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이슈
2016/11/09
씽크홀
일본 후쿠오카에선 중심 도로의 땅이 갑자기 꺼지는 일이 생김 길이 30m짜리 초대형 싱크홀. 새벽 5시 15분, 일본 후쿠오카 중심부, 신칸센 종점인 하카타역 앞. 길이 30m, 폭 27m, 깊이는 15m에 이르는 초대형 땅 꺼짐, 즉 싱크홀 발생.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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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관련 히스토리
  • 부산 사하구 주택가에 또 '싱크홀', 올해 140곳 '싱크홀 비상' 16일 오전 7시16분쯤 부산 사하구 괴정동 주택가에 직경 60㎝ 깊이 60㎝ 규모의 싱크홀(땅꺼짐)이 발생했다. 민간탐사 구간 가운데 지난달까지 노후 하수관로 구간을 중심으로 73㎞ 구간을 탐사해 싱크홀 35개를 확인했다. 시는 번영로 싱크홀 사고를 계기로 번영로 전 구간을 대상으로도 긴급 지반탐사를 벌이는 한편 지반침하(함몰) 이력 정보를 데이터베이스화하고 지역별 위험등급을 분류하는 등 예방시스템을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자세히보기] 2018/07/17
  • 日 후쿠오카 중심도로 '폭삭'…30m 거대 싱크홀 일본 후쿠오카에선 중심 도로의 땅이 갑자기 꺼지는 일이 생김 길이 30m짜리 초대형 싱크홀. 새벽 5시 15분, 일본 후쿠오카 중심부, 신칸센 종점인 하카타역 앞. 길이 30m, 폭 27m, 깊이는 15m에 이르는 초대형 땅 꺼짐, 즉 싱크홀 발생. [→자세히보기] 2016/11/09
  • 도로 위의 '지뢰' 포트홀, 5년간 36만건 발생 11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임종성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은 '2011~2015 고속·일반국도 포트홀 발생 현황'에 따르면, 2011년부터 2015년까지 5년간 발생한 도로위 36만3225건에 달했다. 일반국도 26만931건, 고속국도 10만2294건 등으로 일반국도의 발생빈도가 두배 이상 높았다. [→자세히보기] 2016/09/12
  • 서울시내 씽크홀 우려 동공 100개 넘게 발견 서울시내 주요 도로 지하에서 ‘싱크홀 현상’이 나타날 우려가 있는 숨은 동공 105개가 발견됐다. 20일 서울시는 지난해 말부터 약 4개월 간 함몰사고 개연성이 높은 간선도로 48km 구간을 지표투과레이더(GRP,Ground Penetrating Radar) 장비로 탐사한 결과 이같은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자세히보기] 2016/04/21
  • 실시간 도로 밑 땅속 감시 '도심의 지뢰' 싱크홀 막는다 지난해 출범한 미래창조과학부 산하 '사물인터넷 기반 도시 지하매설물 모니터링 및 관리시스템' 융합 연구단은 도심 지하를 한눈에 살필 수 있는 기술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도심의 어느 부분이 싱크홀 발생 위협이 높은지 사전에 파악하는 센서와 통신 기술이 핵심이다. [→자세히보기] 201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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