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이슈
2021/11/24
방한
작년보다 빨리 찾아온 추위에 최근 온풍기, 전열기기 등 난방가전 수요가 급증했다. 23일 전자랜드에 따르면 이달 1일부터 22일까지 온풍기와 전열기기 판매량은 전월 대비 각각 230%, 225% 증가했다. 같은 기간 전기장판도 55% 늘었다. 지난해와 비교했을 땐 온풍기 증가세가 도드라졌다. 이달 온풍기 판매량은 전년 대비 60%나 증가하면서 7% 증가하는데 그친 전열기기와 큰 차이를 보였다. 다만 전기장판류는 전년 대비 14% 감소했다. 계절 가전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신일전자도 최근 들어 난방가전 출고량이 크게 늘었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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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분에 2억원어치 팔리더니"…이른 추위에 난방가전 불티, 판매량 230%↑ 작년보다 빨리 찾아온 추위에 최근 온풍기, 전열기기 등 난방가전 수요가 급증했다. 23일 전자랜드에 따르면 이달 1일부터 22일까지 온풍기와 전열기기 판매량은 전월 대비 각각 230%, 225% 증가했다. 같은 기간 전기장판도 55% 늘었다. 지난해와 비교했을 땐 온풍기 증가세가 도드라졌다. 이달 온풍기 판매량은 전년 대비 60%나 증가하면서 7% 증가하는데 그친 전열기기와 큰 차이를 보였다. 다만 전기장판류는 전년 대비 14% 감소했다. 계절 가전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신일전자도 최근 들어 난방가전 출고량이 크게 늘었다. [→자세히보기] 2021/11/24
  • 10월에 온 '영하권 추위'… 20일 아침 또 찬바람 쌩쌩 서울 아침 기온이 64년 만에 최저치(1.3도)로 떨어진 ‘10월 강추위’가 19일 잠시 물러난다. 하지만 20일부터 다시 기온이 크게 떨어져 2차 추위가 찾아올 것으로 보인다. 17일 기상청에 따르면 북쪽에서 내려온 찬 공기의 영향으로 이날 전국 아침 기온이 전날보다 10도 이상 떨어졌다. 서울의 아침 기온은 1.3도로 평년 대비 8.9도 낮았다. 10월 중순(11∼20일) 기준으로 1957년 10월 19일(영하 0.4도) 이후 64년 만에 가장 낮았다. 강한 바람까지 불어 서울 아침 체감온도는 영하 4.4도에 머물렀다. 이날 강원 대관령은 아침 기온이 영하 5도까지 떨어지며 전국에서 가장 추웠다. [→자세히보기] 2021/10/18
  • 미세먼지 물러가자 맹추위, 서울 체감온도 -14.8도 16일 전국에서 미세먼지가 걷혀 대기가 맑은 가운데 오전에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춥겠다. 이날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 모든 권역에서 '좋음' 또는 '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전날보다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경기 북부와 강원 영서, 경북 북부 내륙에 한파 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중부 내륙은 -10도, 일부 강원 영서와 경북 북부는 -15도 이하로 기온이 내려갔다. [→자세히보기] 2019/01/16
  • 오늘 올가을 가장 쌀쌀…겨울 한파 예고편? 오늘은 서울 아침 기온이 올가을 들어 가장 낮은 6도까지 떨어지고, 산간은 영하권 추위가 찾아올 전망이라고 YTN이 보도. 상층으로 영하 20도 이하의 찬 공기가 몰려오기 때문인데, 예년보다 빠른 한기 남하가 올겨울 한파의 예고편이 아닐까 우려된다고. [→자세히보기] 2018/10/11
  • 서울 체감온도 -18도, 전국 강추위, 제주·호남 곳곳 폭설 6일도 전국은 최강한파로 꽁꽁 얼겠다. 전라 서해안과 제주에는 곳에 따라 많은 양의 눈이 내릴 것으로 보인다. 칼바람이 불어 체감온도는 서울 -18.2도, 인천 -19.8도, 수원 -16.1도, 춘천 -16.6도, 강릉 -17.3도, 청주 -14.4도, 대전 -15.3도, 전주 -9.1도, 광주 -13.9도, 제주 -6도, 대구 -14.4도, 부산 -14도, 울산 -14.2도, 창원 -9.2도로 더 내려갔다. [→자세히보기] 2018/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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