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이슈
2017/07/18
엔터테인먼트
SK텔레콤과 SM엔터테인먼트가 미래 신사업 개척을 목표로 손잡았다. 양사 계열사의 지분을 상호 인수합병(M&A)하는 방식으로 광범위한 협력을 선언했다. SK텔레콤은 17일 음향기기 제조 자회사 아이리버와 SM엔터테인먼트 콘텐츠 제작사 SM 컬처앤콘텐츠(SM C&C)에 각각 250억원과 650억원 등 총 900억원의 유상 증자를 결정했다. SM엔터테인먼트도 아이리버와 SM C&C에 각각 400억원과 73억원의 유상 증자를 결정했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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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관련 히스토리
  • BTS·블랙핑크·트와이스 한곳에서 만난다…K팝 단일 플랫폼 탄생 전세계 한류를 이끌고 있는 K팝 스타들을 한 곳에 모은 단일 플랫폼이 탄생한다.네이버가 글로벌 K팝 스타인 방탄소년단(BTS) 소속사인 빅히트 엔터테인먼트까지 끌어들여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시장 공략을 가속화한다. 양사 한류 플랫폼인 네이버 '브이라이브'와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의 '위버스'를 1년 안에 통합해 새로운 글로벌 팬커뮤니티 플랫폼을 만들 예정이다. 네이버는 27일 이사회를 열고 빅히트의 팬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를 운영하는 빅히트 자회사 비엔엑스...[→자세히보기] 2021/01/28
  • BTS 다이너마이트, 中라디오 탔다…한한령 해제 기대감 중국이 한한령(한류금지령)을 내린 지 약 3년 반만에 방탄소년단(BTS)의 노래 다이너마이트가 중국 라디오에서 방송됐다고 홍콩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23일 보도했다. SCMP에 따르면 팝송을 주로 다루는 메트로라디오는 지난 21일 BTS의 영어 노래인 다이너마이트를 송출했다. 메트로라디오가 BTS 노래를 튼 건 이번이 처음이다. SCMP는 "이날 방송은 중국이 2016년 한국의 사드 배치에 항의해 2017년 3월 한한령을 내린 뒤 한국 엔터테인먼트가 중국에서 길을 내고 있다는 가장 최신 사례"라고 짚었다. [→자세히보기] 2020/12/24
  • 빅히트, 지코 소속사 KOZ 인수…"프로듀싱 역량 강화" 방탄소년단(BTS)을 키워낸 빅히트엔터테인먼트가 인기 상한가인 가수 겸 프로듀서 지코(ZICO)가 설립한 기획사 KOZ엔터테인먼트를 인수한다. 빅히트는 18일 KOZ엔터테인먼트 인수로 멀티 레이블 체제를 더욱 확장하게 됐다며 "아티스트 IP(지식재산) 확장과 동시에 음악 프로듀싱 역량 강화라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KOZ엔터테인먼트는 지코가 2018년 11월 설립한 기획사로, 지코뿐만 아니라 지난해 11월 영입한 신예 뮤지션 다운(Dvwn)이 소속돼 있다. 2011년 그룹 블락비로 데뷔한 지코는 감각적인 프로듀싱...[→자세히보기] 2020/11/19
  • [종합] 빅뱅 지드래곤 컴백…새 역사 예고하는 '레전설' YG 보석함 속 다이아몬드, 빅뱅 지드래곤이 돌아온다. 2일 YG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동아닷컴에 “지드래곤이 현재 곡을 작업 중이다”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지드래곤은 컴백을 본격적으로 준비, 앨범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룰라의 키즈 버전인 ‘꼬마 룰라’로 활동하고 2001년 13세 최연소로 힙합 컴필레이션 앨범에 참여하기도 했던 지드래곤. 그는 2006년 빅뱅의 리더이자 메인래퍼로 데뷔로 정식 데뷔했다. 그룹의 메인 프로듀서로도 활동한 지드래곤은 이듬해 ‘거짓말’부터 시작해 모든 타이틀곡의 작사와...[→자세히보기] 2020/11/03
  • 엔씨소프트, 엔터 자회사 설립…대표에 김택진 동생 김택헌 엔씨소프트가 엔터테인먼트 자회사를 설립하고 신사업 육성에 뛰어든다. 대표이사는 엔씨소프트 김택진 대표의 친동생인 김택헌 수석부사장(CPO)이 맡는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엔씨소프트는 지난달 13일 엔터테인먼트 자회사 '클렙'을 설립하고 대표이사에 김 부사장을 선임했다. 사내이사는 김정하 엔씨소프트 엔터사업실 실장과 심세란 모 연예기획사 소속 이사가 맡는다. 총 자본금 12억원 가운데 엔씨소프트가 8억원을 출자해 지분 66.7%를 보유한다. [→자세히보기] 2020/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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