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이슈
2021/07/22
가상화폐
테슬라의 비트코인 결제 중단을 발표하며 가상화폐 급락을 촉발했던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CEO)가 21일(현지시간) 비트코인 결제를 재개할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 머스크는 또한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도지코인 등 3종류의 가상화폐를 개인적으로 보유하고 있다는 사실도 함께 공개했다. 머스크는 이날 가상화폐 콘퍼런스 '더 B 워드' 행사에서 이같이 말했다고 로이터통신 등이 보도했다. 머스크는 "테슬라는 비트코인을 받아들이는 것을 재개하게 될 것"이라며 "그럴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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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마존 뛰어든다" 소식에···비트코인, 4,000만원 재돌파 ‘IT 공룡’ 아마존이 암호화폐 시장 진출을 모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비트코인이 급등하고 있다. 한국 거래소에서는 4,000만원 선을 다시 돌파했다. 비트코인은 25일 오전 7시 현재(한국시간 기준) 글로벌 코인시황 중계 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서 24시간 전보다 4.1% 급등한 3만3,940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수 시간 전 비트코인은 3만4,490달러를 기록, 3만4,000달러를 돌파하기도 했다. 비트코인이 급등한 이유는 아마존 때문이다. 아마존은 전일 구직광고를 통해 “아마존 결제팀이 디지털 화폐 및 블록체인 전문가를 고용하려 한다”고 밝혔다. [→자세히보기] 2021/07/26
  • 머스크 "비트코인 결제재개 가능성 커…비트코인 안 팔아"(종합2보) 테슬라의 비트코인 결제 중단을 발표하며 가상화폐 급락을 촉발했던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CEO)가 21일(현지시간) 비트코인 결제를 재개할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 머스크는 또한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도지코인 등 3종류의 가상화폐를 개인적으로 보유하고 있다는 사실도 함께 공개했다. 머스크는 이날 가상화폐 콘퍼런스 '더 B 워드' 행사에서 이같이 말했다고 로이터통신 등이 보도했다. 머스크는 "테슬라는 비트코인을 받아들이는 것을 재개하게 될 것"이라며 "그럴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자세히보기] 2021/07/22
  • 영리한 비트코인 네트워크, 中 채굴금지 무력화했다(종합2) 중국의 비트코인 채굴 금지 이후 채굴 난이도가 급락하면서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가상화폐)가 이틀 연속 랠리하고 있다. 비트코인 채굴 난이도가 급락한 것은 중국의 엄격한 단속으로 비트코인 채굴이 13개월래 최저로 떨어지는 등 급락하자 채굴을 활성화하기 위한 네트워크 안정화 메커니즘이 자동으로 작동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비트코인 난이도는 1에서 시작한다. 얼마나 많은 채굴자가 네트워크에서 경쟁하고 있는지에 따라 점진적으로 증가하거나...[→자세히보기] 2021/07/05
  • '돈나무 언니' 캐시 우드, SEC에 '비트코인 ETF' 출시 신청 한국에서 '돈나무 언니'라는 별명으로 알려진 미국 투자자 캐시 우드의 아크인베스트가 28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비트코인 상장지수펀드(ETF) 상품 출시를 신청했다고 CNBC방송이 보도했다. 비트코인 상승론자인 우드는 그동안 가상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 주식이나 세계 최대 가상화폐 펀드인 그레이스케일의 비트코인 트러스트에 간접 투자해왔다. '아크 21셰어 비트코인 ETF'라는 이름의 이 ETF가 당국의 승인을 받으면 'ARKB'라는...[→자세히보기] 2021/06/29
  • 가상화폐 출렁여도 업계에 베팅…미국서 2조5천억원 펀드 출시 중국 당국의 강력한 단속으로 가상화폐 가격 변동성이 커졌지만, 미국 실리콘밸리의 벤처캐피털이 가상화폐 관련 스타트업에 약 2조5천억원을 투자한다고 발표했다. 벤처캐피털 '앤드리슨 호로비츠'는 24일(현지시간) 블록체인과 디지털 자산 스타트업에 투자하는 22억달러(2조4천900억원) 규모의 펀드를 출시한다고 경제 전문 매체 CNBC 방송 등이 보도했다. 앤드리슨 호로비츠는 "이 펀드의 투자 규모는 우리 앞에 놓인 기회의 크기를 말해준다"며...[→자세히보기] 2021/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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