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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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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이 마침내 오스카 무대에 오른다. '기생충'은 13일(현지시간)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 후보작 발표에서 작품상을 비롯해 감독상, 각본상, 편집상, 미술상, 국제영화상까지 총 6개 부문 후보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그동안 외신 등은 '기생충'이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국제영화상 후보에 이름을 올릴 것으로 점쳤으나, 예상보다 더 많은 부문에 노미네이트됐다. 이에 따라 지난해 5월 칸영화제 황금종려상을 시작으로 숨 가쁘게 이어온 '기생충' 수상 퍼레이드는...[→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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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관련 히스토리
  • '기생충' 오스카 트로피로 수상 피날레 장식하나(종합2보)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이 마침내 오스카 무대에 오른다. '기생충'은 13일(현지시간)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 후보작 발표에서 작품상을 비롯해 감독상, 각본상, 편집상, 미술상, 국제영화상까지 총 6개 부문 후보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그동안 외신 등은 '기생충'이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국제영화상 후보에 이름을 올릴 것으로 점쳤으나, 예상보다 더 많은 부문에 노미네이트됐다. 이에 따라 지난해 5월 칸영화제 황금종려상을 시작으로 숨 가쁘게 이어온 '기생충' 수상 퍼레이드는...[→자세히보기] 2020/01/14
  • "제이콘텐트리, 넷플릭스와 3년간 20편 콘텐츠 계약…목표가↑" 하나금융투자는 26일 제이콘텐트리에 대해 넷플릭스 판매 및 오리지널 제작 가시화로 실적이 상향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4만4000원에서 4만7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이기훈 연구원은 "올해 방송 부문의 시청률에 따른 실적 변동성이 다소 높았다는 점을 감안할 때, 넷플릭스와의 계약은 실적 개선뿐 아니라 분기 변동성을 줄일 수 있다는 점이 핵심"이라며 "중소형 드라마 제작사들도 과거 대비 채널 확대로 편성이 빠르게 확대 및 확정되고...[→자세히보기] 2019/11/26
  • 올 겨울 유통업계 꽉 잡은 캐릭터, '펭수'와 '엘사' 올 겨울 최고 인기 캐릭터는 ‘펭수’와 ‘겨울왕국2’의 주인공들이 될 것으로 보인다. EBS 소속 연습생인 펭수는 10대 뿐 아니라 20~30대 직장인들 사이에도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캐릭터다. 5년 만에 다시 등장한 ‘겨울왕국2’는 2014년의 신드롬 재현이 예상되면서 개봉 전부터 캐릭터 상품들이 쏟아져 나왔다. 의류업계와 식품업계 등의 러브콜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펭수와는 이랜드월드 SPA 브랜드 스파오가 가장 먼저 계약에 성공했다. 이랜드월드는 10주년을 맞은 스파오가 10살로 동갑내기인 펭수와 컬래버레이션(협업)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자세히보기] 2019/11/25
  • "신드롬 시작됐다!"…'겨울왕국2' 개봉 첫날에만 60만, 박스오피스 독주 영화 '겨울왕국2'가 개봉 첫날, 60만 관객을 동원하며 신드롬의 서막을 알렸다. 2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이하 동일) 전날 21일 개봉한 영화 '겨울왕국2'는 일일관객수 60만6807명을 기록,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독보적인 수치다. 누적관객수는 60만7972명이다. '겨울왕국2' 개봉 전까지 일주일 넘게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던 '블랙머니'(감독 정지영)는 일일관객수 6만9731명으로 한 단계 하락한 2위를 차지했다. [→자세히보기] 2019/11/22
  • ‘겨울왕국2’ 열풍에 초겨울이 후끈 디즈니 애니메이션 영화 ‘겨울왕국2’ 개봉(21일)을 앞두고 극장가는 물론, 유통업계와 음반시장까지 세상이 들썩이고 있다. 5년 전, 전 세계를 강타한 ‘겨울왕국’ 열풍이 재현될 조짐이다. 2014년 1월 개봉한 ‘겨울왕국1’은 한국에서만 1,029만여명을 극장으로 불러모으며 애니메이션 영화 최초로 1,000만 고지를 점령했고, 전 세계 극장 매출액 12억7,421만9,009달러(박스오피스모조)를 기록했다. ‘겨울왕국2’도 18일 오후 4시 기준 예매율 82.8%, 예매 관객수 52만여명으로, 일찌감치 극장가를 장악했다. [→자세히보기] 2019/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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