용드론 예산 내년에 6배 늘린다 정부가 내년에 군(軍)에서 쓸 상용드론 구매 예산을 올해의 6배로 늘린다. 또 조리병 대신 로봇이 식재료 관리부터 조리, 배식까지 책임지는 방안도 추진한다. 서욱 국방부 장관과 문승욱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11일 방위산업발전협의회에서 이런 계획안들을 발표했다. 국방부는 ‘국방 드론 발전전략’에서 군에서 사용하는 상용드론 구매를 확대하기 위해 내년에 총 375억원의 예산을 투입하겠다고 밝혔다. 62억원인 올해 예산보다 무려 6배 이상 증가한 규모다. 국방부는 올해 안에 시설 경계나 전투 실험, 물자 수송 등에 드론을 활용할 방안을 포함한...[→자세히보기] 2021/08/12
  • 탄력붙는 정의선의 항공모빌리티, 美 워싱턴서 속도낸다 "'UAM(Urban Air Mobility·도심항공모빌리티)' 같은 상상 속의 미래 모습을 더욱 빠르게 현실화시켜 인류에게 한 차원 높은 삶의 경험을 제공하겠다."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전기차와 수소전기차에 이은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꼽은 'UAM' 사업이 미국 법인 출범으로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2028년 상용화를 목표로 내건 개인 탑승용 UAM 기체 개발을 담당할 글로벌 전진 기지의 역할이 맡겨지면서다. 현대차그룹은 그간 "UAM 분야에 대한 투자를 지속해 머지않은 미래에 새로운 모빌리티의 영역을 확대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자세히보기]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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