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이슈
2021/09/13
해운
글로벌 해운 운임이 18주 연속 최고가를 경신했다. 미주 동·서안, 유럽, 지중해, 호주/뉴질랜드, 중동, 남미 등 모든 노선이 일제히 상승했다. 10일 해운업계에 따르면 글로벌 해운운임 지표인 상하이컨테이너운임지수(SCFI)는 이날 기준 4568.15포인트를 기록했다. 전주(9월3일) 대비 65.51포인트 오른 수치다.우선 HMM의 주력 노선인 미주 서안 노선은 1FEU(길이 12m 컨테이너)당 전주(6322달러) 대비 56달러 오른 6322달러로, 11주 연속 오름세를 이어갔다. 미주 동안 노선은 1FEU당 1만1731달러로 전주(1만1648달러)대비 83달러 올라 1만2000달러도 목전에 뒀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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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또 올랐다"…해운운임 18주 연속 최고가 경신 글로벌 해운 운임이 18주 연속 최고가를 경신했다. 미주 동·서안, 유럽, 지중해, 호주/뉴질랜드, 중동, 남미 등 모든 노선이 일제히 상승했다. 10일 해운업계에 따르면 글로벌 해운운임 지표인 상하이컨테이너운임지수(SCFI)는 이날 기준 4568.15포인트를 기록했다. 전주(9월3일) 대비 65.51포인트 오른 수치다.우선 HMM의 주력 노선인 미주 서안 노선은 1FEU(길이 12m 컨테이너)당 전주(6322달러) 대비 56달러 오른 6322달러로, 11주 연속 오름세를 이어갔다. 미주 동안 노선은 1FEU당 1만1731달러로 전주(1만1648달러)대비 83달러 올라 1만2000달러도 목전에 뒀다. [→자세히보기] 2021/09/13
  • 사상 첫 4000선 돌파…해운운임 4배 '껑충' 해운운임이 10주 연속 오르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항공운임까지 높은 수준을 이어가고 있다. 해운 물류 성수기인 3분기에 접어든 만큼 한동안 운임 강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면서 국내 수출기업들의 어려움도 가중되고 있다. 18일 상하이해운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16일 기준 상하이컨테이너운임지수(SCFI)는 4054.42를 기록하며 2009년 10월 SCFI의 집계를 시작한 이래 처음으로 4000선을 돌파했다. 1년 사이 운임이 4배 가까이 오른 것이다. 국내 수출기업들이 주로 이용하는 미주와 유럽 노선 운임이 가파르게 오르며 상승세를 주도했다. [→자세히보기] 2021/07/19
  • 해운운임 7주 연속 최고가…수에즈 운하 봉쇄 여파 여전 글로벌 해운 운임이 7주 연속 최고가를 경신했다. 전주 다소 하락했던 유럽 노선 운임은 다시 반등했고 미주 노선은 상승세가 다소 둔화됐다. 26일 해운업계에 따르면 글로벌 해운운임 지표인 상하이컨테이너운임지수(SCFI)는 25일 기준 TEU당 3785.40포인트를 기록했다. 전주(6월18일) 대비 37.04포인트 상승하며 7주 연속 최고 운임 기록을 갈아치웠다. HMM의 양대 주력 노선 중 하나인 유럽 노선 운임은 6489포인트로 전주 대비 128포인트 급등했다. 전주엔 6355포인트에서 6351포인트로 감소하며 다소 주춤했지만...[→자세히보기] 2021/06/28
  • 해운운임 5주 연속 최고가…'흠슬라' 실적 고공행진 글로벌 해운 운임 강세가 꺾일 조짐을 보이지 않고 있다. 5주 연속 신기록 행진이다. 초대형선을 적기 투입한 HMM은 올 2분기 1조원 중반에서 2조원 가까운 영업이익을 거둘 전망이다. 14일 해운업계에 따르면 글로벌 해운운임 지표인 상하이컨테이너운임지수(SCFI)는 지난 11일 기준 TEU당 3703.93포인트를 기록했다. 전주(6월4일) 대비 90.86포인트 상승하며 5주 연속 최고 운임 기록을 갈아치웠다. HMM의 양대 주력 노선 중 하나인 유럽행 운임은 6355포인트로 지난주 5887포인트 대비 468포인트나 급등했다. [→자세히보기] 2021/06/14
  • 매주 최고치 경신하는 컨테이너선 운임…"3분기까지 상승세" 해상 운송 항로의 운임 수준을 나타내는 상하이컨테이너운임지수(SCFI)가 소폭 올라 또다시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30일 해운업계에 따르면 컨테이너 운송 15개 항로의 운임을 종합한 SCFI는 지난 28일 전주 대비 63.26포인트 오른 3천495.76을 기록했다. 이달 들어 4주 연속 상승으로, 2009년 10월 집계를 시작한 이래 최고치다. 다만 상승 폭은 점점 둔화하는 모양새다. 국내 수출기업들이 주로 이용하는 유럽과 미주 동안노선 운임은 전주 대비 상승했지만 미주 서안노선...[→자세히보기] 202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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