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이슈
2017/04/17
반려동물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대선 후보가 “사람과 동물이 함께 행복한 세상”을 강조했다. 문 보는 15일 서울 상암 월드컵공원 반려견 놀이터에서 반려동물과 나온 반려인들과 반려동물 정책과 관련한 대화를 나눴다. 문 후보는 자신도 반려견 ‘마루’를 키우는 반려인이라면서 “반려인과 반려동물이 행복하게 공존하는 대한민국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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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관련 히스토리
  • 문재인 대선 후보, "사람과 동물이 함께 행복한 세상" 반려동물 공약 발표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대선 후보가 “사람과 동물이 함께 행복한 세상”을 강조했다. 문 보는 15일 서울 상암 월드컵공원 반려견 놀이터에서 반려동물과 나온 반려인들과 반려동물 정책과 관련한 대화를 나눴다. 문 후보는 자신도 반려견 ‘마루’를 키우는 반려인이라면서 “반려인과 반려동물이 행복하게 공존하는 대한민국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자세히보기] 2017/04/17
  • 5명중 1명 반려동물 길러, 관련 산업 급성장 한국인 다섯 명 가운데 한 명이 반려동물과 가족처럼 생활하는 '반려동물 사육 인구 1천만 명 시대'가 열렸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반려동물 보유 가구 비율은 2015년 21.8%로 3년 전보다 3.9%포인트 높아졌다. 관련 시장 규모도 오는 2020년에는 현재의 세 배가 넘는 5조8천억 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자세히보기] 2017/02/20
  • 박근혜 정부의 반려동물산업 육성 기대반, 우려반 박근혜 정부가 반려동물 산업을 전면 제도화하기로 해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반려동물 산업을 너무 경제적으로 부각시킨 것이 아니냐는 우려도 제기되고 있다. 박근혜 정부는 7일 제10차 무역투자진흥회의에서 반려동물 관련 지원 및 법률 제정을 추진하는 등 반려동물 연관 산업을 신산업으로 육성한다고 밝혔다. [→자세히보기] 2016/07/08
  • 반려동물시장 2020년 6兆로 국내 반려동물 관련 시장, 이른바 '펫코노미(Pet+Economy) 시장' 규모가 오는 2020년 6조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관련 기업들의 시장선점 경쟁도 날로 가열되고 있다. 농협경제연구소는 25일 국내 반려동물 관련 시장이 지난해 1조8000억원으로 추산됐으며 5년 후인 2020년엔 6조원으로 3.3배로 확대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반려동물 시장의 성장에 따라 시장 선점을 위해 기업들도 세분화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자세히보기] 2016/05/26
  • 반려동물 등록 100만마리 시대 곧 진입 지난해 말까지 등록된 국내 반려동물이 97만9천여마리에 달해 100만마리 시대를 목전에 두고 있습니다. 농림축산검역본부가 각 지방자치단체를 통해 동물 보호와 복지관리 실태를 조사한 결과, 지난해 9만1천여 마리가 신규 등록해 전체 등록 반려동물의 수가 97만9천여마리에 달한다고 밝혔습니다. 지역별로는 경기도에 등록된 반려동물이 28만4천여마리로 가장 많았고, 서울이 21만3천여마리로 뒤를 이었습니다. [→자세히보기] 201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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