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이슈
2017/03/27
풍력
유진투자증권은 대선주자들이 원전 축소와 재생에너지 위주로 정책을 제시하면서 국내 풍력시장이 활성화 될 것으로 전망했다. 업종내 추천 종목으로는 ▲유니슨 ▲씨에스윈드 ▲동국S&C ▲태웅을 제시했다. 한병화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27일 "지난주 탈핵에너지전환 국회의원모임은 국회에서 7명의 대선주자들이 원전축소와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한 10대 정책에 동의했다고 밝혔다"며 "차기 정권의 에너지 정책은 원전축소와 재생에너지 확대로 굳어진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자세히보기]
관련종목
  • 두산중공업 25,250 ▲1,150 +4.77% 바로가기
  • 삼영엠텍 5,970 ▲90 +1.53% 바로가기
  • 씨에스윈드 80,200 ▲1,000 +1.26% 바로가기
이슈 관련 히스토리
  • 美 바이든, 해상풍력 단지조성…씨에스윈드·삼강엠앤티 수혜 미국 바이든 정부가 뉴욕과 뉴저지 해상에 8개의 해상 풍력 입지를 연내 경매 방식으로 확정하겠다고 발표했다. 유진투자증권은 14일 이같은 바이든 정부의 계획으로 씨에스윈드(112610), 삼강엠앤티(100090)가 수혜를 받을 것으로 전망했다. 한병화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바이든 정부는 뉴욕·뉴저지 해상풍력 단지 입찰을 연내 실시한다고 밝혔다”며 “이는 약 7GW 수준의 해상 풍력 단지의 건설이 가능한 규모”라고 설명했다. [→자세히보기] 2021/06/14
  • [종합] 울산 찾은 문 대통령, 세계 최대 '부유식 해상풍력단지' 건설 약속 문재인 대통령이 6일 2030년까지 민관에서 총 36조원을 투자해 울산 앞바다에 세계 최대 규모의 부유식 해상풍력단지를 건설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문 대통령은 울산 남구 3D프린팅 지식산업센터에서 열린 ‘울산 부유식 해상풍력 전략보고’ 행사에 참석, 인사말을 통해 “동해 가스전의 불꽃이 사그라드는 그 자리에, 2030년까지 세계 최대 규모의 부유식 해상풍력단지가 건설될 것”이라면서, “민관이 함께 총 36조원을 투자하고, 21만개의 일자리가 만들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히보기] 2021/05/07
  • 문대통령 "5대 해상풍력강국 도약…가슴뛰는 프로젝트" "완전히 가슴이 뛰는 프로젝트다." 문재인 대통령이 5일 전남 신안군 임자대교에서 열린 '세계최대 풍력단지 48조 투자협약식'을 찾아 이같이 기대감을 드러냈다. 신안 해상풍력 사업은 한전, SK E&S, 한화건설 같은 민간 발전사와 지역주민이 참여해 8.2GW 규모의 풍력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문 대통령은 조성계획에 대한 상세 계획을 청취했다. 문 대통령은 특히 "정부는 2030년까지 5대 해상풍력 강국으로 도약한다는 목표 하에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강한 의지를 드러내기도 했다. 그러면서 "착공까지 5년 이상 소요되는 사업 준비...[→자세히보기] 2021/02/08
  • 영국, 하루 전력 절반 이상 풍력으로 생산…"첫 사례" 영국에서 처음으로 일일 전력 생산량의 절반 이상을 풍력이 담당한 것으로 집계됐다. 29일(현지시간) AFP 통신에 따르면 영국 전력 생산업체인 디랙스 그룹은 지난 26일 풍력이 영국 하루 발전량의 절반 이상(50.67%)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지난 주말 폭풍 벨라가 영국에 접근했는데도 이같은 기록을 낸 것이다. 통신은 "내년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에서 26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 26)를 주최하는 영국 입장에서 고무적인 소식일 것"이라고 전했다. 2050년 탄소 '제로'에 도전하는 영국은 2030년까지 영국에서 생산되는 전력의 3분의 1...[→자세히보기] 2020/12/30
  • 태양광·풍력, 지속가능한 미래 연다 풍력은 정부의 그린뉴딜 선언을 계기로 에너지업계에서 가장 주목받은 영역이 됐다. 이미 한화를 중심으로 세계 최고 수준으로 발돋움한 태양광에 비해 풍력은 상대적 미개척 영역이었는데, 태양광·풍력 발전용량을 5년 후 3배 이상 늘리겠다는 재생에너지 로드맵이 나와 정책 탄력을 받게 돼서다. 여기에 맞물려 사업의 중심을 석탄화력에서 풍력으로 옮겨 회사 재건에 총력을 다한다는 두산중공업의 의지도 만만치 않다. 풍력이 태양광과 함께 지속 가능한 미래를 담보할 재생에너지 산업의 양대 축으로 발돋움할지 주목된다. 재생에너지는 자연에 늘...[→자세히보기] 2020/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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