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이슈
2017/06/28
자율주행차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개발 중인 자율주행 버스와 승용차가 내년 초 대전 도심에서 시범운행을 한다. 대전시와 ETRI는 27일 시청에서 '자율주행차 선도·첨단 자동차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서에 서명했다. ETRI가 개발 중인 자율주행 차량을 대존 도심에서 시범 운행하는 게 핵심 내용이다. 시범운행 코스는 유성구 ETRI 본부 건물 주변 7.4km 구간이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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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관련 히스토리
  • 현대차, 자율주행 6위 올랐다…내비건트 리서치 순위 껑충 자율주행 기술 수준을 평가하는 ‘내비건트 리서치 자율주행 순위’에서 현대자동차가 사상 최고 순위에 올랐다. 현대차는 2년 연속 10위 안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지만 지난해 자율주행 전문업체 앱티브와 조인트 벤처 설립에 합의하면서 순위를 크게 끌어올렸다. 글로벌 에너지·이동수단 전문 조사기관 내비건트 리서치가 지난 18일(현지시간) 발표한 ‘내비건트 리서치 자율주행차 리더보드(Navigant Research Leaderboard: Automated Driving Vehicles)’에서 현대차-앱티브는 6위에 이름을 올렸다. [→자세히보기] 2020/03/24
  • 전경련, 자율주행·신에너지 등 20개 신산업 규제개선과제 건의 전국경제인연합회가 자율주행·신에너지 분야 관련 신산업 규제개선 과제를 국무조정실에 건의했다. 전경련은 19일 회원사의 의견수렴을 거쳐 '2020년 신산업 규제개선과제' 20개를 국무조정실에 건의했다고 밝혔다. 자율주행차를 비롯한 자동차 관련 규제에 대해서는 Δ모바일 운전면허증 법적 근거 마련 Δ군집주행 관련제도 마련시기 단축 등을 건의했다. 모바일 운전면허증은 미국이나 호주와 같은 국가에서는 시범운행 중이지만, 우리나라의 경우 법적 근거가 존재하지 않아 규제...[→자세히보기] 2020/03/19
  • 포르쉐를 닮았다···CES 놀래킨 소니의 자율주행 전기차 소니는 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진행 중인 ‘CES 2020’에서 자사의 센서 기술과 엔터테인먼트 자산 등이 집약된 전기·자율주행차 시제품 ‘비전-S’를 공개했다. 소니는 그동안 카메라 등 자동차 부품을 완성차 업체에 제공해 왔지만, 자동차를 선보인 것은 처음이다. 비전-S는 차 안팎에 고정형 라이다(Solid State LIDARㆍ자율주행차의 디지털 눈 역할을 하는 센서), TOF카메라(3차원 정보가 계측 가능한 카메라) 등 33개의 센서를 장착해 주변 환경을 감지한다. [→자세히보기] 2020/01/08
  • 모터쇼인줄 알았네…車업계 '미래 모빌리티 경연장' 된 CES ‘라스베이거스 모터쇼’라는 별칭이 붙을 만큼 CES는 최근 몇 년 새 자동차를 비롯해 부품, 전장 등 관련 업체들이 기술력을 뽐내는 장으로 자리 잡고 있다. 현대자동차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CES 2020’ 개막 전날인 6일(현지시간) 열리는 미디어 행사를 통해 인간 중심의 미래 모빌리티 비전을 최초로 공개한다. 도심항공모빌리티(UAM)와 목적 기반 모빌리티(PBV), 모바일 환승 거점(Hub) 등 세 가지 구성 요소의 긴밀한 연결성이 핵심이다. [→자세히보기] 2020/01/07
  • '핸들 놓아도 차선 유지' 자율주행차 7월부터 달린다 이르면 7월부터 운전자가 운전대를 잡지 않아도 자동차가 알아서 차선을 유지하며 달리는 자율주행차량의 출시가 가능해진다. 정부는 다른 나라보다 한발 앞서 자율주행차 레벨3 안전기준을 도입해 관련 기준을 선도하겠다는 계획이다. 5일 국토교통부는 자율주행차의 상용화를 위해 레벨3(부분 자율주행차) 수준의 안전기준을 세계 최초로 도입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7월부터는 ‘자동 차로 유지기능’이 탑재된 레벨3 수준의 자율차 출시와 판매가 가능해진다. 자동 차로 유지기능은 운전자가 핸들을 잡고 운전하지 않아도 자율주행시스템이 차선을...[→자세히보기] 2020/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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