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이슈
2016/11/11
중국관련주
중국판 ‘블랙프라이데이’인 11일 광군제를 맞아 중국 전자상거래업체 알리바바가 개시한 할인행사가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알리바바는 11일 오전 0시부터 할인행사를 시작했는데, 개시된 지 52초만에 매출액이 10억 위안(약 1,698억 원)을 돌파했다. 작년 10억 위안 매출액 돌파 시점보다 72초 빨랐다. 100억 위안을 넘어선 시점도 6분58초로 작년 12분28초보다 5분 이상 빨랐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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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관련 히스토리
  • "재정 확대" 선언 하루만에 '개소세 특별공제' 꺼낸 中 중국 국무원이 가구의 세금부담을 낮춰주기 위해 특별공제 항목을 설정한 개인소득세 특별공제 시행세칙을 지난 22일 공고했다. 전날 개최된 중앙경제공작회의에서 경기부양을 위해 감세혜택을 더욱 늘리기로 결정한지 하루만에 나온 조치다. 중국 지도부가 내년 중국 경제 운용 방향을 정하는 중앙경제공작회의에서 미중 무역전쟁 파고 극복을 위해 감세 등을 통한 내수경기 부양과 위기 대응 능력을 높이기로 함에 따라 내년에는 중국 정부의 국내총생산(GDP) 대비 재정적자 비중이 올해 보다 크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자세히보기] 2018/12/24
  • 中광군제, 125초만에 100억위안 돌파 매출 신기록 올해 10주년을 맞은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기업 알리바바의 ‘중국판 블랙 프라이데이’ 광군제(光棍節·독신자의 날·11월 11일)가 지난해 매출 기록을 훌쩍 뛰어넘으며 미중 무역전쟁 속에서도 중국 소비자들의 구매력을 과시했다. 11일 0시부터 시작된 광군제 행사는 16시간이 채 지나지 않은 이날 오후 3시 49분 지난해 하루(24시간) 거래액(1682억 위안·약 27조3442억 원)을 돌파했다. 이날 총거래액은 2000억 위안에 육박했다. 지난해 거래 건수는 8억1200만 건이었는데 올해는 10억 건을 넘어섰다. 거래액 100억 위안은 행사 시작 2분 5초 만에 돌파해 지난해 기록(3분 1초)을 크게 앞당겼다. [→자세히보기] 2018/11/12
  • 한·중 경제공동위 이달중 2년만에 열린다 한국과 중국 간 경제·통상 의제를 포괄적으로 논의하는 차관급 연례협의체인 한·중 경제공동위원회가 이달 중 2년 만에 열린다. 한반도 고고도 미사일방어체계(THAAD·사드) 배치로 얼어 붙었던 한·중 관계 전반이 외교·경제 분야를 중심으로 본격적인 봄바람을 타기 시작했다. 8일 외교부 당국자는 “우리 외교부와 중국 상무부는 이달 중하순 중국 베이징에서 22차 한·중 경제공동위를 개최하는 방안에 대해 원칙적으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한국 측에서는 조현 외교부 2차관, 중국 측에서는 가오옌 상무부 부부장이 수석대표로 나설 예정이다. 외교부와 산업통상자원부 등 관계부처 당국자들도 참석한다. [→자세히보기] 2018/04/09
  • 사드 갈등 완화·中 구매력 상승, 韓기업들 '수혜' 기대 SK증권은 12일 북한 리스크의 완화로 사드 갈등 역시 본격적인 완화 국면에 접어들 것이라며 이는 유통/레저.화장품 업종에 대한 관심을 높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 증권사 손윤경 연구원은 "한국 기업들의 중국관련 사업의 부진이 사드 갈등에 따른 한국 상품의 구매 제한만의 영향은 아니었을 것"이라며 "2014년부터 2016년까지 가파르게 하락한 위안화 가치가 중국의 선택적 소비의 성장률 둔화를 야기했던 것이 더 큰 원인"이라고 진단했다. [→자세히보기] 2018/03/12
  • 서서히 걷히는 사드 먹구름, 韓기업 기대감 '솔솔' 한·중 사드(THAAD·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갈등이 촉발된 이후 한국 기업들이 겪던 어려움이 최근 들어 상당 부분 해소되고 있다. 중국 선양의 롯데월드 건설 재개는 지방정부의 최종 승인만 남았고, 현대차 중국법인인 베이징현대의 지점을 찾는 내방객 수도 사드 이전 수준으로 회복되는 추세다. 6일 베이징 외교소식통에 따르면 중국 중앙정부가 랴오닝성 선양의 롯데월드 공사 재개를 허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자세히보기] 2018/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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