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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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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지옥'(감독 연상호)이 사흘 연속 전세계 넷플릭스 1위 자리를 지켰다. 25일(한국시간) 글로벌 OTT 콘텐츠 순위 집계 사이트인 플릭스 패트롤 집계에 따르면 '지옥'은 드라마와 예능 등 TV 프로그램을 대상으로 순위를 정하는 '넷플릭스 오늘 전세계 톱 10 TV 프로그램(쇼)'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지옥'은 플릭스 패트롤에서 순위가 집계되는 83개국 중 벨기에, 홍콩, 인도네시아, 일본, 필리핀, 프랑스 등 36개국에서 1위를 차지했다. 지난 19일 공개된 '지옥'은 공개 하루 만인 20일 1위에 오른 바 있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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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관련 히스토리
  • '지옥', 글로벌 장기 흥행 돌입? 3일 연속 넷플릭스 전세계 1위…36개국 정상 넷플릭스 '지옥'(감독 연상호)이 사흘 연속 전세계 넷플릭스 1위 자리를 지켰다. 25일(한국시간) 글로벌 OTT 콘텐츠 순위 집계 사이트인 플릭스 패트롤 집계에 따르면 '지옥'은 드라마와 예능 등 TV 프로그램을 대상으로 순위를 정하는 '넷플릭스 오늘 전세계 톱 10 TV 프로그램(쇼)'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지옥'은 플릭스 패트롤에서 순위가 집계되는 83개국 중 벨기에, 홍콩, 인도네시아, 일본, 필리핀, 프랑스 등 36개국에서 1위를 차지했다. 지난 19일 공개된 '지옥'은 공개 하루 만인 20일 1위에 오른 바 있다. [→자세히보기] 2021/11/25
  • 이번엔 '지옥' 나오자마자 터졌다···세계가 믿고보는 '한드' ‘오징어 게임’이 열어젖힌 K드라마의 인기가 또 하나의 한국 대작 시리즈물의 등장과 함께 전 세계를 주목시키고 있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지옥’이 그 주인공이다. 지난 19일 일반에 공개된 ‘지옥’이 불과 하루 만에 글로벌 시리즈물 인기 순위 정상에 올랐다. 전례 없는 열풍을 일으켰던 ‘오징어 게임’이 글로벌 1위에 오르기까지 8일이 걸렸다는 점을 감안하면 놀라우리만큼 빠른 반응이다. 또한 극도로 어두운 디스토피아 세계관에도 큰 주목을 끌었다는 점에서 K드라마를 향한 전 세계의 높아진 관심을 방증한다. [→자세히보기] 2021/11/22
  • 기자가 미리 만난 '지옥'… 빠져들 수밖에 없는 세 가지 포인트는? 2021년 마지막을 화려하게 빛낼 넷플릭스 최대의 기대작인 '지옥'이 마침내 공개를 하루 앞두고 있다.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지옥'은 예고 없이 등장한 지옥의 사자들에게 사람들이 지옥행 선고를 받는 초자연적인 현상이 발생하고, 이 혼란을 틈타 부흥한 종교단체 새진리회와 사건의 실체를 밝히려는 이들이 얽히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그간 '돼지의 왕', '사이비', '부산행' 등을 통해 혼란을 겪는 사회 속의 인간 군상을 보여주며 묵직한 질문을 던져왔던 연상호 감독이 연출하고...[→자세히보기] 2021/11/18
  • 유아인 '지옥', 또 다른 지옥 만들어가는 사람들..2차 메인포스터 '지옥' 2차 메인 포스터가 공개됐다. 넷플릭스 시리즈 '지옥'은 예고 없이 등장한 지옥의 사자들에게 사람들이 지옥행 선고를 받는 초자연적인 현상이 발생하고, 이 혼란을 틈타 부흥한 종교단체 새진리회와 사건의 실체를 밝히려는 이들이 얽히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공개 전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이어가며 웰메이드 시리즈의 탄생을 기대하게 하는 '지옥'이 2차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는 상상조차 한 적 없는 초자연적 현상이 발생한 이후 혼란에 빠진 사회와...[→자세히보기] 2021/11/16
  • "'오징어게임 시즌2’ 선택의 여지 없다" 세계적인 열풍을 일으킨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오징어 게임’이 시즌2로 돌아온다. ‘오징어 게임’의 황동혁 감독은 8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열린 드라마 프로모션 행사에서 “시즌2에 대한 너무나 많은 압박과 요청, 사랑이 있었다”며 “우리에겐 선택의 여지가 없는 것처럼 느껴진다”고 말했다. AP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황 감독과 주연배우 이정재, 박해수, 정호연은 LA 누이하우스 할리우드에서 열린 행사에 참석해 레드 카펫을 밟고 상영회, 패널 토크 등을 함께 했다. [→자세히보기] 2021/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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