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이슈
2017/03/22
핀테크
금융위원회가 핀테크를 중심으로 한 4차산업혁명 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기존 규제중심, 포지티브 중심의 금융법을 네거티브 방식으로 전환하는 밑그림을 그리고 있어 주목된다. 금융관련 법률 대부분이 법률에서 정한 것 이외에는 모두 불법으로 규정하는 포지티브 방식을 준용하다 보니, 핀테크 등 신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신금융 서비스 도입에 차질을 빚고 있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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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관련 히스토리
  • 오픈뱅킹, 오늘부터 전면 시행…핀테크기업도 합류 애플리케이션(앱) 하나로 모든 은행 계좌를 조회하고 출금·이체가 가능한 '오픈뱅킹' 서비스가 전면 시행되면서 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18일 금융권에 따르면 이날부터 오픈뱅킹 서비스를 전면 실시한다. 앞서 지난 10월30일 시범 시행한 이후 49일 만이다. 오픈뱅킹을 신청한 기관은 지난달 28일 기준 은행 18개사, 핀테크기업 151개사 등 총 169곳이다. 이미 시범시행 중인 국민·IBK기업·NH농협·신한·우리·KEB하나·부산·제주·경남·전북은행 등 10곳은 서비스를 점검하면서 보완하고 있다. [→자세히보기] 2019/12/18
  • 오픈뱅킹 한 달, 227만 명 가입…내달 '핀테크 참여' 전면시행 은행들이 '오픈뱅킹'(Open Banking) 시범 서비스를 시행한 지 한 달도 안 된 시점에 가입자 수가 220만명을 넘었습니다. 오픈뱅킹은 하나의 애플리케이션(앱)만으로 고객이 가진 모든 은행의 계좌를 조회하고 자금 출금·이체까지 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28일 금융권 등에 따르면 오픈뱅킹 시범 서비스가 시작된 지난달 10월 30일부터 11월 26일까지 227만명이 서비스에 가입했습니다. 가입자 수는 서비스 시작 일주일 만(10월 30일∼11월 5일·102만명)에 100만명을 넘었고 이후 꾸준히 늘어나고 있습니다. [→자세히보기] 2019/11/28
  • 구글, 씨티은행 손잡고 수표 발행한다 세계 최대 검색엔진 구글이 내년 미국에서 수표 발행이 가능한 은행 계좌 서비스를 시작한다. 지금까지 모바일 결제에 초점이 맞춰졌던 미국 핀테크 사업이 전통 금융업 참여에 본격적으로 시동을 걸었다. 세계적인 정보기술(IT) 공룡의 은행업 진출이라는 점에서 강한 파급력이 예상된다. 이미 개인의 연락처, 주소뿐 아니라 이동 정보까지 파악하고 있는 구글이 앞으로 월급, 소비 패턴 등 재무 정보까지 얻게 되기 때문이다. 13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시저 셍굽타 구글 부사장은 구글의 ‘캐시(Cache)’ 프로젝트를 공개했다. [→자세히보기] 2019/11/15
  • 앱 하나에서 모든 은행 거래…'오픈뱅킹' 열린다 30일부터 특정 은행의 애플리케이션(앱)으로 다른 은행 계좌 조회나 이체가 가능한 오픈뱅킹(Open Banking) 서비스가 시행된다. 고객이 A은행 앱으로 B은행 계좌 잔액을 확인해 C은행 계좌로 송금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나아가 12월엔 핀테크 앱에서도 이러한 은행 업무 처리가 가능해진다. 은행과 핀테크업체가 사실상 계급장을 떼고 무한경쟁에 돌입하는 셈이다. 29일 금융위원회는 10개 은행(농협 신한 우리 하나 기업 국민 부산 제주 전북 경남)이 30일 오전 9시부터 오픈뱅킹 시범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자세히보기] 2019/10/30
  • '핀테크 놀이터' 오픈뱅킹, 어디까지 왔나 올 하반기부터 오픈뱅킹 서비스가 시작된다. 오픈뱅킹은 제3자에게 은행계좌 등에 대한 접근을 허용하고 지급결제 기능을 개방하는 제도다. 이용기관들은오픈뱅킹으로 지급결제 기능을 공유하고 다양한 핀테크 서비스 개발에 마음껏 참여할 수 있게 된다. 지난 2월 오픈뱅킹 도입 방안 발표 후 실무협의회를 거쳐 세부 추진방안과 보안 기준 등이 마련됐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결제원, 금융보안원은 20일 서울 대치동 그랜드힐 컨벤션에서 오픈뱅킹 공동업무설명회를 열고 오픈뱅킹 추진 방안을 공개했다. [→자세히보기] 2019/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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