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이슈
2017/06/28
자율주행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개발 중인 자율주행 버스와 승용차가 내년 초 대전 도심에서 시범운행을 한다. 대전시와 ETRI는 27일 시청에서 '자율주행차 선도·첨단 자동차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서에 서명했다. ETRI가 개발 중인 자율주행 차량을 대존 도심에서 시범 운행하는 게 핵심 내용이다. 시범운행 코스는 유성구 ETRI 본부 건물 주변 7.4km 구간이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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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관련 히스토리
  • 정의선, 바이든에 깜짝 선물 "자율주행 SW 등 美에 추가 50억불"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미국에 자율주행 소프트웨어와 로보틱스 등 미래 모빌리티 관련 분야에 50억 달러(약 6조 3000억 원)를 추가로 투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미국 조지아주에 55억 달러(약 7조 원)를 투자하겠다고 한 계획까지 감안하면 총 105억 달러(약 13조 원) 규모입니다. [→자세히보기] 2022/05/23
  • 운전자없는 자율주행버스, 6월 시범운행 경기도가 추진 중인 자율협력주행버스가 다음 달부터 판교테크노밸리에서 시험운행에 들어간다. 도는 시험운행 결과를 토대로 이르면 오는 9월부터 판교테크노밸리 일반도로에 자율협력주행버스를 운행할 계획인데 자율주행버스가 일반차량과 함께 운행하는 국내 첫 사례가 될 전망이다. 경기도는 17일 이 같은 계획을 밝히며 지난 9일 화성에 위치한 자동차안전연구원 케이시티(K-city) 자율주행시험장에서 자율협력주행버스 주행시험을 성공리에 마치고 임시운행허가 심사를 통과했다고 설명했다. [→자세히보기] 2022/05/17
  • "자율주행 기술 선점"… 완성차·IT기업 특허戰 불붙었다 (...)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의 특허 전쟁에 불이 붙었다. 특히 자율주행 기술 분야에서 격전이 벌어지고 있다. 27일 특허청에 따르면 2006~2020년 세계 5대 특허청(IP5, 한국·미국·중국·일본·유럽)에서 출원한 자율주행 관련 특허는 2만4294건에 이른다. 도요타가 5239건으로 가장 많다. 이어 소니 3630건, 현대차 3080건, 혼다 2844건, 포드 2069건, LG 2019건 등이다. [→자세히보기] 2022/04/28
  • 인수위 "2027년 완전자율주행 상용화 국정과제에 반영" 대통령직인수위원회가 모빌리티 분야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오는 2027년까지 완전자율주행(레벨4)의 상용화를 추진한다. 왕윤종 인수위 경제2분과 위원은 25일 서울 종로구 통의동 인수위 기자회견장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미래 모빌리티 육성 계획을 밝혔다. 인수위는 2030년까지 9000조원 수준으로 커질 모빌리티 시장에서 주도권을 갖기 위해 전기·수소차, 자율주행차, 도심항공교통(UAM) 등 미래 모빌리티를 핵심 성장동력으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자세히보기] 2022/04/26
  • "테슬라 등 자율주행 고도화 박차"…국내 최대 수혜주는? KB증권은 내비건트리서치를 인용해 글로벌 자율주행차 시장이 2020년 70억5000만달러에서 2035년 1조1000억달러까지 연평균 40% 고성장을 전망했다. 향후 △자율주행에 필요한 전기차 확대 △주행기술 고도화 △사회적 용인이 가능한 낮은 사고율 등의 3가지 요인이 충족되고 기술진화도 빨라지고 있어 고속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봤다. 글로벌 기업들은 자율주행 기술 경쟁력 강화에 적극 나서고 있다. 주행 자동화 기술 (인지→판단→제어)은 레벨 (Level) 0부터 5까지 구분하고 있으며, 레벨3 이상을 자율주행으로 규정하고 있다. [→자세히보기] 2022/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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