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이슈
2021/04/05
반도체 장비
미국 백악관의 ‘반도체 대책 회의’에 초청받은 삼성전자(005930)의 셈법이 분주해졌다. 글로벌 반도체 공급 부족 해결책을 논의한다는 것이 이번 회의의 표명적인 배경이지만, 이 자리에서 미국 기업들에 대한 반도체 우선 공급이나 미국 내 파운드리 공장 증설을 요구받을 수 있어서다. 이재용 부회장이 수감돼 있는 상황에서 백악관 논의 테이블에 누굴 보낼지를 놓고도 고심에 빠졌다. 4일 업계에 따르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국가안보 및 경제 보좌관들은 오는 12일(현지시간) 반도체 및 자동차 업계 관계자들을 백악관으로 초청해...[→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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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관련 히스토리
  • 백악관, '반도체 화상회의' 개최…바이든 "공격적 투자 필요"(종합) 미국 백악관은 12일(현지시간) 반도체 칩 부족 사태의 해법을 모색하기 위해 '반도체 화상회의'를 개최했다. 제이크 설리번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이 주재한 회의에는 반도체와 자동차 등 19개 글로벌 기업이 참석했다. 특히 조 바이든 대통령이 잠시 참석할 정도로 관심을 보였고, 브라이언 디스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과 지나 러만도 상무장관이 합석했다. 업계에선 반도체 파운드리(위탁생산)의 세계 1~2위인 대만 TSMC, 삼성전자와 정보기술(IT) 강자인 HP, 인텔...[→자세히보기] 2021/04/13
  • 백악관 회의 불려가는 삼성전자…반도체 美생산 압박 거세지나 글로벌 반도체 서플라이체인(공급망)에 속한 주요 기업이 12일(현지시간) 미국 백악관 회의에 총집결한다. 미국 정부가 ‘자국 반도체 공급망 강화’를 논의하는 자리에 다른 나라의 반도체업체를 포함해 총 19개 기업을 소집했다. 한국 기업 중에서는 삼성전자가 유일하게 포함됐다. 회의 참석을 앞두고 있는 삼성전자의 속내는 복잡하다. 미국 행정부에 네트워크를 만들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지만, 반대급부로 투자 확대 등을 요구받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자세히보기] 2021/04/12
  • 삼성전자 1분기 영업이익 9조3천억원…작년 동기 대비 44%↑ 코스피 상장사 삼성전자는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9조3천억원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44.19%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7일 공시했다. 매출은 65조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17.48% 증가했다. 이번 영업이익은 연합인포맥스가 집계한 시장 전망치 9조453억원을 2.8% 상회했다. [→자세히보기] 2021/04/07
  • 백악관이 소집한 반도체 회의…셈법 분주해진 삼성전자 미국 백악관의 ‘반도체 대책 회의’에 초청받은 삼성전자(005930)의 셈법이 분주해졌다. 글로벌 반도체 공급 부족 해결책을 논의한다는 것이 이번 회의의 표명적인 배경이지만, 이 자리에서 미국 기업들에 대한 반도체 우선 공급이나 미국 내 파운드리 공장 증설을 요구받을 수 있어서다. 이재용 부회장이 수감돼 있는 상황에서 백악관 논의 테이블에 누굴 보낼지를 놓고도 고심에 빠졌다. 4일 업계에 따르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국가안보 및 경제 보좌관들은 오는 12일(현지시간) 반도체 및 자동차 업계 관계자들을 백악관으로 초청해...[→자세히보기] 2021/04/05
  • S&P500 사상 첫 4000 돌파…바이든 2조달러 인프라 투자 발표 덕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1일(현지 시각)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46.98포인트(1.18%) 상승한 4,019.87에 거래를 마쳤다. 500개 대형 기업의 주식을 포함해 미국 경제를 잘 반영한다고 평가 받는 S&P 500 지수가 4000을 돌파한 것은 처음이다. 조 바이든 행정부의 초대형 인프라 투자 계획 발표에 힘입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것으로 분석된다. S&P 500지수는 코로나 사태 발생 직후인 지난해 3월 23일에는 2,237.40까지 폭락했지만...[→자세히보기]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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