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이슈
2016/07/04
탄소섬유
독일 업체들이 잇따라 국내 탄소섬유 관련 제조업체에 적극적인 협력을 요청하고 있다. 효성과 태광산업, SK케미칼 등이 수년 동안 공을 들였던 신소재 사업이 드디어 본격적인 매출을 거둘 것으로 보인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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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관련 히스토리
  • "日 대응해 탄소 산업 지원 늘릴 것…유럽과 협력 확대" 유정열 산업통상자원부 산업정책실장이 "일본의 수출 규제에 대응하기 위해 탄소 산업 지원을 늘리겠다. 유럽 등 글로벌 기업과 협력도 확대할 것"이라고 13일 말했다. 유 실장은 이날 서울 강남구 코엑스(COEX)에서 열린 'JEC 아시아 2019년 국제 복합소재 전시회'에서 축사를 통해 "탄소복합소재는 자동차와 항공 산업의 차세대 소재로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한국 업계가 선제적으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게 하겠다"면서 이렇게 밝혔다. 이날부터 15일까지 열리는 이 전시회에는...[→자세히보기] 2019/11/13
  • 전주 탄소소재, 동두천 섬유 국가산업단지 확정 전북 전주와 경기 동두천에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국가산업단지가 들어선다. 1일 국토교통부는 전주 ‘탄소소재 국가산업단지’(66만㎡)와 동두천 ‘섬유·의복 국가산업단지’(27만㎡)에 대한 계획을 승인하고 본격적인 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두 산단 모두 2017년부터 예비타당성 조사를 받아 왔다. 전주 산단은 2024년, 동두천 산단은 2023년 완공될 예정이다. 탄소소재 산업의 경우 자동차·항공을 포함해 활용 분야가 넓고 전후방 산업 육성 효과가 커 에너지 절감 문제에 대한 대안으로 꼽히지만 원천 기술이 취약해 일본 수입의존도가 높은 상황이다. [→자세히보기] 2019/09/02
  • 文, 효성 '탄소섬유 1조원 투자'에 "韓 저력 이제 시작" 문재인 대통령이 20일 전북의 효성 공장을 찾아 '극일'(克日) 비전을 전했다. 탄소섬유 등 첨단소재 자립화를 통해 '탈일본'을 가속화하고 수소경제와 같은 첨단산업에 박차를 가하겠다는 뜻을 피력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전북 전주 효성첨단소재 탄소섬유 공장에서 개최된 '탄소섬유 신규투자 협약식'에 참석해 "광복절 경축사에서 말한 것처럼 ‘아무도 흔들 수 없는 나라’, 책임 있는 경제강국이 되기 위해서는 핵심소재의 특정국가 의존도를 줄여야 한다"고 말했다. [→자세히보기] 2019/08/21
  • 효성·아람코, 철보다 10배 강한 탄소섬유 협력 MOU 효성이 세계 최대의 종합석유화학기업인 사우디아라비아 아람코와 탄소섬유 분야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25일 교환했다. 조현준 효성 회장은 25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아민 나세르 아람코 대표와 탄소섬유 공장 설립 검토를 위한 MOU를 맺었다. 효성과 아람코는 MOU를 통해 탄소섬유 생산 기술 개발에 협력하고 사우디 등에 탄소섬유 공장을 신설하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기로 했다. 탄소섬유는 철과 비교해 무게는 사 분의 일에 불과하지만, 강도는 10배 이상 강하다. [→자세히보기] 2019/06/28
  • 탄소섬유, 골프채 넘어 로켓·자동차로 영역 확장 탄소섬유 시장이 커지기 시작한 것은 대량 생산으로 가격이 싸졌기 때문이다. 불과 10여년 전만 해도 비싼 가격 때문에 낚시대나 골프채·테니스라켓·등산장비 등 일부 운동 장비에만 쓰였다. 그러나 중국 기업들이 탄소섬유의 가능성에 주목하고 속속 뛰어들면서 가격이 대폭 떨어졌다. 2014년 ㎏당 1만~2만원 하던 것이 이제는 ㎏당 5000원 수준까지 내렸다. 탄소 기술은 요즘에는 반도체 기술 등으로 확대될 가능성도 있다. 바로 '꿈의 나노 물질'이라 불리는 그래핀(Graphene)이다. [→자세히보기] 2017/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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