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이슈
2015/06/10
희토류
국제 희토류 가격이 5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하고 미국 희토류 대형 생산업체 몰리코프가 파산 위기에 몰리는 등 희토류 시장이 들썩이는 가운데 주요 수요처 중 하나인 국내 전자산업계는 큰 영향을 받지 않고 있다. 중국의 수출 제한 조치 등 자원 무기화를 겪으며 수입선 다변화와 희토류 사용량 절감 기술, 무(無)희토류 제품 개발 등 대응에 필요한 기반 체력을 갖췄기 때문이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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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관련 히스토리
  • 트럼프 "내일 홍콩보안법 관련 발표"…특별지위 박탈 여부 '주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9일(현지시간) 중국의 홍콩 국가보안법(홍콩보안법) 강행과 관련한 기자회견을 한다. 이 자리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홍콩의 특별지위를 박탈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28일 백악관 집무실에서 기자들과 만나 "우리는 중국과 관련해 우리가 하려는 것에 대해 내일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리는 중국에 대해 마음에 들지 않는다. 그리고 벌어진 일에 대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며 "전세계 도처에서 사람들이 고통 받고 있다...[→자세히보기] 2020/05/29
  • 美 "특별지위 박탈" vs 中 "전투태세"…G2 격돌 임박 서방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홍콩 국가보안법(보안법) 제정을 밀어붙이는 중국을 겨냥해 미국이 홍콩에 대한 관세혜택 등 '특별지위' 박탈을 위한 수순에 들어갔다. 중국은 미국에 맞서 결전 의지를 다지고 있다. 코로나19(COVID-19) 사태를 계기로 신냉전에 돌입한 세계 양대 초강대국이 정면충돌을 향해 가고 있다.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은 27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미국법이 홍콩에 적용한 특별지위가 더 이상 보장되지 않는다는 내용의 보고서를 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폼페이오 장관은 "지금까지의 사실로 볼 때...[→자세히보기] 2020/05/28
  • [종합] 트럼프 "중국과 모든 관계 끊어버릴 수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4일(현지시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유행을 두고 중국에 대한 공세를 이어갔다. 그는 중국과 모든 관계를 끊어버릴 수도 있다며 강력한 책임을 묻겠다고 다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전날 진행되고 이날 공개된 폭스 비즈니스와 인터뷰에서 중국에 대한 보복 조치와 관련 "우리가 할 수 있는 많은 것들이 있다"며 "우리는 모든 관계를 끊어버릴 수도 있다"고 밝혔다. 이어 트럼프 대통령은 "그렇게 되면 무슨 일이 일어날까?"라고 반문하고 "모든 관계를 끊으면 5000억 달러를 아낄 수 있다"고 주장했다. [→자세히보기] 2020/05/15
  • 미중 2차 경제전쟁 돌입?…트럼프, 中 주식투자 제동 미국 행정부가 연기금의 대중국 주식 투자에 제동을 걸었다. 코로나19(COVID-19) 사태를 계기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국에 경고해온 경제적 응징의 하나로 풀이된다. 지난 1월15일 1단계 미중 무역합의 이후 주춤했던 양측간 경제전쟁의 불씨가 다시 살아나고 있다. 12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백악관의 로버트 오브라이언 국가안전보장회의(NSC) 보좌관과 래리 커들로 국가경제위원회 위원장은 지난 11일 유진 스칼리아 노동부 장관에게 연방공무원퇴직연금(TSP)의 해외 주식 인덱스 투자를 허용하려는 연방퇴직저축위원회...[→자세히보기] 2020/05/13
  • 트럼프 "중국과 무역 재협상 안 한다"…백악관 "청구서 보내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국과의 1단계 무역합의에 대한 재협상 가능성을 일축했다. 한편 미국 백악관 핵심 참모는 중국을 상대로 코로나19(COVID-19) 사태에 대한 경제적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11일(현지시간) 백악관 기자회견에서 '중국과의 1단계 무역합의를 파기하고 협상을 재개할 것이냐'는 질문에 "조금도 관심없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는 합의문에 서명했다"며 "중국이 그 합의를 이행하는지 한번 지켜보자"라고 말했다. [→자세히보기] 2020/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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