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이슈
2022/05/12
해운
팬오션이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111.9% 오른 1조4409억원, 영업이익은 245.8% 오른 1691억원을 기록했다고 11일 공시했다. 팬오션은 계절적 비수기에도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000억원 이상 상회하는 실적을 거뒀다. 큰 폭의 시황 변동 상황 하에서 시장 대응력 강화를 위해 장·단기 용선 확보, 사선 배선 효율성 증대 등 시황 맞춤형 영업 전략을 전개한 덕분이다. 다만 2021년 4분기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2.5%, 23.4% 하락했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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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운엔 비수기 없다…팬오션, 1분기 영업익 전년比 245.8%↑ 팬오션이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111.9% 오른 1조4409억원, 영업이익은 245.8% 오른 1691억원을 기록했다고 11일 공시했다. 팬오션은 계절적 비수기에도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000억원 이상 상회하는 실적을 거뒀다. 큰 폭의 시황 변동 상황 하에서 시장 대응력 강화를 위해 장·단기 용선 확보, 사선 배선 효율성 증대 등 시황 맞춤형 영업 전략을 전개한 덕분이다. 다만 2021년 4분기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2.5%, 23.4% 하락했다. [→자세히보기] 2022/05/12
  • 삼성 이어 LG전자도 러 선적 중단…"글로벌 물류 차질 심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글로벌 해상 물류 차질이 심화되면서 삼성전자에 이어 LG전자의 러시아행 물품 선적도 모두 중단됐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LG전자는 전날 자사 글로벌 뉴스룸을 통해 “러시아에 대한 모든 선적을 중단한 상태이며 상황을 예의 주시하고 있다”고 공지했다. 러시아 선적 중단은 글로벌 해상 물류 차질의 영향이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독일 하파그로이드와 덴마크 머스크, 스위스 MSC 등 글로벌 선사들은 대(對)러시아 제재 동참과 물동량 감소 등을...[→자세히보기] 2022/03/21
  • '우크라가 뭔가요?'…갈 길 가는 해운·엔터株 우크라이나발(發) 지정학적 위기가 국내 증시에 변동성을 키우고 있는 가운데 해운과 엔터테인먼트 관련주는 실적 향상 기대감에 힘입어 훈풍이 불고 있다. (...) 증권가에서는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간 긴장감 고조로 국내 증시가 하방 압력을 받고 있지만 해운주는 실적 호조 기대에 당분간 오름세를 유지할 것으로 내다봤다. 양지환 대신증권 연구원은 "2022년에도 공급병목현상이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과 장기운송계약(SC) 운임이 크게 상승할 가능성이 대두된다"며 "지난해 하반기부터 업황 피크아웃을 우려했던 부분도 완화됐다"고 밝혔다. [→자세히보기] 2022/02/24
  • '고유가' 뺨치는 해상운임 '고공행진’에 해운업 '好好' 우크라이나 사태 후폭풍과 불안한 국제정세가 이어지자 국내 전 산업계가 직간접적인 영향권에 놓이며 리스크 최소화의 기치 아래 손익 계산에 분주하다. 치솟는 유가와 원자재 가격에 글로벌 공급망 불안까지 한마디로 한치 앞을 내다보기 어려운 경영환경에 처한 것이다. 이런 가운데 해운업계만은 고유가 뺨치게 치솟는 해상운임으로 남몰래 미소를 짓고 있다. 일반적으로 연료비 상승은 해운사들의 수익성에 큰 영향을 미치지만, 해상운임이 대폭 상승하면서 유가 증가분을 상쇄하고 있기 때문이다. [→자세히보기] 2022/02/18
  • 미 교통장관 "물류 대란 2022년까지 이어질 것" 피트 부티지지 미국 교통장관이 최악으로 치닫고 있는 물류 대란이 내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부티지지 장관은 17일(현지시간) CNN에 출연, "우리가 올해 경험하고 있는 많은 (물류의) 어려움들이 내년에도 이어질 것"이라며 "그러나 장·단기적으로 문제 해결을 위해 취해야 할 조치들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공급 측면에서뿐 아니라 수요 측면도 함께 조망해야 하는데, 수요 문제는 고려 대상이 아니다"라며 "이것이 인프라 법안을 처리해야 하는 이유"라고 지적했다. [→자세히보기]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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