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이슈
2015/12/15
전력반도체
국내 연구진이 전기차에 들어가는 반도체 핵심 부품을 국산화하는 데 성공했다. 전기차의 근육 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전력 반도체다. 이 전력 반도체는 실리콘으로 만들어지는데, 이걸 탄화규소로 바꾸면 전기차의 연비가 5% 이상 올라간다. 이 제조기술은 미국과 프랑스, 일본 등 선진국만 갖고 있었는데 국내 연구진이 16년의 연구 끝에 이 기술을 국산화하는 데 성공했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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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세대 전력반도체 상용화 사업으로 390억원 매출 성과 정부의 차세대 전력 반도체 상용화 사업으로 지난 2년 반 동안 390억원 규모의 매출 성과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1일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한국반도체산업협회와 '신산업 창출 파워 반도체(전력 반도체) 상용화 사업 성과 점검 회의'를 온·오프라인으로 개최했다. 이 사업은 실리콘 및 화합물(SiC, GaN) 소재 전력 반도체의 기반 구축을 지원하는 내용이다.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추진하며 총 836억원을 투입한다. 2019년에는 해당 사업을 통해 부산대 및 기장군 의·과학 산단에 '파워 반도체 상용화센터'를 구축하고...[→자세히보기] 2021/07/21
  • SK실트론, 美 듀폰 웨이퍼 사업 품는다…전력반도체 시장 진출 SK실트론이 전력반도체 시장에 뛰어든다. 미국 듀폰의 실리콘 카바이드(SiC) 웨이퍼 사업부 인수가 신호탄이다. 10일 SK실트론은 이사회를 열고 듀폰의 SiC 웨이퍼 사업부를 4억5000만달러(약 5400억원)에 인수하기로 결의했다. 양사는 관련 국내외 인허가 승인을 거쳐 연내 인수 절차를 마무리할 방침이다. SK실트론 관계자는 “이번 인수는 빠른 시장 및 기술 진입을 위한 것”이라며 “미국 현지 연구개발(R&D) 및 생산시설 강화를 통해 경쟁력을 높여 나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자세히보기] 2019/09/11
  • 파운드리 1위 내건 삼성전자 전방위 수주, 車전력반도체에 CIS까지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1위를 목표로 내건 삼성전자가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수주에 속도를 내고 있다. 11일 관련업계 따르면 삼성전자는 최근 독일의 시스템 반도체 업체인 '인피니온 테크놀로지'와 전기자동차에 들어가는 차량용 전력반도체 양산 논의를 하고 있다. 인피니온은 전력 반도체 분야 세계 1위, 차량용 반도체 세계 2위 업체다. 반도체 공정은 원재료인 실리콘 웨이퍼 면적에 따라 8인치(지름 200㎜)와 12인치(300㎜)로 구분하는데 차량용 전력반도체는 8인치 라인에서 생산된다. [→자세히보기] 2019/06/11
  • 현대차, 전기차 핵심 '전력반도체' 직접 개발 현대자동차가 독일 인피니언에 100% 의존해 온 전기차용 전력반도체를 독자 기술로 개발한다. 차세대 전기차 시장 주도권 확보를 위해서는 핵심인 전력반도체 기술을 확보해야 한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일본 토요타는 이미 1990년대부터 전력반도체 기술을 확보, 1997년 1세대 프리우스 하이브리드 자동차부터 자체 개발 칩을 탑재했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자동차는 실리콘카바이드(SiC) 기반 전력반도체 양산 준비를 위해 최근 협력업체와 시제품 위탁생산(파운드리) 계약을 맺었다. [→자세히보기] 2018/07/18
  • 전기자동차의 근육 '전력반도체' 국산화 성공 국내 연구진이 전기차에 들어가는 반도체 핵심 부품을 국산화하는 데 성공했다. 전기차의 근육 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전력 반도체다. 이 전력 반도체는 실리콘으로 만들어지는데, 이걸 탄화규소로 바꾸면 전기차의 연비가 5% 이상 올라간다. 이 제조기술은 미국과 프랑스, 일본 등 선진국만 갖고 있었는데 국내 연구진이 16년의 연구 끝에 이 기술을 국산화하는 데 성공했다. [→자세히보기] 201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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