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이슈
2019/11/29
해운
현대상선이 내년 4월 새 해운동맹인 '디(THE)얼라이언스' 합류를 앞두고 막바지 작업을 진행중이다. 초대형선 투입을 앞두고 배재훈 사장은 해외 화주들과 설명회를 갖고 고객 확보에 나서는 한편 영업력 강화를 위해 현지 전문 인력도 충원하고 있다. 최근엔 미주 서비스와 관련해 미해사연방위원회(FMC)에 디얼라이언스 운항 계획을 제출했다. 내년 초 승인이 완료되면 현대상선은 한국 해운 재도약을 위한 기틀을 마련하게 될 전망이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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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관련 히스토리
  • [단독] 현대상선, 美 FMC 승인 신청…디얼라이언스 합류 '초읽기' 현대상선이 내년 4월 새 해운동맹인 '디(THE)얼라이언스' 합류를 앞두고 막바지 작업을 진행중이다. 초대형선 투입을 앞두고 배재훈 사장은 해외 화주들과 설명회를 갖고 고객 확보에 나서는 한편 영업력 강화를 위해 현지 전문 인력도 충원하고 있다. 최근엔 미주 서비스와 관련해 미해사연방위원회(FMC)에 디얼라이언스 운항 계획을 제출했다. 내년 초 승인이 완료되면 현대상선은 한국 해운 재도약을 위한 기틀을 마련하게 될 전망이다. [→자세히보기] 2019/11/29
  • 비싼 기름에…해운업계 '新유류할증료' 받는다 내년 1월 시행되는 국제해사기구(IMO)의 황산화물(SOx) 규제에 맞춰 해운업계가 추가 운임을 화주에게 부과한다. 가격이 비싼 저유황유(황 함량 0.5% 이하)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서다. 16일 해운업계에 따르면 세계 1위 해운사인 덴마크 머스크는 저유황 벙커할증료(Environmental Fuel Fee·EFF)를 도입할 예정이다. 머스크는 ETF를 고유황유와 저유황유 사이 가격 격차로 산출될 계획이다. ETF는 오는 12월부터 새로 부과될 것으로 알려졌다. [→자세히보기] 2019/10/16
  • 임시결항도 속수무책, 추락하는 해운 운임 미·중 무역 분쟁이 장기화되면서 해운사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물동량 감소에 해운사들은 임시결항으로 방어에 나서고 있지만 여의치 않은 모습이다. 관세 전쟁으로 물동량이 줄어들면서 해운사들은 임시결항으로 공급을 조절하고 있지만 운임은 지속적으로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실제 컨테이너선 운임지수를 나타내는 SCFI는 8월 말 819.65포인트를 나타낸 뒤 3주 연속 하락했다. 이달 셋째주 기준 SCFI는 734.09포인트로 한 달 전 보다 10.4% 떨어졌다. [→자세히보기] 2019/09/27
  • 운임 오르고 油價 주춤, 팬오션 쌍끌이 호재 미·중 무역분쟁에 따른 해운업 침체 우려에도 벌크선 운임이 연일 상승세를 보이면서 팬오션 실적과 주가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최근 상승했던 국제유가의 하락 가능성이 제기되며 호재로 작용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8일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팬오션의 올해 영업이익은 지난해보다 12.7% 늘어난 2197억원, 매출액은 6.7% 증가한 2조4937억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자세히보기] 2018/07/09
  • 중국 환경 규제 강화에 미소짓는 한국 벌크업계 팬오션(028670), 대한해운(005880), 폴라리스쉬핑 등 국내 주요 벌크선사들이 중국 환경 규제 강화 움직임에 미소 짓고 있다. 중국 정부가 환경 규제를 강화하면서 중국 철강업체 등이 호주, 브라질 등에서 품질 좋은 철광석과 석탄을 대거 수입하고 있기 때문이다. 23일 해운업계에 따르면 대표적인 벌크 시황 지표인 발틱운임지수(BDI)는 작년 4분기 평균 1509포인트로 직전 분기 대비 32.7% 급등했다. 중국이 해외에서 고품위 철광석과 석탄을 대거 수입하면서 BDI가 오른 것이다. [→자세히보기] 2018/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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